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에 뛰어난 자질을 보이는 건이

건이와 재영이

알게 모르게 열심히 수련하고 있는 태성이 (위에서 패스하려고 시도하는건 건이)

요즘 한창 물이 오른 규현이


상위포지션에서 누르는 재미에 푹 빠지더니만 블루벨트도 한번 올라타서 눌러보려고 시도하는 규현이

흰띠 최고의 테크니션 종욱이와 고릴라 윤수

거구 혁이도 고릴라 윤수앞에선 속수무책

곱상한 외모와는 다르게 만만치 않은 힘과 기술을 보유한 정수

나름 힘과 테크닉을 겸비하고 있는 혁이한테 결국 깔린 정수

혁이가 덩치와는 다르게 움직임이 아주 좋죠.


초보답지 않게 움직임이 활발한 승범이

승범이가 사이드도 잘 잡죠.

얼굴, 몸매 다 되는데 주짓수만 안되서 걱정인 수혁이. (여성한테도 힘들어 함)


성실함으로 요즘 급격히 테크닉이 Up되고 있는 병훈이


말이 필요없는, 도장내 흰띠 최고의 실력파인 기옥이와 종욱이

기옥이와 종욱이가 붙으면 용호상박이죠.

3개월마다 심사가 있다는 걸 이용, 2달 편안히 놀다 심사있는 달만 부지런히 출석해서 꼭 그랄을 챙기는 현철이.

그래도 현철이가 자기그랄에 맞는 실력은 갖췄습니다.

목부상, 어깨부상에도 출석은 부지런히 하는 재영이. (회식때도 항상 100% 참석하죠)

온몸이 근육덩어리로 된 엘리트체육인 오진옥 (잡으면 죄다 꺾는, 암바전문가죠)

놀라운 디펜스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변호.

패트릭이 범진이를 잡을 줄은...


체육관에 나올 시간이 부족해도, 늘 열심히 하는 강성훈이.

셋 중에 지가 대장이라고 좋아하는 범진이

지옥스파링을, <경험할 자>와 <경험한 자>

도장을 꽉 메운 심사참여관원들

첫댓글 핫핫
어마어마하네용..ㅋㅋ
역시 큰형님 ^^ 설명이 맛깔나요 ㅎㅎ b
ㅎㅎ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