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5일 문예원 특강에 즘하여....
연부조직회복술은 여드름 흉터와 같은 흉터를 피부미용학적으로 개선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선재적으로 메디컬에서의 시술 방법을 탐구합니다. 그리고 핵심원리가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파악합니다.
에스테틱의 업무 범위를 명시합니다. 그리고 가능한 시술 방법론에 입각한 방법들을 규정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총합으로 얻어진 시술법을 현장에서 시현합니다.

피부는 단순한 인체의 부속 기관이 아닙니다. 이것은 장기와 달리 인격적 존재감을 명확히하는 궁극의 수단이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한국사회에서의 뷰티성형은 날이 갈 수록 심화 되고 더욱 소비 욕구를 자극 할 것입니다.
피부미용산업은 부가서비스 산업으로 가치를 계속 높이는 역활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과거의 것과 한정된 화장품 도포사적인 마인드로는 산업의 존재감을 살릴 수 없고 노동의 가치마저 상실하게 됩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피부미용세상을 가꾸는 소임을 받은 자들입니다. 따라서 오늘의 소비자의 욕구를 능동적으로 반영하며
그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것이야 말로 발전입니다.
쇼셜마케팅 따위에 의존하는 기류는 일종의 파괴입니다. 산업의 유용성은 가격만으론 이룰수 없습니다.
이번 7월5일 핵심 주제는 "연부조직 회복술"입니다. 아울러 그와 밀접하면서 피부관리사의 중요 업무인 '여드름케어'를
오랜만에 한혜경 원장님을 모시고 진행합니다.
이번 문예원 특강은 상반기를 정산한 후 새로운 하반기 첫 특강으로 문예원이 무엇을 목표로 매월 특강에 심혈을 기울이는지
분명하게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무더운 여름입니다. 힘차게 더 정진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땀흘려 체력을 키우듯, 지식과 실력 그리고 마인드를 콘트롤해야 합니다.
문예원 가족 모두는 이점을 깊이있게 생각해 봅시다.
당신의 빛나는 여름을 위해 저도 기원하며 화이팅 하겠습니다.
한국피부문화예술원/한국피부미용산업협회 회장 백승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