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 몽쿠뜨 왕자가 왓 보워라니웨의 사원의 주지 일 때 쓴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둑카란 곧 오온이요,
존재하고자 하는 갈애가 둑카를 일으킨다.
둑카의 그침이 열반이요,
열반으로 가는 길은 팔정도이다.
첫댓글 법보시 감사합니다()()()
열반으로 가는 길은 팔정도이다.()()()
존재하고자 하는 갈애가 둑카를 일으킨다()()()
첫댓글 법보시 감사합니다()()()
열반으로 가는 길은 팔정도이다.()()()
존재하고자 하는 갈애가 둑카를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