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의 원소는 유한합니다.
(element of chemistry is finite)
깨달음의 길 또한 그러합니다
(so are the techniques of enlightment)
화학의 원소는 종류가 여러가지이지요 하지만 이 세계 혹은 한공간에 있는 원소의
양과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 형태와 성질이 어떻게 합하고 나누냐에 따라
다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 정해짐에서 우리는 수도없는 반응을 일어내기도 하고
새로운 물질도 만들기도 하지요.
깨달음 또한 무한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인간이 터득하지 못한 부분,
3차원을 벗어나 4차원적인 철학, 깨달음은 분명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에디슨이 전기를 발견하지 않았을때는 우리 세계에는 분명
전기란 무의 공간 우리의 손길이 닿지 않는 세계에 있었음에 분명합니다.
전기는 항상 주위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에디슨 전에는
그 존재조차 인간은 몰랐습니다.
비슷하게도 깨달음은 무의 세계에서 우리의 세계로 형태화 혹은 인간의 그릇에 담아
전한다고 해서, 빛이라고 불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무를 유로 만드는 깨달음의 능력 이 무한한 인간의 4차원적인 능력을 발하는데에는
여러가지 방법, 가르침, 길이있어 우리에게 전해져 옵니다.
누구에게는 선도로, 어느에게는 불경으로, 다른이에게는 성경으로,
코란, 옛 미국원주민 토속신앙부터, 부두신교까지
분명 다른 길임에 분명합니다. 서로 부정하기도 합니다.
허나 이 모든 길이 깨달음의 어떤 경지에 이르기 위한 조금 다른 종착역을 가진 길들이라면
서로 배우고, 서로 공유하고, 존경하며
어쩌면 깨달음의 지도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여러가지 깨달음의 길을 기재한 깨달음의 지도
그 살아있는 지도가 우리 인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그릇 그 지도
모두 담아낼 수 있는 우리가 화합하고 살아가며
인류는 아주 미개한 존재에서 부터 지금 여기까지 어느 방향을 향해
나가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크리스쳔이든 불인이든 도인이든 회도교인이든
분쟁의 경지에서 벗어나
화합의 단계로 넘어가 인류에게 남겨진 더 중요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카페에 들어왔는데 좋은 글이 많군요
아직 많이 어립니다. 그래서 배우고 가는것이 참 많은데요
인터넷 상에 이런 장이 있다는게
놀랍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설레기도 합니다.
활동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댓글 네 여기 좋은글 참 많아서 저도 종종 읽어봅니다.... 좋은 인연으로 좋은글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