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샘, 손순도, 최수민, 양지수, 김주희(등반 순서)
-순도형의 요청으로 선인b 등반하기로.
지수와 주희는 왠지 내켜하지 않는 듯한...왜? 느낌 아니까!
여러 우여곡절로 수고가 배가되면서, 그래도 완등!
마지막 5피치는 완전히 새로운 경로를 개척, 모두가 온사이트 등반.
단점은 가지 않은 길이라 초반 바위 표면이 부스러진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경로를 따라 재미난 등반이어서 대만족.(나만 그럴지도)
콩국수 맛집 발견. 순도형 잘 먹었습니다. 지수씨의 픽업도 감사하고.
▲ 가장 어려운 3피치.
▲ 굴 속을 헤매다 광명으로 탈출
▲ 4피치 전체 라인
▲ 4피치. 이 부분 스태밍이냐, 올라타느냐의 기로.
▲ 4피치 선택의 기로에 선 수민누나와 3피치 왕건이 잡고 안도하는 김주희.
▲ 아직도 선택 고민 중...
▲ 왜 이런 제스츄어가 나왔는지 주희씨는 아남? 나는 알고있음.
▲ 숨은 양지수 찾기
▲ 마지막 피치 말번 주자
▲ 마지막 5피치 끝부분은 요델버트레스와 겹친다.
▲ 이 부분은 또한 한등50이 새로이 지나가는 길이기도 하다.
▲ 종착점 테라스에서
▲ 한 사람은 마지막 피치 등반 중, 한 사람은 첫번째 하강 중
첫댓글 몰라요 ㅎ 저 왜 저래요?
양지수가 명치를 쳤다?
갑자기 날고싶었다?
"저기는 이렇게 가야하나?"라고 말하며 취한 포즈 ㅎㅎ
@김종식 정답입니다! ^^
이케이케 가면되나? 기억을 하는거지~^^
표정이 말해줘요..... 수고하셨습니다
김샘 덕분에 크랙의 진수!
잼나게 다녀왔습니다.
양지수선수 여러모로 고생했슈.
선인b 오렌만이라 3p는 조금더 편하게 가는방법을 잊어서 정말 힘들게 박박 기어 올랐습니다 ㅎ;
김샘 덕분에 모처럼
엉덩이 사진 아닌 정수리 사진
감사합니다 ㅎ
에공 양지수선수 고생시킨
수민선수 많이 반성합니다
출발전 장비 점검 확인! 또 확인!!
예상할 수 없는일이고 큰 문제없이 수습할 수 있는 일이었으니 괜찮습니다
모두 작은 사고도 없이 안등해서 좋았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보기만 해도 즐겁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