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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19:1-20:8
<레미제라블>에서 자베르 경관은 은혜와 호의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자신을 지키는 것은 자기 자신이며, 자기 중심적인 정의 만으로 살 수 있다고 믿는 자만이 결국 그를 스스로 목숨을 끊는 자멸로 이끌었습니다. 호의와 은혜를 잊은 왕들은 어디로 향하는가? 인생은 반갑지도 않은 배반의 장미가 연속 상영되는 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한 결과가 내 노력을 배반할 때가 있습니다. 신뢰 속에 던진 내 소중한 한 표를 정치인들이 배반 하기도 합니다. 자식은 배반 당하기 위해 키운다는 말도 기억이 납니다. 오호라, 인생의 딜레마여!
In "Les Misérables", Officer Jabeur does not understand grace and goodwill. It is himself who protects himself, and only those who believe that he can live with self-centered justice alone eventually led him to self destruction by killing himself. Where are the kings who forget goodwill and grace headed? Life seems to be a series of unwelcome roses of treachery. There are times when the results of doing my best betray my efforts. Politicians sometimes betray my precious vote that was thrown in trust. I also remember saying that children are raised to be betrayed. Oh, the dilemma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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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나하스의 호의를 호의로 갚으려 했으나 아들 하눈은 다윗의 호의를 수치와 모욕으로 갚았습니다. 이스라엘에게 ‘정의와 공의’를 행한(18:14)다윗은 종주국으로서 봉신국인 암몬에게 호의(헤세드)를 베풀며 조문단을 파견합니다. 하지만 하눈은 다윗이 보낸 사절단을 염탐꾼으로 간주하여 방백들의 말을 듣고 사절단에게 수모를 주며 다윗의 호의를 거절했습니다. 다윗은 대외적으로 수모를 당한 상황에서도 먼저 실추된 사절단의 명예를 배려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David tried to repay Nahas' favor with a favor, but his son Hanun repaid David's favor with shame and insult. Having done "Justice and Justice" (18:14) to Israel, David sends a delegation of condolences to Ammon, a vassal state. However, Hanun considers the delegation sent by David to be a spy, and defames the delegation and refuses David's favor. David first took measures to consider the honor of the tarnished delegation even when it was humiliated extern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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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을 갖고 사태의 추이를 지켜본 후 요압과 군대를 보냅니다. 암몬 사람들처럼 경솔하게 속단 하거나 성급히 대응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명예보다 다른 이의 상처를 먼저 생각했고, 또 수모를 준 암몬과의 화해를 끝까지 기다린 듯합니다. ‘기다리는 사랑‘, ’조금 늦은 리-액션‘은 요새 제게 새롭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군대 사령관 답게(18:15)요압의 전략은 치밀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무엇보다 이 전쟁의 목적이 무엇인지, 또 전쟁의 승패가 누구에게 달려있는지(13)를 잊지 않았습니다.
After patiently watching the developments, he sends Joab and the military. He does not jump to conclusions or react hastily like the Ammonites. He seems to have thought about the hurt of others before his own honor and waited until the end to make peace with him, who humiliated him. "Love Waiting" and "Re Action A Little Late" are the voices of God that are coming to me these days. General Darge (18:15), the military commander, had a meticulous strategy. But above all, he did not forget what the purpose of this war was and who would win or lose the war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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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자신의 전략보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끝까지 의지했고, 아우 아비새를 독려하여 이 전쟁이 하나님 나라를 위한 하나님의 전쟁임을 선포합니다. 그 결과 다윗의 군대는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도 승리하였습니다. 이것이 오늘도 크고 숱한 영적 싸움 속에서, 주의 나라를 위해 우리가 서로 나누고 힘써야 할 격려와 기도의 모습입니다. 패배한 아람 연합군은 전열을 정비하고 다시 쳐들어옵니다. 하지만 다윗이 이끄는 군대에 대패하여 지휘관을 잃고 이스라엘의 속국으로 전락합니다.
So he relied on God's help to the end rather than his strategy and encouraged his brother Abyssae to declare that this is God's war for the kingdom of God. As a result, David's army won without shedding a drop of blood. This is the form of encouragement and prayer that we must share and strive for the kingdom of the LORD in today's great and numerous spiritual battles. The defeated Aram Allied Forces reorganize their battle lines and invade again. However, they lose their commander and fall into Israel after being routed by David's ar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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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적국 암몬은 고립되고, 계속된 전쟁과 거듭되는 승전을 통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다윗은 더욱 두려운 존재가 되어갔습니다(14:17). 하나님의 약속대로 다윗의 나라는 더욱 강성하고 견고해졌습니다.18장의 에피소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새해가 되고 전쟁의 상황인데 어찌된 영문인지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남습니다. 야전 사령관 출신인 다윗이 국가 전쟁 상황에서 한가로운 봄날을 즐깁니다. 유혹은 그때 찾아왔습니다.
Ammon, Israel's enemy, became isolated, and through continuous wars and repeated victories, David with God became even more afraid (14:17). As God promised, the kingdom of David became stronger and stronger. There are 18 episodes continuing. It's the new year and the situation of war, but somehow David remains in Jerusalem. David, a former field commander, enjoys a leisurely spring day in a state of war. The temptation came t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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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때가 되어서야 침상에서 일어난 그의 눈에 한 여인의 목욕 장면이 들어왔습니다(삼하11:2). 우기가 끝나고 해가 바뀌어 왕들이 출전할 때(건기)가 되자, 요압은 군대를 거느리고 다시(19:15)암몬을 공격하여 랍바를 함락합니다. 암몬이 고립작전(19:19)으로 완패를 당했는데 그 영광은 다윗에게 돌아갑니다. 목숨 걸고 싸운 이는 요압이지만, 빼앗은 왕관은 다윗의 머리 위에 올려 진 것입니다. 고대의 전쟁이 다 그렇긴 하지만 다윗이 선봉장으로 나가지 않고 그대로 있었던 이유가 다름 아닌 밧세바 사건을 감추기 위해 그랬다는 것입니다.
It wasn't until the evening that he saw a woman take a bath in her bed (Samha 11:2). When the rainy season was over and the sun was changing and the kings were present (the dry season), Joab commanded the army and attacked Ammon again (19:15) to take Rabba. As Ammon was defeated in an operation of isolation (19:19), the glory goes to David. Joab fought for his life, but the crown he took was put on David's head. That's why David didn't go out to the vanguard and stayed put to hide the events of Bathshe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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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본문인 사무엘하 11장에서는 "다윗이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었다(삼하11:1)"는 설명 다음에, 바로 밧세바가 임신하자
자신의 죄를 감추기 위해 다윗이 우리아를 죽이는 이야기와, 이로 인해 하나님께서 나단 선지자를 통해 책망하시고 다윗에게 징벌을 내리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하지만 역대상은 다윗이 저지른 모두 죄가 생략되고, 요압이 랍바를 점령하는 것의 연결고리 역할만 하고 있습니다. 암몬의 패배는 다윗의 호의를 배신한 것에 따른 하나님의 심판일 것입니다.
In the same text, Samuelha Chapter 11, "David remained in Jerusalem (Samha 11:1)", there is a story about David killing our children to hide his sins when Bathsheba became pregnant, and God reproaches and punishes David through the prophet Nathan. However, all of David's crimes are omitted and Joab only serves as a link to the occupation of Rabba. Ammon's defeat may be God's judgment for betraying David's fav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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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암몬 왕의 왕관을 빼앗고, 모든 성읍에서 전리품을 취하고, 백성에게 노역을 시키며 암몬을 복속시켰습니다. 막강한 무기와 용병을 사고, 보석달린 왕관을 치장할 만큼 막대한 부를 가지고 객기와 허세를 부리던(19:3,6)암몬 왕과 방백들은 모든 것을 잃고 패망의 수욕을 당합니다. 정의와 호의(18:14,18:2)가 아닌 부와 우상 위에 세워진 왕권과 나라의 허망함을 보시라. 다윗의 승전 기록은 왕권을 위협하는 블레셋의 전투(14:8,18:1)에서 시작하여 사사 시대 이후 오랜 숙적으로 이스라엘을 능욕하는 블레셋에 대한 완승으로 마무리 됩니다.
David took away King Ammon's crown, took spoils from all towns, made the people labor, and subjugated Ammon. Having bought powerful weapons and mercenaries and made a show of dignity and bluff with great wealth enough to decorate a jeweled crown (19:3,6), king Ammon and his guests lose everything and are humiliated. See the emptiness of the king and the country, which is built on wealth and idols, not on justice and goodwill (18:14, 18:2). David's record of victory begins with the battle of the Philistines (14:8, 18:1), which threatens the king's power, and ends with a complete victory over the Philistines, who have humiliated Israel for a long time since the Sasa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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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장수들을 자랑하던 블레셋도 역시 다윗의 군대 앞에 맥없이 패퇴하였습니다. 노아 홍수 이전의 네피림(장수)에서 다윗 시대의 골리앗까지 하나님 나라를 위협하고 조롱하고 훼방 하는 거인들은 끊임없이 출몰했지만 심판의 철퇴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정말로 나는 세상의 거인이 아니라 신앙의 거장이 되고 싶은가? 나를 위축시키고 위협하는 이시대의 거인들은 무엇인가? 거절하는 자세와 수용하는 자세의 차이는 어디에서 발생하는가?
The Philistines, which boasted huge generals, were also defeated in the face of David's army. From Nephirim before Noah's flood to Goliath during the David era, giants that threaten, ridicule, and sabotage the kingdom of God constantly appeared, but they could not avoid the withdrawal of judgment. Do I really want to be a master of faith, not a giant of the world? What are the giants of this era that shrink and threaten me? Where does the difference between rejection and acceptance occ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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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다윗의 정복 전쟁5, 암몬:1-15
b.다윗의 정복 전쟁6, 아람:16-19
c.다윗의 정복 전쟁7, 암몬:1-3
d.다윗의 정복 전쟁8, 블레섹: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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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암몬 자손의 왕(1a)
나하스가 죽고(1b)
그 아들이 대신하여(1c)
왕이 되니(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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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가로되(2a)
하눈의 아비 나하스가(2b)
전에 내게(2c)
은혜를 베풀었으니(2d)
이제 내가(2e)
그 아들 하눈에게(2c)
은혜를 베풀리라 하고(2d)
사자를 보내어(2e)
그 아비 죽은 것을(2f)
조상하게 하니라(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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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신복들이(2h)
암몬 자손의 땅에 이르러(2i)
하눈에게 나아가(2j)
조상하매(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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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몬 자손의 방백들이(3a)
하눈에게 고하되(3b)
왕은 다윗이(3c)
조문 사를 보낸 것이(3d)
왕의 부친을(3e)
공경함인 줄로(3f)
여기시나이까?(3g)
그 신복이(3h)
왕에게 나아온 것이(3i)
이 땅을 엿보고 탐지하여(3j)
함락시키고자 함이(3k)
아니나이까?(3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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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눈이 이에(4a)
다윗의 신복들을 잡아(4b)
그 수염을 깎고(4c)
그 의복의(4d)
중동 볼기까지 자르고(4e)
돌려보내매(4f)
혹이 다윗에게 가서(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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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들의 당한 일을(5a)
고하니라(5b)
-그 사람들이(5c)
심히 부끄러워하므로(5d)
다윗이 저희를(5e)
맞으러 보내어(5f)
이르기를 너희는(5g)
수염이 자라기까지(5h)
여리고에 머물다가(5i)
돌아오라 하니라(5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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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몬 자손이(6a)
자기가 다윗에게(6b)
밉게 한줄 안지라(6c)
하눈이(6d)
암몬 자손으로 더불어(6e)
은 일천 달란트를(6f0
아람 나하라임과(6g)
아람마아가와(6h)
소바에 보내어(6i)
병거와 마병을 삯 내되(6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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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병거 삼만 이천승과(7a)
마아가 왕과 그 백성을(7b)
삯 내었더니(7c)
저희가 와서(7d)
메드바 앞에 진 치매(7e)
암몬 자손이(7f)
그 모든 성읍으로 좇아(7g)
모여 와서(7h)
싸우려 한지라(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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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듣고(8a)
요압과 용사의 (8b)
온 무리를 보내었더니(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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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몬 자손은 나와서(9a)
성문 앞에 진 치고(9b)
도우러 온 여러 왕은(9c)
따로 들에 있더라(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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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압이 앞뒤에 친(10a)
적진을 보고(10b)
-이스라엘 뺀 자 중에서(10c)
또 빼서(10d)
아람 사람을 대하여(10e)
진 치고(1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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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은 무리는(11a)
그 아우 아비새의(11b)
수하에 붙여(11c)
암몬 자손을 대하여(11d)
진 치게 하고(1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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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되 만일 아람 사람이(12a)
나보다 강하면(12b)
네가 나를 돕고(12c)
만일 암몬 자손이(12d)
너보다 강하면(12e)
내가 너를 도우리라(1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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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담대 하라(13a)
우리가 우리 백성과(13b)
우리 하나님의(13c)
성읍들을 위하여(13d)
담대히 하자(13e)
여호와께서(13f)
선히 여기시는 대로(13g)
행하시기를(13h)
원하노라 하고(1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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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압과 그 종자가 싸우려고(14a)
아람 사람 앞에 나아가니(14b)
저희가 그 앞에서 도망하고(1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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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몬 자손은(15a)
아람 사람의(15b)
도망함을 보고(15c)
저희도 요압의 아우(15d)
아비새 앞에서(15e)
도망하여(15f)
성으로 들어간지라(15g)
이에 요압이(15h)
예루살렘으로(15i)
돌아 오니라(15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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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사람이(16a)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16b)
패하였음을 보고(16c)
사자를 보내어(16d)
강 건너편에 있는(16e)
아람 사람을 불러내니(16f)
하닷에셀의(16g)
군대 장관 소박이(16h)
저희를 거느린지라(1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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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이 다윗에게 고하매(17a)
다윗이(17b)
온 이스라엘을 모으고(17c)
요단을 건너(17d)
아람 사람에게 이르러(17e)
저희를 향하여(17f)
진을 치니라(17g)
다윗이(17h)
아람 사람을 향하여(17i)
진을 치매(17j)
저희가 다윗으로 더불어(17k)
싸우더니(1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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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사람이(18a)
이스라엘 앞에서(18b)
도망한지라(18c)
다윗이 아람 병거(18d)
칠천승의 군사와(18e)
보병 사만을 죽이고(18f)
또 군대 장관(18g)
소박을 죽이매(18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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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닷에셀의 신복이(19a)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19b)
패하였음을 보고(19c)
다윗으로 더불어(19d)
화친하여 섬기고(19e)
-이 후로는(19f)
아람 사람이(19g)
암몬 자손 돕기를(19h)
싫어하니라(1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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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돌아와서(1a)
왕들의 출전할 때가 되매(1b)
요압이 그 군대를(1c)
거느리고 나가서(1d)
암몬 자손의(1e)
땅을 훼파하고(1f)
가서 랍바를 에워싸고(1g)
다윗은 예루살렘에(1h)
그대로 있더니(1i)
요압이 랍바를 쳐서(1j)
함락시키매(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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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2a)
그 왕의 머리에서(2b)
보석 있는 면류관을(2c)
취하여 달아보니(2d)
중량이 금 한 달란트라(2e)
그 면류관을(2f)
자기 머리에 쓰니라(2g)
다윗이 또 그 성에서(2h)
노략한 물건을(2i)
무수히 내어오고(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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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운데 백성을 끌어내어(3a)
톱질과 써레질과(3b)
도끼질을 하게 하니라(3c)
다윗이(3d)
암몬 자손의 모든 성읍을(3e)
이같이 하고(3f)
모든 백성과 함께(3g)
예루살렘으로 돌아 오니라(3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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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에(4a)
블레셋 사람과 (4b)
게셀에서 전쟁할 때에(4c)
후사 사람 십브개가(4d)
장대한 자의 아들 중에(4e)
십 배를 쳐 죽이매(4f)
저희가 항복하였더라(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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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블레셋 사람과(5a)
전쟁할 때에(5b)
야일의 아들 엘하난이(5c)
가드 사람 골리앗의 아우(5d)
라흐미를 죽였는데(5e)
이 사람의 창 자루는(5f)
베틀 채 같았더라(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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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6a)
그곳에 키 큰 자 하나는(6b)
손과 매 발에(6c)
가락이 여섯씩(6d)
모두 스물넷이 있는데(6e)
저도 장대한 자의 소생이라(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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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이스라엘을(7a)
능욕하는 고로(7b)
다윗의 형(7c)
시므아의 아들 요나단이(7d)
저를 죽이니라(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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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 장대한 자의(8a)
소생이라도(8b)
다윗의 손과(8c)
그 신복의 손에(8d)
다 죽었더라(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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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된 호의 교만_the complacency of a rejected favor_
하나님께 맡긴 전쟁_a war entrusted to God_
잇따른 승리와 교만_a series of victories and complacency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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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 갈듯 없어진 뜻한 적들이 재집결하여 다윗의 나라에 도전해 오는 것을 보면서 사단의 끈질긴 생명력과 오기를 봅니다. 아마도 내가 메몰 될 때 까지 계속해서 호시탐탐 나의 빈틈을 노릴 것입니다. 주님, 내가 아직은 떨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다윗의 나라가 승리하게 될 것을 바라보며 끝까지 죄와 싸우되 피 흘리기 까지 싸우는 당신의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I see the division's persistent vitality and misgivings as I watch the meaningful enemies regroup and challenge David's kingdom as if they were running away. Perhaps I will continue to search for my loopholes until I am reminded. Lord, I am still shaking, but I hope that David's kingdom will ultimately prevail, so that it will be your country fighting sins to the end but bleeding.
2025.6.19.thu. 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