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출23:16)
전능하시고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영광 올려드립니다.
2026년 7월 첫주 우리는 여전히 인생의 깊은 강을 건너며 그 메마른 광야를 지나고 있고, 폭풍우 몰아치는 폭풍의 바다를 돛하나 의지한채 건너고 있지만 돌이켜 보면 모든 순간 순간이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셨음을 고백하며 감사드립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의 훈련을 마치고 약속의 땅에 들어가 하나님의 주신 소산물로 맥추절의 첫열매를 구별하여 드렸던 것처럼 내삶의 가장 소중한 시간과 마음을 담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맥추감사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의 삶속에 베풀어 주시는 은혜가 무한 하건만 감사하지 못하는 우리의 심령에 원망과 불평은 사라지고 오직 감사와 찬양만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눈앞에 보이는 열매가 적을 지라도 내삶을 가장 선한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감사를 선포하며 믿음으로 나가게 하옵소서.
이집트에서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 조상들에게 약속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인후에 그들이 배부르고 살찌면 돌이켜 다른 신들을 섬기며 나를 멸시하여 내 언약을 어길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신31:20)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건국과 전쟁 온갖 고난을 이기고 오늘날 세계 강대국 반열에 우뚝 서게 되었는데 어리석게도 하나님을 떠나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의 우상숭배에 빠진, 이 백성들이 다시금 하나님께 돌아설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속에 있는 모든 죄악을 다 드러내놓고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은총을 다시 한번 회복하여 세계와 열방을 섬기라 하시는 귀한 사명 바로 감당케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공산주의 체제속에 고통당하는 북한의 우리 형제 자매들이 하루 속히 복음으로 통일되어 무너진 제단을 다시 일으키고 삼천리 강산위에 온전히 예배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날이 속히 이르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통일한국 선교한국 시대의 파숫꾼으로 기도와 섬김의 사명 바로 감당케 하옵소서.
주님의 십자가 사랑과 주님의 은혜, 예수 생명을 이웃에 전하는 귀한 주사랑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기름부어 세우신 귀한 목사님 성령의 능력으로 붙잡아 주셔서 영혼과 육신이 강건케 하시고선포되는 말씀에 하나님의 거룩한 능력이 입혀지게 하옵소서. 말씀이 우리의 삶에 복음의 열매로 맺어 지게 하옵소서. 영동에 계시는 연로하신 부모님께도 건강을 주시고 주의 은혜로 평강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주일학교 학생회 다음세대를 축복해 주시옵소서. 학생부 여름 수련회 위에 함께 하시고 세상과 구별된 예수의 충성된 병사로 훈련받아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군되게 하여 주옵소서.
군복무중인 형제들의 몸과 영을 지키시고 인도하사 군복무 잘 마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학업과 직장을 따라 외지에 있는 우리의 자녀들이 세상에 흩어져 있어도 들여오는 소식마다 주님안에 평안의 기쁜 소식이 들여지게 하시고 말씀안에 든든히 서가게 하옵소서.
이 시간 예배드릴 때 육체의 병으로 고통당하는 성도들이 치유되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주님 이 예배를 성령의 기름부어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소망과 기쁨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7.13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