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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관학교 2021-10.순종의 영성, 평안의 영성-順從(순종)함으로 받는 축복(25P)
*서울 ‘새성교회’ 에서, 매주 토요 <성령사관학교>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4강의로 연속합니다. 목사님들과 성도들이 함께 성령과 깊은 영성을 훈련하는 너무나 좋은 연중 코스입니다. 누구든지 오시기를 환영합니다.
2021.3.9.화. <성령의군대> 장군들 ‘통성기도 인도’ 와 ‘성령의 삶’ 강의 안내:
*나 배종부 지도목사는 <성령의군대>가 ‘구세군’ 같은 세계적 조직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앞으로 <성령의군대>가 실시하는
<성령사관학교>나,
<성령 컨퍼런스>는
배종부 지도목사가 1시간 미만의 강의 후에는
반드시
참석하신 <성령의군대> 장군들 순번대로
20여분 간의 통성기도를 인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친히 통성기도회 인도를 훈련함으로,
<성령의군대>의 장군들의 영적 역량을 기르는 일이 최우선입니다.
이 통성기도 시간에 저 배종부, 방성용 지도목사와 다른 원하시는 장군 들은
안수기도를 병행 하겠습니다.
*그리고 매주 토요 <성령사관학교>는 오전 2강의는 배종부 지도목사가,
오후 2시간 강의는 15분 강의, 간증, 설교 후, 5분 통성기도를
참석자 6분이 교대로 실시합니다.
이는 <성령의군대> 장군들과 부흥강사를 키우기 위함입니다.
일주일 전, 미리 6분의 강사를 선정합니다.
순번은 아래와 같습니다.
0>.이사라 권사, <성령의군대> 軍師(군사)
1>.방성용 목사, <성령의군대> 본부 지도목사
2>.강한나 목사, <성령의군대> 본부장
3>.박요한 장로, <성령의군대> 본부 참모장
4>.김인수 목사, <성령의군대> 문경 지부장
5>.하미영 사모, <성령의군대> 문경 지부장
6>.박도식 목사, <성령의군대> 인천 지부장
7>.박 민 목사, <성령의군대> 일산 지부장
8>.백문숙 사모, <성령의군대> 서울 중랑 지부장
9>.안정옥 목사, <성령의군대> 양주 지부장
10>.하재운 전도사, <성령의군대> 대구 지부장
11>.권재천 목사, <성령의군대> 대전 동부 지부장
12>.김승규 목사, <성령의군대> 점촌 지부장
13>.조성문 목사, <성령의군대> 서울 성북 지부장
14>.강경숙 집사, <성령의군대> 부산 지부장
15>.이선희 전도사, <성령의군대> 서울 강동 지부장
16>.허미례 집사, <성령의군대> 본부 섬김부장
17>.임선태 목사, <성령의군대> 구미 지부장
18>.조에스더 목사, <성령의군대> 구미 지부장
19>.정종윤 목사, <성령의군대> 고창 지부장
20>.김장환 목사, <성령의군대> 몽골 지부장, 선교사
21>.차재헌 목사, <성령의군대> 대전 서부 지부장
22>.박경익 목사, <성령의군대> 경산 지부장
23>.김주현 목사, <성령의군대> 포항 지부장
24>.김강진 목사, <성령의군대> 캄보디아 지부장
25>.정바울 목사, <성령의군대> 중국 지부장
26>.채샤론 목사, <성령의군대> 도봉 지부장
27>.최용남 목사, <성령의군대> 빛고을 광주 지부장
2021.3.11.목. 들어 주고, 봐 주고, 앉아 있어 주고...(3P)
목사들과 신자들은 늘 예배 자리에 있다.
그런데 많은 목사 들의 설교는 도무지 은혜가 되지 않는다.
첫째 들을 게 없다.
내용이 없다는 말이다.
둘째 매력이 없다.
설교자의 생긴 것도, 인상도, 제스춰도, 스피칭도 그저 그렇다.
셋째 진짜 설교를 못한다.
시간이 아깝다.
너무 지루하고 괴롭다.
넷째 살아 가는 인생에,
오늘날 나의 삶에,
영적인 유익이나 지침에
아무 소용이 없다.
전혀 현실적이지 않은 원론적, 고리타분한 성경적(?), 과거 시대적, 이론적, 형이상학적인 공허한 헛소리들만 남발한다.
그러나 예배 자리이니,
할 수 없이 앉아서 들어 준다.
그리고 다시는 더 이상 강사로 부르지 않는다.
그리고 성도들은 다시는 교회에 오지 않는다.
그리고 다시는 부흥성회를 안한다.
뻔한 짓거리를 왜 하냐?
바보, 천치, 등신이냐?
집회 때 마다 늘 몸찬양 하는 여목사들, 전도사 들을 본다.
그냥 봐 준다.
시대에 맞지도 않고, 수 십년 전의 가락을 읊는다.
할 수 없이 봐 주는 것이다.
그리고 다들 이탈한다.
예배에 은혜도 없고,
성령도 없고,
가르침도 없고,
하나님도 없고...
아무 것도 없다.
그러니 교인들이 교회에 오나?
절대 오지 않지!
정말이지, 이제는 목사는 온 천지에 가득한데, 교인이 없다.
멋진 교회당은 가득한데, 그 교회당을 채울 사람이 없다.
문재인 정권은 코로나를 빌미로 아예 한국교회를 박살을 내 놓았다,
내가 보는 바 80%의 타격이다.
이제 한국교회는 끝났다.
부흥성회도 끝났다.
저절로,
교인들은 이제
교회에 오지 않는 습관을
당당하게,
태연히,
보란 듯이,
큰 소리 치면서,
합리화 하기 시작했다.
학교 교사는 자랑스럽게
학생들에게 감염의 위험성이 있으니,
교회 못 온단다.
공무원은
동료들의 감염 위험성 때문에,
교회에 못 온단다.
회사원은
직장 동료들의 위험하니,
못 온단다.
아니, 진짜 이것들이...
교회가 무슨 코로나 병원균의 産室(산실)이라도 되는 줄 아는가?
이게 전부 한국교회를 싫어하고 배척하는,
이 불의하고 악한 정권이 언론을 통하여 만들어 낸
거짓 선동과 음해 때문이다.
얼마나 그럴싸한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한번 해 보라.
매일 매일 출근하는 직장에서 감염되겠는가, 일주일에 한번, 한 시간 모이는 교회에서 감염이 되겠는가?
아니, 저 빽빽한 지하철, 재래시장, 백화점, 식당들, 직장 들은 다 어쩌고...
이게 말이나 되는가?
문제는 목사들도 그리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게 말이 되느냐? 진짜...
현실을 똑바로 보고, 한번 말해 보아라.
사람들이 어찌 그리도 인식이 없는가?
이제 교회 재정은 치명적으로 타격을 받고 있다.
하루 빨리 건물들과 땅들을 처분해야 한다.
성수주일?
예배에 목숨을 걸어라?
영상예배? 온라인예배? 비대면예배?
설교의 중요성?
신앙적 가치의 우선화?
다 웃기는 소리 들이다.
목사들이여!
이제 어찌 하려는가?
총회, 노회를 의지할 수 없음이 자명해졌다.
이제는 각자가 살아 남아야 한다.
그야말로 각개전투이다.
도무지 길을 찾지 못하겠다.
무엇을 어찌해야 하지?
이러한 악하고 불의하고 험한 이 시대에 다시 ‘順從(순종)’ 을 말씀하고자 한다.
진정 ‘順從(순종)’ 의 영성이 새롭게 다가 오는 시간들이다.
마태복음 11:28-30절
28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오직 주님께 순종하라.
네가 무엇을 하려 들지 말라.
사람에게 순종하라.
네 위의 권세가 하나님으로부터 났고, 진리에 합당하거든, 오로지 순종하라.
허드슨 테일러의 고백
나는 하나님과 살지 않는 죄와 그 위험성과 감사치 못하는 마음을 느꼈습니다.
나는 기도도 했고 고민도 하고 금식도 하고 각오도 해 보았고 성경도 열심히 읽고 오랫 동안 묵상도 해 보았고 열심히 봉사도 해 보았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나는 매일 거듭 거듭 실패하였고, 능력 없는 삶을 살아 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게는 다음과 같은 의문이 생겼습니다.
다른 해결 방법은 없는 것일까?
이렇게 계속 실패하는 삶을 끝까지 살아야만 하는 것일까?
그러나 나는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성령께서 내 마음 속에 ‘아바 아버지’ 라고 외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자녀로서 갖는 특권을 내세울 수 없을 만큼 내게는 능력이 없었습니다. 나는 언제나 예수 안에는 내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이 있음을 확신했고, 그래서 나는 믿음을 가지려고 노력했으나, 그것은 생겨 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내 영혼의 고민이 절정에 달했을 때, 한 친구로부터 온 한 글귀가 내 눈을 뜨게 했으며, 성령께서는 내가 전에 알지 못했던 사실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어떻게 얻을 수 있겠는가? 그것은 얻으려고 노력해서가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신실하신 그 분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그 분 안에서 쉼으로만 얻을 수 있다네."
이 편지를 읽고 나는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주님을 의지하고 ‘순종’ 할 때, 나는 그의 몸의 한 부분이며, 그의 육신과 뼈의 한 부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기쁘고 행복한 사실은 그리스도와 내가 한 몸을 이루었다는 사실입니다. 나는 이제 더 이상 어떤 것도 염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그의 뜻을 이루실 수 있으며, 그의 뜻은 영원히 변치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무엇을 하여 이루려고 함으로, 번민과 고민과 고통이 생긴다.
오직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라.
네 삶이 경이롭게 평탄해질 것이며, 행복해질 것이며, 누리고 또 누리게 될 것이다.
賢者(현자)가 말했다.
“젊은 수도자가 자신의 의지로 하늘로 올라 가는 것이 보이거든, 발을 잡아 당겨 땅으로 끌어 내리라. 이것이야 말로 그를 위해 정말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다.”
신앙생활이란 내 의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따르는 길이다.
신앙생활의 제 1원리는 무엇일까?
예배일까, 기도일까, 감사일까, 사랑일까, 믿음일까?
다 아니다. 신앙생활의 제 1원리는 順從(순종)이다.
하나님께 대한 순종, 말씀에 대한 순종, 하나님의 뜻에 대한 순종, 오직 성령께 순종... 이 없이는 다른 모든 것이 다 헛 것이다.
주신 말씀에서, 주님은 우리에게 3가지를 명령하신다.
“내게 오라”,
“나의 멍에를 메라”,
“내게 배우라.”
이는 오직 순종하라는 말씀이다.
가짜는 절대로 절대로 진짜를 흉내 조차 내지 못한다
영국 센턴 브리지라는 마을에서 매년 11월 ‘세계 최고의 거짓말쟁이 대회’가 열린다. 19세기 이 동네에 살았던 윌 릿슨이란 노인을 기리는 행사다. 술집 주인이었던 릿슨은 늘 그럴듯한 거짓말로 손님들을 즐겁게 했다고 한다.
누구나 이 대회에 출전할 수 있지만, 정치인과 변호사는 참가할 수 없다. ‘거짓말 기술이 너무 뛰어 나기 때문’이라고 한다.
나는 정치인과 변호사가 아니라고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인간은 나와 너, 예외 없이 거짓말쟁이다. 그래서 인간의 비극은 멈추지 않는다.
성경에 ‘너희는 너희 아비인 마귀에게 속해 있고, 너희는 너희 아비가 원하는 것을 하고자 한다. 그는 거짓말을 할 때마다 자기 본성을 드러 낸다.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이며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다.’(요8:44)라고 했다.
인간의 아비는 마귀다. 본성이다. ‘너의 목소리를 보여 줘’ 일명 ‘너목보’라는 TV 프로그램이 있다. 노래를 잘하는 사람과 완전 음치를 그럴듯하게 설정해 놓고 진짜와 음치를 구분하는 프로그램이다.
진짜는 음치인 척, 음치는 진짜 노래 잘하는 사람인 척 속인다. 그렇게 하면 가수로 활동하는 패널도 청중도 혼란 빠진다. 마침내 진짜와 가짜, 구분하기 위해 노래를 시작하면 모두가 숨죽이며 지켜 본다. 그런데 진짜와 가짜는 첫 소절 시작하자 마자 탄성을 지른다. 반주가 시작되고, 첫 마디, 첫 소절, 첫 음절을 내면 진짜와 가짜가 구분된다. 속은 사람과 속지 않은 사람들은 서로 뒷목을 부여잡고 탄식하다. 그런데 여기서 아주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다.
진짜 실력자는 가짜를 흉내 낼 수 있다. 가짜인 척 음치 흉내를 아주 잘 낸다. 하지만 가짜는 절대로, 절대로 진짜를 흉내 조차 내지 못한다.
아! 그렇다. 적어도 진짜가 가짜인 척 흉내 내거나 모방하면 그나마 다행이다. 그런데 문제는 가짜가 진짜인 척 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가짜가 정말 진짜인 척 잘 속인다. 속지 말아야 하는데, 나도 가짜여서 속는다. 속지 않으려면 내가 진짜가 돼야 한다.
주님! 나를 진짜 ‘성령님의侍從’이 되게 하여 주세요.
신30:1-10절
* 믿고 맡기는 자에게 영혼의 형통과 평안과 안식의 축복이 있다.(최고의 축복)
* 사모하는 자에게 영혼과 심령과 물질과 삶의 축복이 있다.
* 순종하는 자는 하나님께 축복을 받는다.
(1)내가 네게 진술(陳述)한 모든 복(福)과 저주(詛呪)가 네게 임(臨)하므로,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 쫓겨 간 모든 나라 가운데서 이 일이 마음에서 기억(記憶)이 나거든,
(2)너와 네 자손(子孫)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 내가 오늘날 네게 명(命)한 것을 온전(穩全)히 따라서, 마음을 다하고 성품(性稟)을 다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順從)하면,
(3)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마음을 돌이키시고 너를 긍휼(矜恤)히 여기사 네 포로(捕虜)를 돌리시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흩으신 그 모든 백성(百姓) 중(中)에서 너를 모으시리니,
(4)너의 쫓겨간 자(者)들이 하늘 가에 있을지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를 모으실 것이며, 거기서부터 너를 이끄실 것이라.
(5)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네 열조(列祖)가 얻은 땅으로 돌아 오게 하사 너로 다시 그것을 얻게 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또 네게 선(善)을 행(行)하사 너로 네 열조(列祖) 보다 더 번성(番盛)케 하실 것이며,
(6)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子孫)의 마음에 할례(割禮)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성품(性稟)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生命)을 얻게 하실 것이며,
(7)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대적(對敵)과 너를 미워하고 핍박(逼迫)하던 자(者)에게 이 모든 저주(詛呪)로 임(臨)하게 하시리니,
(8)너는 돌아와 다시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順從)하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命)한 그 모든 명령(命令)을 행(行)할 것이라.
(9-10)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順從)하여 이 율법책(律法冊)에 기록(記錄)된 그 명령(命令)과 규례(規例)를 지키고, 네 마음을 다하며 성품(性稟)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께 돌아오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과 네 몸의 소생(所生)과 네 육축(六畜)의 새끼와 네 토지(土地) 소산(所産)을 많게 하시고 네게 복(福)을 주시되, 곧 여호와께서 네 열조(列祖)를 기뻐하신 것과 같이 너를 다시 기뻐하사, 네게 복(福)을 주시리라.
1.순종하는 자는 하나님께 축복을 받는다.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한다.
범사에 순종한다.
그리고 사람에게 순종한다.
당신은 순종의 사람인가, 불순종의 사람인가?
1>.순종의 사람,
2>.불순종의 사람,
3>.불순종에서 순종으로 가는 사람(회개하고 깨달은 사람),
4>.순종에서 불순종으로 가는 사람(원래 뿌리가 불순종의 사람) 4종류의 사람이 있다.
불순종은 뿌리가 원래 불순종의 기질 속에서 자라므로, 고치기 힘들다.
2.자신의 하나님께 순종함의 정도를 어떻게 평가할 수 있는가?
1>.현재 자신의 육과 마음과 영혼과 삶에 임한 복과 저주의 상태를 진단해 보면, 나의 하나님께 순종함 여부를 진단할 수 있다.
(1절)“모든 복과 저주가 네게 임하므로...”
생활에 평안함과 안정감이 있는가?
범사가 잘 되어 가는가?
아니면 사탄의 역사로 殃禍(앙화)와 저주가 연속되는가?
2>.자신의 영혼의 상태와 축복 받은 상태를 진단해 보면 알 수 있다.
영혼이 평안하고, 은혜 충만한가?
성령 충만한가?
영적으로 안정감이 있는가?
3>.순종의 정도에 대해 스스로 자기 마음을 점검해 보면 된다.
당신은 아래 4종류의 사람 중에 어디에 속하는가?
순종의 사람,
불순종의 사람,
불순종에서 순종으로 가는 사람(회개하고 깨달은 사람),
순종에서 불순종으로 가는 사람(원래 뿌리가 불순종의 사람)
3.불순종으로 저주와 시련과 연단과 고난 가운데 있을지라도, 지금부터 깨달아 돌이키고 고치면 늦지 않다.(1절)
“이 일이 마음에서 기억나거든...”
항상 회개하고 돌이키면, 하나님은 다시 기회를 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늘 새롭게 살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는 분이시다.
지금 이 순간부터 과거는 깨끗하게 싹 지워 버리신다. 그러나 저지런 죄의 영향력과 파괴된 흔적은 남아, 현실 속에서 고통을 지속적으로 당하게 된다. 단 그 고통은 하나님의 형벌의 차원이 아니라, 현실적 여건의 문제일 뿐이다.
4.누구에게, 어떻게 순종할 것인가?(3절)
1>.위에 있는 분에게...
하나님께(하나님의 말씀대로),
주의 종 목사님께,
부모님께,
남편과 아내에게,
어른에게,
인생의 선생에게,
선배에게...
2>.서로 서로 순종해야...
특히 부부 간에는 서로 서로 순종해야 한다. 아내에게 일방적으로 순종을 강요하던 구 시대는 이미 지났다.
3>.옳은 일에 순종해야...
옳지 않은 일에 순종하면 아니된다.
이 나라의 비극은 옳지 않은 일들에 다들 屈從(굴종)하기 때문이다. 양심에 반하는 짓거리들을 하기 때문이다.
정치가들아!
언론인들아!
공무원들아!
국회의원들아!
판검사들아!
대학교수들아!
종교인들아!
특히 목사들아!
패거리 짓지 말고, 진리와 정의에 바로 서라.
네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일일이 다 지켜 보고 계시느니라.
너를 마침내 심판하시리라.
2021.3.8.월. 승려 ‘법륜’ 의 매력이 무엇인가?
그의 말,
“큰 절에서는 얼마나 크게 사기 치는가?”
“중도, 목사도, 신부도 얼마나 사기 치는가?”
“뭐, 길거리에서 열심히 절하며 사주팔자 보며 사기 치는 것은 봐 줄 만 하지 않은가?”
여유 있게 슬슬 一喝(일갈)하는 그의 모습에서, 다시 한번 신선한 종교적 각성을 하게 된다.
불교에는 진리가 없어서 그렇지, 법륜의 삶에 대한 진실성은 감동을 준다.
정말 공감과 재미가 있고...
신앙을 지도하는 사람은 첫째 저렇게 진실해야 한다.
이는 오직 진실로 성령 하나님을 만남에서, 온다.
4>.회개하고,
“너와 네 자손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
全心(전심)으로 온전히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것을 온전히 따라서,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자기의 잘못과 허물을 깨닫고...
5.순종하는 자가 받는 복 - 6가지
1>.모으시는 축복(3절)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모든 백성 중에서 너를 모으시리니...”
축복이 모이고, 사람이 모이고, 돈이 모이고, 일이 모이고, 범사에 울이 튼튼히 형성된다.
2>.이끄시는 축복(4절)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거기서부터 너를 모으실 것이며, 거기서부터 너를 이끄실 것이라.”
갈 길이 열리고, 평탄해지고, 동역자가 생기고, 돕는 환경이 조성되며, 성령이 친히 기름 부으시고, 강권적인 은혜로 축복으로 밀어 주신다.
3>.번성의 축복(5절) -
“번성케 하실 것이며...”
복을 받아, 생육하고, 번성하며, 창대케 되고, 충만하게 되고, 정복하게 되고, 다스리게 된다.
(창1:27-28) 하나님이 자기(自己) 형상(形像), 곧 하나님의 형상(形像)대로 사람을 창조(創造)하시되 남자(男子)와 여자(女子)를 창조(創造)하시고, (28)하나님이 그들에게 복(福)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生育)하고 번성(蕃盛)하여 땅에 충만(充滿)하라. 땅을 정복(征服)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空中)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生物)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4>.하나님을 사랑하는 축복(6절) -
“너로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마음과 뜻과 힘과 정성을 다하여......
5>.더 큰 순종의 축복(8절) -
“너는 돌아와 다시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고... 모든 명령을 행할 것이라.”
더욱 큰 순종의 축복을 주옵소서.
6>.부족함이 없는 물질의 축복(9-10) -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順從)하여 이 율법책(律法冊)에 기록(記錄)된 그 명령(命令)과 규례(規例)를 지키고, 네 마음을 다하며 성품(性稟)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께 돌아오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과 네 몸의 소생(所生)과 네 육축(六畜)의 새끼와 네 토지(土地) 소산(所産)을 많게 하시고 네게 복(福)을 주시되, 곧 여호와께서 네 열조(列祖)를 기뻐하신 것과 같이 너를 다시 기뻐하사, 네게 복(福)을 주시리라.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 의 축복 - 범사의 축복(복 덩어리, 복의 근원)
“네 몸의 소생” 의 축복 - 자손의 축복(가문의 앙화 연속)
“네 육축의 새끼” 의 축복 - 동산의 축복
“네 토지 소산을 많게 하시는” 축복 - 부동산의 축복
팀 스피리트 훈련 때 매일 한 시간 동안 걸어 새벽기도를 가시던 할머니가, 간구하여 산을 깔아 뭉개 버림. 새벽기도 거리가 10분으로 줄어져 버림
“복을 주시되 여호와께서 기뻐하심으로 주시는 복”-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만 하면 만사 형통이다.
이 자리에 계신 사랑하는 여러분!
저와 여러분 모두는 ‘교인’ 을 넘어서, ‘신자’ 라는 이름을 넘어서, 진정으로 주님과 함께 살고,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주님의 ‘제자’ 들이 다 되시기를 바란다.
주님의 ‘제자’ 는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자이다.(요6:53-54절)
주님의 ‘제자’ 가 아닌 사람은 결코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의미를 알 수 없다. 그래서 사람들은 주님의 이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을 들었을 때,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반문하며 수군거린 것이다.
누구든지 말씀을 받았을 때에 마음으로 실천하기 어렵고, 말씀이 장애물이 되고, 말씀이 수군거림의 소재가 되고, 말씀이 걸림이 되고, 상처가 된다면, 나의 내면에 숨겨진 죄가 있거나, 떳떳치 못함이 있거나, 믿음으로 살지 못하는 요소가 반드시 들어 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이럴 때 ‘제자’ 된 사람 만이 마땅히 회개할 줄 안다. 제자는 ‘순종’ 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우리가 진실로 ‘순종함’ 을 배우고 실천하지 아니하면, 가버나움의 회당에서 주님을 떠나 버린 모든 사람과 하등 다를 바가 없다. 우리는 주님이 배운 ‘순종’ 을 우리도 그대로 배워야 한다.
오늘날 교인들은 많아지는데 ‘순종’ 하는 신자들은 찾기 어렵고, ‘신자’ 라는 이름을 가진 자는 많은데 진실로 ‘순종’ 하는 종은 찾아 보기 어렵다.
성령을 받았다고 말하고, 교회의 주요한 직분을 가지고 잘 믿는다고 말하는 자들이 주님의 명령을 어렵다고, 힘들다고 말하고, 수군거리고, 그리고는 떠나 가 버린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우리는 명심해 새겨 들어야 한다. 신자인 우리의 삶 속에 뭔가 풀리지 않는 일들이 있는 것은 우리에게 불순종의 삶의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벌벌 떨며,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한다. 출23:22절은 ‘순종’ 의 축복을 말씀한다. 하나님께 순종하면 대적이 사라질 것을 말씀하고 있다.
“네가 그 목소리를 잘 청종하고, 나의 모든 말대로 행하면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될찌라.”
하나님이 나의 환경을 어렵게 만들고, 나의 대적자가 생기게 만드는 이유는 내가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자신을 부인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면, 모든 대적은 저절로 다 없어지게 되어 있다.
내가 살아 있어서 문제이다. 내가 나를 주장해서 문제이다. 내가 죽어지지 못해서 문제이다.
‘순종’ 이 제사 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 순종이 제일이다. 순종이 신앙의 근본이다. 순종이 신앙의 제 1원리이다.
아가톤 압바는 침묵할 줄 알게 되기까지, 3년 동안 입에다 자갈을 물고 다녔다고 한다.
‘배움’ 이란 이렇게 어렵다.
‘순종훈련’ 이란 이렇게 어려운 것이다.
작은 요한 압바는 마른 나무가지 하나를 얻어 밤중에 떠나 다음 날 아침에 돌아 와 물을 부었다. 3년 만에 열매가 열렸다. 스승이 교회로 그 열매를 가져 가, “자! 順命(순명)의 열매를 받아 먹으시오.” 했다.
성경에 순종 잘 해서 축복 받은 사람의 대표자가 아브라함이다. 그는 하나님이 부르셨을 때에 즉시 “내가 여기 있나이다.” 라고 대답했다. 이 뜻은 “보옵소서. 제가 준비되어 있나이다.” 하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시는 “여호와 이레” 의 복은 순종하는 자에게만 주어지는 축복이다. 하나님은 아무에게나 예비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말씀에 순종하는 종의 길 만을 예비하신다.
창22장에는 아브라함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라는 대답이 3번 나온다. 1절에 하나님이 부르셨을 때에, 7절에 아들 이삭이 불렀을 때에, 11절에 하나님의 사자가 부르셨을 때에이다. 이것은 위대한 3가지의 순종을 말씀한다.
첫째:하나님에 대한 순종,
둘째:가정에 대한 순종,
셋째:교회에 대한 순종이다.
우리는 아브라함이 어떻게 하나님께 전폭적으로 순종했는가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다. 또한 그가 어떻게 하나님의 사자에게 순종했는지 잘 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께는 순종하나, 교회와 주의 종들에게는 그들 역시 죄 많은 인간인지라 순종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여러분! 그것은 정말 어불성설이요 교만이다.
이 엄청난 교만을 누가 가르쳤는가?
마귀가 가르친 것이다. 자기 자존심과 자기 주장과 자기 고집이 스스로를 가르친 것이다. 멸망 받도록 가르친 것이다.
성도는 당연히 교회와 주의 사자들에게도 하나님과 똑 같이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께 인정 받으려면 온전한 순종을 배워야 한다.
그래야 주님의 참 제자가 된다.
성도는 또한 가정의 순종을 배우고 실천해야 한다.
자녀는 부모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가장은 가족에게 서로 서로 순종해야 한다.
내 삶의 현장에서 순종의 열매가 있어야 한다.
영적 순종의 성숙함이 있어야 한다.
작은 요한이 스승에게 “저는 온갖 걱정에서 벗어나 일도 하지 않고 거침없이 줄곳 하나님께 경배만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는 수도복을 벗어 던지고 사막으로 들어 갔다. 일주일 후 요한이 돌아 와 문을 두드렸다. 스승이 말했다.
“요한은 천사가 되었다오. 이제는 사람 가운데 안삽니다.”
“스승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스승은 하룻 밤에 꼬박 지난 후에야 문을 열어 주었다.
이삭이 어떻게 아비 아브라함에게 순종하는가?
가정의 순종을 잘 가르친 아브라함은 정말 위대한 가장이다.
아들 이삭은 죽음의 순간에도 아비에게 순종했다.
절대적 순종이다.
17세 청년이 120여 세나 된 노인을 당하지 못할 것 같은가?
그러나 이삭은 묵묵히 순종함으로 죽음의 길을 걸었다.
이삭은 예수 그리스도의 표상이다.
거역하는 자녀를 둔 부모의 신앙은 헛 것이다.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는 자녀를 둔 부모는 자기의 믿음이 헛 것이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회개하고 새로워져야 한다.
당신의 불순종을 당신 자녀가 배워, 하나님 앞에 저주를 쌓고 있다.
두렵지 않은가?
6.오직 순종의 삶을 살라
1>. 하나님께 순종하라
1)순종의 개념
①순종은 전인적이어야 함(신32:46)
②순종은 개인적이어야 함(마26:42)
③제사보다 순종이 나음(삼상15:22)
2)하나님께 순종해야 할 이유
①성도의 마땅한 행위이므로 해야 함(행5:29)
②그리스도께서 행하여 본을 보이셨음으로 해야 함(롬5:19)
③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죽기까지 복종하심(빌2:8)
3)참 순종의 길
①자신의 모든 것을 기울여 순종해야 함(신30:2)
②범사에 순종해야 함(고후2:9)
③모든 일에 순종해야 함(골3:20)
2>. 순종하는 삶의 내용이 무엇인가?
1)하나님과 사람에게 순종해야 함
①모든 복을 내리시는 하나님과 그의 말씀에 순종해야 함(신28:2)
②믿음으로 영생을 믿는 예수 그리스도께 순종해야 함(요3:16)
③우리를 위해 경성하고 회개하는 주의 종들에게 순종함(히13;17)
④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해야 함(엡6:1)
2)자원적이며 절대적인 순종이어야 됨
①부르심에 즉각적으로 순종함9마4:21,22)
②육체적인 생각을 버림으로 순종함9고후5:16)
③죽은 자는 죽은 자로 따르게 하고 순종함(마8:21,22)
④부모와 처자와 형제를 버리고까지 순종함(눅14:26)
3>. 사회 교제에 필수적인 순종의 미덕
1) 순종의 미덕
① 지도자에게 순종하여 선한 일을 행함(딛3:1)
② 선조의 옳은 교훈에 순종함(렘35:14)
③ 진리를 순종함으로 피차 사랑함(벧전1:22)
2) 사회 생활의 필수적 덕인 순종심
① 인도자에게 순종함(히13:17)
② 범사에 순종함(고후2:9)
③ 마음으로 순종함(롬6:17)
4>. 교제를 통해 배우는 순종
1) 고난을 통해 배움
① 고난은 주의 사랑의 표임(잠3:11,12)
② 선을 행함으로 받는 고난은 아름다움(벧전2:20)
③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함(요15:2)
2) 감화를 통해서 배움
① 악한 일을 멀리함(살후3:6)
② 선한 일에 본을 보임(딤전4:12)
③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히12:14)
5>. 순종의 덕을 배운 결과
① 진실히 사랑하게 됨(벧전1:22)
② 하나님의 사랑을 받음(요14:23)
③ 의의 종이 됨(롬6:16)
④ 온전하게 됨(히5:8,9)
⑤ 복을 받음(약1:25)
⑥ 형통하게 됨(왕상2:3)
6>. 죄를 사하시는 주의 은총을 위하여 순종하라
1)인간의 죄와 망령된 행실
①불법을 행하는 것(요일3:4)
②선을 행할 줄 알면서 행치 않는 것(약4:17)
③음행하는 것(고전6:18)
2)그리스도의 피로 인한 구속
①하나님께서 정하시고 예비하심(벧전1:19,30)
②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롬3:24)
③정죄받지 않게 됨(롬8:1,2)
7>. 선택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 순종하라
1)그리스도인의 활동의 근거
①하나님께서 불러 세워 주심(딤후1:9)
②하나님께서 은혜로 불러 주심(갈1:15)
③복음을 위해 헌신해야 함(딤후2:3,4)
2)세상과 구별되는 그리스도인의 생활
①청지기로서 충성해야 함(딤후2:2)
②선을 도모해야 함(롬12:17)
③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생활을 해야 함(살전4:1)
8>. 구원의 보증이신 성령과 동행토록 순종하라
1)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
①성령은 모든 것에 통달하심(고전2:10)
②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심(롬8:26)
③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요16:13)
2)능력 있는 주의 증인이 되게 하심
①성령의 능력으로 증거함(고전2:4)
②성령으로 예수를 알게 됨(고전12:3)
③땅 끝까지 이르러 예수의 증인이 되라(행1:8)
7.순종 여부는 7가지 축복과 저주의 시금석이다.
7-1>.축복 7가지 :
① 높아짐, ② 생식의 축복 ③ 건강의 축복 ④ 재산, 성공의 축복 ⑤ 승리의 축복 ⑥ 꼬리가 아닌 머리가 되는 축복 ⑦ 높은 데 거하는 축복
1>.“드리는 자, 주는 자의 6대 축복” 을 기억하라.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1>.후히, 2>.되어, 3>.누르고, 4>.흔들어, 5>.넘치도록 하여, 6>.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2>.4대 축복을 기억하라.
*1.주님께 사랑 받도록 예수 믿으면, 요삼 2절의 ‘3박자의 축복’ 이 있다.
*2.예수를 잘 믿으면, 창26:12절의 ‘이삭의 7대 축복’ 이 있다.
*3.말씀을 잘 준행하면, 민6:10절의 ‘덤으로 오는 복’ 이 있다.
*4.좋은 땅이 되어, 예수 안에서 재정 축복의 원리를 지키며 물권의 복을 적극적으로 추구하면, ‘100배의 축복’ 이 온다.
♥ 제1대 축복:요삼 2절 – “3박자 축복” ♥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사랑하는 배종부 목사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주 예수님이 간구하노라.”
♥ 제2대 축복:창26:12-15절 - “이삭의 7대 축복” ♥
이삭이그땅에서농사하여100배나얻었고,
여호와께서복을주심으로그사람이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거부가되어,
양과소가떼를이루고,
종이심히많음으로,
블레셋사람이그를시기하여그아버지아브라함때에그아버지의종들이판모든우물을막고흙으로메웠더라.
1>.100배의 축복,
2>.창대의 축복,
3>.왕성의 축복,
4>.巨富(거부)의 축복,
5>.양과 소가 떼를 이루는 축복,
6>.종들이 심히 많은 축복,
7>.원수를 이기는 축복
♥ 제3대 축복:신6장10-11절 - “덤으로 주시는 축복” ♥
“네가 ... 하지 아니한”,
“덤으로 주시는 축복”
*말씀을 잘 준행하면, 신6:10절의 ‘덤으로 오는 복’ 이 있다.
네가건축하지아니한크고아름다운성읍을얻게하시며,
네가채우지아니한아름다운물건이가득한집을얻게하시며,
네가파지아니한우물을차지하게하시며,
네가심지아니한포도원과감람나무를차지하게하사,
네게배불리먹게하실때에...
미국대부흥운동시에,
절름발이흉내낸기자가그대로절름발이가되어,회개했다.
성령의 세계는 그대로 된다.
믿음대로 된다.
말한대로 된다.
기도한대로 된다.
미래적축복의현실-히11:1-2절
영적인 태몽을 꾸라.
“믿음은바라는것들의실상이요, 보이지않는것들의증거니, 선진들이이로써증거를얻었느니라.”
“미래적 축복의 선취” 를 오늘에 이루라.
<신28:1-14절의 15가지 축복> 을 벽에 부치고, 천정에 부치고, 식탁에 부치고 늘 외워라.
(1절)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命)하는 그 모든 명령(命令)을 지켜 행(行)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世界) 모든 민족(民族) 위에 뛰어 나게 하실 것이라.
(2절)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順從)하면 이 모든 복(福)이 네게 임(臨)하며 네게 미치리니,
(축복1)거주의 복-(3절) 성읍(城邑)에서도 복(福)을 받고,
(축복2)부동산의 복-들에서도 복(福)을 받을 것이며,
(축복3)자녀의 복-(4절) 네 몸의 소생(所生)과,
(축복4)동산의 복-네 토지(土地)의 소산(所産)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牛羊)의 새끼가 복(福)을 받을 것이며,
(축복5)의식주의 복-(5절) 제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福)을 받을 것이며,
(축복6)출입의 복-(6절) 네가 들어와도 복(福)을 받고 나가도 복(福)을 받을 것이니라.
(축복7)대적을 이겨 승리하는 복-(7절) 네 대적(對敵)들이 일어나 너를 치려하면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패(敗)하게 하시리니, 그들이 한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逃亡)하리라
(축복8)저축의 복- (8절) 여호와께서 명(命)하사 네 창고(倉庫)와,
(축복9)손이 하는 모든 일의 복-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福)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福)을 주실 것이며, (9절)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命令)을 지켜 그 길로 행(行)하면,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猛勢)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自己)의 성민(聖民)이 되게 하시리니, (10절) 너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세계(世界) 만민(萬民)이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11절)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열조(列朝)에게 맹세(猛勢)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축복10)불어나는 복-네 몸의 소생(所生)과 육축(六畜)의 새끼와 토지(土地)의 소산(所産)으로 많게 하시며,
(축복11)하늘 창고의 복-(12절) 여호와께서 너를 위(爲)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寶庫)를 열으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福)을 주시리니,
(축복12)꾸어 주는 복-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축복13)머리가 되는 복-(13절) 여호와께서 너로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축복14)높아지는 복-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축복15)하나님을 잘 섬기는 복-오직 너는 내가 오늘날 네게 명(命)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命令)을 듣고 지켜 행(行)하며, (14절)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命)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
7-2>.저주 7가지
① 굴욕 ② 열매를 맺지 못함 ③ 모든 종류의 질병 ④ 가난함과 실패 ⑤ 패배 ⑥ 머리가 되지 못함 ⑦ 낮아지게 됨
1>.하나님께 불순종 하면, 저주가 후손에게 미친다.
저주 증세는 우리 자신에게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후손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저주 증세는 십자가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가 마련해 주신 구속 안에서 얻은 회개와 거기에 상당한 믿음으로 중단될 때까지 혈통을 따라서 계속해서 이어져 내려가게 될 것이다.
저주 증세가 그대로 지속되는 이유는 그 후손들이 대체적으로 선조들과 같은 죄를 범하기 때문이다. 어떤 죄가 가족들에게 들어 올 때는 그들의 어떤 영이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옮기도록 문을 열어 주게 된다. 그것은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넘어가는 파멸의 순환이 될 수 있다.
2>.하나님께 불순종 하면, 귀신을 들어 오게 하는 통로가 된다.
습관적인 죄악은 귀신들에게 문을 열어 줄 뿐 아니라 귀신들이 남아 있으면서 작용할 수 있도록 법적 권리를 준다.
8.불순종의 삶 - 내 안에 있는 사단의 영들 찾아 보기
1>. 우상숭배의 영(타종교 포함)
불교(장례식을 불교식으로 한 것 포함), 유교(제를 드리는 행위 포함), 천주교의 마리아 숭배, 이슬람교, 증산교, 단군교, 신도, 기타...
2>. 무속의 영(민간신앙 포함)
천지신명에게 비는 모든 행위(대동제, 고사 등), 굿, 점(타롯 포함), 부적, 손금, 운세(신문이나 잡지), 철학관(작명원 포함), 붉은 악마, 기타...
3>. 이단의 영
이단의 영은 가장 강력한 악의 영이라, 저들은 아무리 권해도 회심하고 돌아 오지 않는다.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통일교, 천부교(박태선장로), 영생교, 성락교회와 베뢰아(김기동), 인천예루살렘교회(이초석), 신천지교회(이만희), 다락방(류광수), JMS(정명석), 마음 수련회, 기타...
4>. 적그리스도의 영
적그리스도의 책 구독, 예수님에 대한 거짓 교리를 전파함, 교회를 정죄하고 대적함, 기독교인의 핍박, 성경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밝히기를 원함, 안티기독교 활동, 기타...
5>. 미혹의 영
뉴에이지(관련 책이나 음악), 마음수련원, 별점, 요술/마술, 최면술, 초능력, UFO, 요가, 회색주의, 환타지 소설이나 영화 탐닉, 쓸 데 없는 상상을 즐김, 신비주의에 끌림, 타인의 말에 쉽게 현혹됨, 성경 말씀이 자꾸 의심됨, 영적 체험이 자꾸 의심됨, 아무 것도 믿을 수 없다, 기타...
6>. 죽음의 영
자살 충동, 자해, 신경쇠약, 가위눌림, 생명과 관련된 사고, 낙태, 누군가를 죽이고 싶은 충동, 기타...
7>. 중독의 영
술, 담배, 게임, 마약, 도박( ), 인터넷, 일, 비디오, 영화, 만화, TV, 쇼핑, 소유욕, 기타...
8>. 음란의 영(간음의 영)
자위행위(성적인 상상 동반), 성 매매, 결혼 전 성 관계, 간음, 포르노 접촉(그림, 비디오, 인터넷 등), 성 추행, 성 폭행, 음란한 생각이나 상상을 즐김, 또는 시달림, 기타...
9>. 교만의 영
남을 무시함, 다른 사람을 지배 하려고 함, 자기 자랑을 즐김, 다른 사람의 도움은 필요 없다고 생각함, 남이 내 의견에 반박하면 기분이 나쁨, 자기 중심적임, 무례함, 냉소적, 기타...
10>. 두려움의 영
항상 막연한 불안감이 있음, 새로운 일을 추진하지 못함, 다른 사람의 시선이 두려움, 자신감 부족, 태도를 분명히 못함, 쉽게 포기함, 공포심, 겁이 많음, 악몽, 불면증, 기타...
11>. 불평(원망)의 영
매사에 만족하지 못함, 쉽게 원망하고 불평함, 짜증이 많음, 신경질적임, 적개심(복수심), 반항심, 미움, 다른 사람에 대한 욕과 저주, 마음의 큰 상처, 기타...
12>. 절망의 영
매사에 자신이 없고 쉽게 절망함, 아무런 소망도 없고 의욕도 없음, 모든 것이 다 쓸데 없다는 생각, 무력감을 느낌, 버림받았다는 느낌, 구제불능자라는 느낌, 우울증, 실패의식, 낙담, 기타...
13>. 폭력의 영
과도한 분노, 혈기를 자주 부림, 물건을 집어 던지거나 부숨, 주먹질과 발길질, 남의 고통을 즐김, 손끼검, 매나 빗자루로 때림, 말로서 상대방을 눌러 버려야 시원함, 기타...
14>. 가난의 영
남의 것을 훔침, 하나님의 것(십일조와 헌금)을 드리지 못함, 불효, 게으름, 다른 사람을 망하게 함, 사업의 실패, 과다한 부채, 실직, 사기 당함, 돈이 모이지 않음, 기타...
15>. 질병의 영(목록에 없으면, 밑에 자세히 써 주세요)
알레르기(종류 별), 암(종류 별), 당뇨병, 신경성질환(신경성 불안, 소화 불량, 수면 장애 및 불면증, 우울증, 편집증, 강박 신경증), 관절염(부위별, 종류별), 심장병, 고혈압, 고질병(편두통, 위염, 피부염, 종류별), 혈액 순환 장애(부위 별), 기타...
축사를 완결하려면,
금식하라.
깊은 기도에 들어 가라.
영적으로 무장하라.
영적 눈을 열어라.
성령 주목, 성령 동행, 성령 복종, 성령 충만하라
오직 성령 충만하라.
9.불순종의 삶 - 성령 훼방죄
마12:31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성령을 훼방하는 죄는 결단코 용서 받지 못한다고 한다.
‘성령 훼방죄’란 무엇인가?
1>.구원의 진리를 거부하는 죄이다.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죄이다.
죄에 대하여 완전히 무감각하게 되어, 돌이킬 수 없는 상태가 된 것을 말한다.
“인자를 거역한 자는 사함을 받지만... ” 했다.
‘인자’ 란 ‘예수님’ 을 가리킨다. ‘사람의 아들’ 이란 뜻이다. 당시의 언어 관습이다.
주님에게는 신성과 인성이 공존하고 있었다. 주님의 인성을 거스리는 자는 회개하면 용서를 받을 수 있지만, 주님의 신성을 거스리거거나, 부인하는 자는 용서 받지 못한다는 의미이다. 이것은 바로 ‘성령 훼방죄’이기 때문이다.
2>.‘성령 훼방죄’란 故意(고의)로 하나님을 향하여 모욕적인 말과 행위를 하는 죄를 말한다.
양심의 火印(화인)을 맞아 회개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러, 신성 모독을 하는 행위이다.
3>.일반적으로 성령님을 훼방하는 죄는 크게 4 가지로 나누어진다.
가>.성령님을 근심 되게 하는 것
엡4:30절-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기도할 줄 모를 때, 범죄할 때...
나>.성령님을 거스리는 것
갈5:17절-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육체의 일들은 성령의 일들을 거스린다.
약3:14절-진리를 거스려...
미국의 한 농부 청교도가 어느 지식인의 집에 식사 초대를 받아 갔다.
식당에서 식사를 하기 전에, 농부는 늘 습관처럼 그 지식인에게 식사기도를 하자고 했다. 그랬더니, 그 지식인이 농담조로, “그것은 18세기 인간들의 낡은 유물이니까 내어 버리는 것이 어떠냐?”고 비꼬았다.
할 수 없이 농부는 혼자 기도한 후에, “우리 집에도 당신 같은 식구가 하나 있다.” 고 말했다. 그러니까 그 지식인이 하는 말이, “그것 참 다행한 일이군요. 내 동료가 있어서 기쁩니다. 누군가요? 대학에 다니는 자제 분인가요?”
농부가 대답했다. “아니요. 우리 집 돼지 놈들이오.”
여기 지식인과 같은 바로 이런 이들이 성령을 거스리는 자들이다.
다>.성령님을 소멸하는 것
살전5:19절-성령을 소멸치 말며...
라>.성령님을 훼방하는 것
위의 세 가지는 용서가 가능하나, 마지막 죄악, 성령 훼방죄는 용서가 불가능 하다.
10.불순종의 삶 - 성령 하나님을 거역하는 죄악들
1>.불순종의 길
(불순종 - 불복종 - 거역 - 대적 - 훼방 - 패역 - 강퍅과 광패)
2>.교만
3>.자아의 길
(독단과 고집 - 자기 경험과 이론 - 자아 충만)
4>.미움의 길
(미움 - 시기 - 질투 - 불화 - 다툼 - 원망 - 불평 - 불만 - 싸움 - 전쟁...)
5>.세상 영의 길
6>.귀신 들림
(성령님에 대한 완전한 거절의 역사, 귀신이 포로로 잡아버린 상태)
7>.성령 훼방죄
11.불순종의 삶 - 7대 성령 훼방죄
1)성령님을 훼방하고 거역하는 죄(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구속적 능력과 은혜를 의도적으로 악하게
거부하는 죄)
[마12:31-32]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2)성령님을 시험하는 죄
[행5:9]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한대,
3)성령님을 거스리는 죄(거역하는 죄) - 마12:31-32, 히6:4-6
[행7:51]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4)성령님의 전을 더럽히는 죄
[고전3:16-17]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은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5)성령님을 근심 시키는 죄(엠5:16)
[엠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6)성령님을 소멸 시키는 죄
[살전5:19] 예언을 멸시치 말고
7)성령님을 욕 되게 하는 죄
[히10:29]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