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줄 묵상>
제목: 부정적인 자의식을 극복하는 힘
[고전 10:29~30]
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이니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으리요
만일 내가 감사함으로 참여하면 어찌하여 내가 감사하는 것에 대하여 비방을 받으리요
우상에게 바쳤던 음식을 먹는 행동 자체는 신앙적으로는 죄가 아니며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음식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자유가 있다
하지만 내가 먹는 행위가 양심의걸림돌이 된다면 그 양심을 위해 스스로 포기할 수 있어야 한다 (27~28)
그리스도인의. 자유와 그 자유를 제한해야 하는 기준을본다.
'내 자유의 기준은 남의 양심'임을 묵상한다.
사도 바울은 만일 음식이 내 형제를 실족하게 한다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하지 않게 하리라고 (8:13) 한다.
할수있는 자유가 있더라도 타인을 실족하지 않기 위해 내 자유를 기꺼이 절제한다는 결단이다.
이어지는 31절의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한다.
내가 좋다고 생각 없이 하기 전에 타인에 대한 배려와 하나님게 영광이 되는가를 잠시 생각하며 실행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