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노이가이드"입니다.
다낭에서 유명한곳이 많이 있지만 빠뜨릴수가 없는곳이 영응사(Chua Linh Ung)입니다.
가는길이 아름다워서 도중에 쉽게 내리고, 탈수있는 오토바이를 추천합니다.
저도 당연히 이번에는 오통바이를 타고 갔습니다.
미케(My Khe)의 해변을 따라 쭈욱 가다보면 영응사(Chua Linh Ung)가 나옵니다.
영응사는 다낭에만 총 3개가 있습니다.
1) 바나힐
2) 오행산
3) 손짜반도
그중에서 손짜반도의 영응사가 규모면에사 압도적입니다.
동해를 바라보믄 해수관음상은 규모가 압권입니다.
높이가 67m 인데 바다를 항시 바라보며 베트남을 위하셔 항상 염원하는 형국이라....
아마도 베트남이 계속 불가의 가르침에 승승장부하는 나라가 되지않을까...생각해봅니다.
이 해수관음은 안으로 들어갈수도....올라갈수도 있습니다.
뒤로 가면 볼수있는것이 대리석으로 조각해놓은 여러명의 대승들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같이 표정들이 압권입니다.
그리고 포대화상을 볼수가 있는데, 왜이리 베트남에서는 포대화상이 인기가 많은걸까요....?
아마도 넉살스러운 미소와 든든한 배처럼, 항시 너그럽고 잘 살고싶어하는이들의 염원이 담긴 모습이 아닐까......생각해봅니다.













한자로 영응사(靈應寺)라는 당호를 써놓았습니다.
2층으로 되어 있으며, 위층에 한자로 정불국토(淨佛國土), 여래소도(如來所都),
불광보조(佛光普照)라고 쓰여있습니다.
각각은 정토 즉 깨끗한 부처님의 땅, 여래가 머무는 도시, 부처님의 빛이 널리 비친다는 뜻이다.
법당 앞으로는 정원이 잘 가꿔져 있으며, 나무를 분재형식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기둥에 연좌위아실상장엄(蓮座巍峨實相莊嚴)이라고 쓴 것으로 보아 이 절이 대승불교에서도 선종 계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연꽃 대좌 위에
우뚝한 부처님의 진면목이 장엄하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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