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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 인을 세워 보내시다(누가복음 10장 1~5절) - 둘씩 보내는 의미
예수님은 오병이어 표적과 변화산 사건과 제자들이
귀신 들린 아이를 고치지 못한 사건을 통하여
약속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을 전해야
귀신 들린 자를 고쳐서 구원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며
성경에서 약속하신 말씀대로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버림을 받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바꾸어 주신 복음만 전하는 임무가
제자들에게 있다고 말씀하시며
누룩과 꿀을 넣은 다른복음을 전하지 말라는 뜻으로
아버지도 장사하지 말고 가족과 입맞추지도 말고
예수님을 따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복음 전도자의 임무가 무엇인지
자세히 말씀해 주시고 오늘 본문에서는
칠십 인을 세워 복음을 전하게 하십니다.
이러한 문맥임을 기억하시고 본문 1절을 보면 ....
눅10:1 <칠십 인을 세워서 보내시다> 그 후에
주께서 따로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예수님은 여러 가지 모형과 그림자로 율법이 상징하는
다른복음을 전하지 말고 오직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만 전해야 한다고 가르쳐 주시고
복음을 깨달은 하나님 백성을 상징하는
칠십 인을 세워 복음 전하게 하십니다.
복음을 깨달은 칠십 인의 모습을
출애굽기 24장에서는 여호와 하나님이 십계명을
주시면서 하시는 말씀을 통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출애굽기 24장 7~12절을 보면 ....
출24:7 언약서를 가져다가
백성에게 낭독하여 듣게 하니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여호와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
언약을 세우는 것을 말하는데
시내산에서 율법을 주셨다고 할지라도 그 율법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완전하게 해주시면(쓴 물을 단 물로 바꾸어주시면)
그 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구원을 받고 그렇지 않으면
심판을 받는다고 가르쳐 주신 후에 이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말씀대로 준행한다고
언약을 세우게 되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복음을 믿어야 구원받는다는
사실도 모르고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한다고 서약한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이 약속의 말씀대로
타락한 백성을 복음으로 구원하는 모습을 모형으로
이어지는 본문 8절은 이렇게 행하게 됩니다.
출24:8 모세가 그 피를 가지고 백성에게 뿌리며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
모세가 그 피를 가지고 백성에게 뿌리는데
그 피는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백성들에게
언약하신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시기 위하여
대속제물로 흘리시는 피인 복음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라 말씀하는 것인데
백성에게 피를 뿌리는 것은 언약의 말씀대로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속제물이 되어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을 전하시고
깨달아 믿게 하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복음을 전해서 복음을 깨달아 믿게 되면
죄인들이 모든 죄를 사함받게 되어
하나님을 뵐 수 있다는(구원) 뜻으로
이어지는 본문 9~10절은 이렇게 행하게 됩니다.
출24:9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 인이 올라가서
출24:10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니 그의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 듯하고 하늘 같이 청명하더라
출애굽기 24장 1~2절을 보면
모세만 가까이 가서 여호와를 뵐 수 있었는데
9~10절은 장로 70인까지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가 뵙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이 여호와를 뵐 수 있는 것은 번제와 화목제 되신
예수님이 약속의 말씀대로 십자가에서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신 피를 뿌림 받아 가능한 것으로
예수님의 살과 피인 복음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믿게 되었다는 것을 모형으로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벗어 주신
의에 옷인 가죽옷을 입게 되므로
모든 죄를 가리움 받아 죄가 없는 자가 되어
하나님을 뵐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모습을 출애굽기에서는 그의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 듯하고 하늘같이 청명하다는 것으로
무서운 하나님이 아닌 아버지와 같은
사랑의 하나님임을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어지는 1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출24:11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들의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 그들은 하나님을 뵙고 먹고 마셨더라
하나님이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않았다는 것으로
죄인을 죄인으로 여기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번제와 화목제물되신 예수님이 죄인들의 모든 죄를
십자가를 통하여 대속해 주셨으므로
그를 믿은(피 뿌림을 받은) 저와 여러분을
죄인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구원해 주시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죄인 칠십 인이
하나님을 뵙고 먹고 마셨다고 말합니다.
이처럼 시내산에서 율법을 주신 것을
모두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고
언약하시는 말씀을 통하여 반드시
여자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시고 그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해서 구원해 주실 것을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약속의 말씀을 잊지 말고
오실 메시아를 소망하며 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복음으로 구원해 주실 것을 자세히 가르쳐 주시고
이어지는 1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출24:12 <시내 산에서 사십 일을 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네가 그들을 가르치도록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여호와 하나님은 약속의 말씀대로 백성을 복음으로
구원하시려고 친히 기록한 첫 번째 돌판을 주시게 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율법의 행위인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겼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들과 같이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다른복음을 전하지 말라는 뜻으로
아버지도 장사하지 말고 가족과 입맞추지도 말고
예수님을 따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직 성경에서 약속하신 말씀대로 십자가를 통하여
약속하신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에 대해서만
전해야 한다고 복음을 깨달은 하나님 백성을 상징하는
70인을 보내는데 둘씩 보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럼 왜 둘씩 보냈는지 알기 위하여
레위기 16장 15절을 보면 ....
레16:15 또 백성을 위한 속죄제 염소를 잡아
그 피를 가지고 휘장 안에 들어가서
그 수송아지 피로 행함 같이 그 피로 행하여
속죄소 위와 속죄소 앞에 뿌릴지니
대속죄일날 아론은 속죄제 염소와
아사셀 염소를 여호와께 드리게 되는데
이 모습은 오병이어 표적에서 물고기 두 마리를 말하는 것이며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을 모형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속죄제 염소의 피를 속죄소 위에 뿌리는 것은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여 약속하신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 것을 말합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자가 속죄소 위에 있는 두 그룹입니다.
그럼 두 그룹이 약속하신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았다면
예수님이 무엇을 다 이루어 주셨는지 알기 위해서
언약궤 안에 들어있는 세 가지의 의미를 알아봅니다.
그러면 속죄소 위에 있는
두 그룹이 바라본 것이 무엇이며 저와 여러분이
알아야 하는 복음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언약궤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히브리서 9장 4절은 말합니다.
히9:4 금 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들이 있고
언약궤 안에는 만나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이 들어있다는데
이 언약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에 대하여
지켜본 자가 속죄소 위에 있는 두 그룹의 모습이며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의 모습인 것입니다.
그럼 먼저 만나 항아리를 궤 속에 넣으라 말하고 있는
출애굽기 16장 32~34절을 보면 ....
출16:32 모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이것을 오멜에 채워서 너희의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을
그들에게 보이기 위함이니라 하셨다 하고
출16:33 또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항아리를 가져다가 그 속에 만나 한 오멜을 담아
여호와 앞에 두어 너희 대대로 간수하라
출16:34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고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주시려고 반드시 먹어야 하는 양식을 주어 먹게 했다는 것으로
그 만나 한 오멜을 담아 여호와 앞에 두어
너희 대대로 간수하라 했다는 것입니다.
광야 이스라엘 백성이 다섯째 날까지 먹는 만나는
장차 시내산에서 주실 율법을 상징하는 것이며
여섯째 날에 거둔 만나를 일곱째 날까지 먹는 것은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셔서 여섯째 날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셔서
구원해 주실 복음의 말씀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를 담고 있는 만나 한 오멜를 담으라는 것은
우리의 모든 죄를 지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말하는 것으로 모든 죄인의 죄를 지고
여호와께 드려진 십일조 되신 예수님을 말합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대속제물로 죽으시고 부활하여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셔서
복음으로 구원해 주실 것을 약속하신 것이
증거궤 속에 넣은 만나 항아리의 의미인 것입니다.
그럼 이번에는 아론의 싹난 지팡이를 말씀하고 있는
민수기 17장 10절을 보면 ....
민17:10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의 지팡이는 증거궤 앞으로 도로 가져다가
거기 간직하여 반역한 자에 대한 표징이 되게 하여
그들로 내게 대한 원망을 그치고 죽지 않게 할지니라
이 말씀의 배경은 민수기 16장에서 고라와
그의 일당이 당을 짓고 모세와 아론에게 너희들만
이스라엘 백성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는 권한이 있냐며
자신들도 할 수 있다고 말한 것입니다.
고라 일당의 이러한 행위는 복음으로만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복음으로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며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을 믿음으로만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받을 수 있다는 뜻으로 말씀하는 것인데
민수기 17장 6~8절을 보면 ....
민17:6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매
그들의 지휘관들이 각 지파대로 지팡이 하나씩을
그에게 주었으니 그 지팡이가 모두 열둘이라
그 중에 아론의 지팡이가 있었더라
민17:7 모세가 그 지팡이들을
증거의 장막 안 여호와 앞에 두었더라
민17:8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 집을 위하여 낸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
12지파를 대표하는 지팡이 중에
아론의 지팡이에만 살구 열매가 열렸다는 것으로
아론이 상징하는 우리의 대제사장인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으로만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받음을
알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진리의 복음이 아닌
다른복음으로는(율법의 행위로는) 구원받지 못한다며
오직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인 복음으로만
구원을 받아 약속의 땅에 들어간다고 말씀하는 것이
아론의 싹난 지팡이의 의미입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십계명인 증거판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는
출애굽기 25장 21절을 봅니다.
출25:21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이 말씀은 첫 번째 돌판을 받으려고
모세가 시내산에 올랐을 때
예수님이 행하여 주실 일을 모형하는 성막을 세울
기구를 만드는 모습을 말씀하실 때 하신 말씀으로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으로
구원하실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율법을 상징하는
첫 번째 돌판을 받아 내려오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이 금송아지를 섬겨 깨지게 되고
두 번째 돌판을 언약궤 속에 넣게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 돌판의 의미를 모형으로 말씀하고 있는
출애굽기 33장 21~23절을 보면 ....
출33:21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기를 보라
내 곁에 한 장소가 있으니 너는 그 반석 위에 서라
출33:22 내 영광이 지나갈 때에 내가 너를
반석 틈에 두고 내가 지나도록 내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출33:23 손을 거두리니 네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너는 하나님 백성을 대표하는 모세를 말하며
모세를 반석 틈에 두고 손으로 덮는다는 것은
죄인인 하나님 백성의 모든 죄를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하여
대속해 주셨으므로 그를 믿는 자의 죄는 바라보지 않고
십자가만 바라보고 구원해 주신다는 뜻입니다.
즉 복음을 믿는 자는 율법을 온전히 지킨 자로
여겨주심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지만
배척한 자는 율법을 온전히 지키지 못한 자가 되어
반드시 심판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
언약궤 속에 있는 두 번째 돌판의 의미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언약궤 속에 들어있는 세 가지의 의미는
율법을 온전히 지키지 못하는 죄인들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시고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신 복음으로 구원하실 것을 말하는데
복음을 믿는 자는 죄를 바라보지 않고
십자가만(문설주에 바른 피만) 바라보고 구원해 주시지만
믿지 않는 자는 심판을 받게 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 율법으로 기록된
성경의 말씀으로 이 언약의 말씀을 예수님이 오셔서
실제로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셨다는 말씀이
아론이 속죄소 위에 피를 뿌리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의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 자가 속죄소 위에 있는
두 그룹의 모습으로 예수님의 제자들의 모습이며
두 증인의 모습인 것입니다.
이렇게 약속하신 말씀을 실제로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에 대해서만 전하라는 뜻으로
본문에서는 70인을 세워 둘씩 보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예수님이 여러가지 모형과 그림자로 말씀하고
실제로 다 이루어 주셨다는 것을
깨닫게 하신 것만 전하라는 뜻입니다.
창세 전에 약속하신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에 대해서만 전하는 것이 진리의 말씀이며
그 말씀에 다른 말씀을 섞어 전하거나
변질시켜 전하는 것이 다른복음임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직접 보고 들은 복음만 전하는
전도자를 보내달라 청하라고
이어지는 본문 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0:2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추수한 일꾼을 보내달라 청하라는 것은
복음을 전하며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해서 그들도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게 해달라고 간구하라는 뜻입니다.
진리의 복음을 알고 전해야
천하 만민을 구원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3절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눅10:3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면 잡아먹히는 것처럼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 자는 다른복음을 전하는 자들로부터
많은 핍박을 받고 죽임을 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어가는 생명을 살려야 한다는
마음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복음을 전하되 다른복음은 전하지 말라는 뜻으로
이어지는 본문 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0:4 전대나 배낭이나 신발을 가지지 말며
길에서 아무에게도 문안하지 말며
본문에서는 전대나 배낭이나 신발을 가지지 말라고 말하는데
그 의미를 알기 위하여 이제는 가지라고 말하고 있는
누가복음 22장 35~36절을 보면 ....
눅22:35 <전대와 배낭과 검>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전대와 배낭과 신발도 없이 보내었을 때에
부족한 것이 있더냐 이르되 없었나이다
눅22:36 이르시되 이제는 전대 있는 자는 가질 것이요
배낭도 그리하고 검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 살지어다
이 말씀은 본문에서 전도 여행을 보냈을 때
모습을 말씀하는 것으로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시기 이전이므로
성령의 검인 진리의 말씀을 알지 못한 상태에서
전도 여행을 보냈던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여
성령이 오심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의로운 행위로 아름답게 꾸며 입은 옷인 겉 옷을 팔고
복음의 말씀을 상징하는 성령의 검을 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진리의 말씀만 전해야 한다는 것으로
복음의 말씀으로 신랑이신 예수님을 예비 신부들에게
(교회에게) 전해서 둘이 결혼하게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여행에 필요한 것을
아무것도 가지지 말라는 것은 자신의 소견으로
하나님의 뜻을 판단하여 전하지 말고
창세 전에 약속하신 말씀을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에 대하여
알고 깨달은 복음만 전하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어지는 본문 5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0: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이 집이 평안할지어다 하라
땀 흘려 일을 해야 하는 율법의 행위가 아닌
안식을 누리게 하려고 복음을 전하러 왔음을
말하라는 것으로 평안할지어다라고 말하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이 70인을 세워 둘씩 보내는 것은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복음만 전하라는 뜻인데
창세 전에 약속하신 말씀을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에 대해서만 전해야
잃어버린 백성을 구원할 수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잊지 마시고 모든 성경을
예수님에 대하여 자세히 풀어주는 말씀만 듣고 먹어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