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급 역량평가 관련하여서는 부처마다 미시적으로 매우 다른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무보직 서기관(4.5급, 4 + 1/2)의 과장급(4급) 승진을 위한 역량평가도 있으며
사무관(5급)에서 서기관으로 승진하기 위한 역량평가도 있습니다.
2014년까지는 다소 혼재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되는데, 각 부처마다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고공단의 경우와 과장급 역량평가의 경우
외견상 보여지는 문제 구조 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난이도 측면에서는 고공단의 경우가 조금 더 까다로운 것으로 보입니다만,
경쟁형 5급 사무관 역량평가(서울시,고용부,선관위) 등에 비하면 과장급 역량평가의 난이도가 높지는 않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역량평가는 직급에 따라 관심 사안이 달라집니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복잡한 이해관계의 해결(복수 이해 당사자)과 자원과 인력 예산의 배정 문제의 중요성이 점증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과장급의 경우 본청에서는 관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며,
그에 따라 조직을 관리하고 성과를 관리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따라서 이를테면 인바스켓 역시
계장급(5급, 사무관) 역량평가에서는 인바스켓에서 정책기획,문제해결을 강조하는 경향이 강하지만,
과장급 역량평가에서는 조직관리(그에 더하여 동기부여),성과관리를 강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에 따라 컨설팅과 코칭의 방향 역시 달라지게 됩니다.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415011006
무보직 서기관 평가 이르면 2015년 전면 확대…통과 못 하면 과장 못 된다
김용욱
역량평가 전문 교수, 변호사
미래를 준비하는 곳
인바스켓 컨설팅
www.inbasket.net
첫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년부터 강화되나요 정보 감사합니다
올해 꼭 해야 하는 1인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