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최근 부진에 빠진 닌텐도가 ‘위 유’의 가격을 인하하는 한편 ‘닌텐도 3DS’의 후속모델이자 저가형 모델인 ‘2DS'를 출시를 통해 재기에 나선다.
28일(현지시간)
더버지(The Vrege) 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닌텐도가
‘위 유(Wii U)’의 가격을 오는 20일(현지시간) 349.99달러에서 299.99달러로 인하하고 오는 10월 저가형 휴대용 게임기인 ‘2D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티 투데이
자세한 건 링크로...
>>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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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뭐하늬?...
첫댓글 이건 아동용이라는데 뭐 그런가보다 할수있지만 위유는..ㅋㅋㅋ 뭐라 항변할수 없는 블랙홀같은 기기.
정규 1080P 게임은 둘때 치고 720P도 버거워하는 클라스는..이야 저 가격이어도 안삼ㅋ 더 내려도 안삼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두요 공감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