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도록 들어온 삼복 더위 입니다.
우리 회원님들 잘 견디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조금이라도 아픔이 없는 이 여름을 잘 건너시길 바랍니다.
7월 26일 무려 11명이 모여 스터디를 했습니다. 이 열기는 지금의 무더위보다 강하고 힘이 있었습니다. 10시에 만나 시작한 합평이 오후 1시가 넘어 끝났습니다. 이 또한 말을 줄이고 줄여서 참고 참아 만든 최소한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이병양 선생님께서 처음 참석도 하셨습니다. 금년 4월부터 시작했다는데 이미 형식은 거의 완벽하게 익히셨습니다. 앞으로 큰 발전을 확신합니다.
덥지만 8월에도 쉬지 않고 계속됩니다.
일시:2026년 8월30일(일)오전 10시
장소: 전주 평화동 달콤박스
얼쑤스터디를 통해 회원님들의 숨겨진 창작 능력이 활활 타오르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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