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파주시협의회(회장 박진숙)은 지난 16일(토) 오전 금촌역 광장에서 '사랑의 밥차, 행복한 밥상' 5월 무료급식을 실시했다. 이번 달 무료급식은 사랑의 열매, 파주시상공회의소 후원으로 비둘기봉사회(회장 이영란)가 주관했다.
행복한 밥상은 밥과 황태국, 소불고기, 취나물, 마늘쫑멸치볶음, 절편 및 방울토마토를 메뉴로 정성껏 차려졌다.,
이번 달 무료급식에는 박진숙협의회 회장을 비롯하여 시협의회 임원과 많은 봉사원 및 경기도협의회 김정희부회장, 성연배 상임위원 그리고 고양시협의회 화정봉사회 최진홍 회장이 참여하여 아름다운 손길로 사랑을 나누었다. 특히 파주상공회소(회장 김영숙) 사회공헌위원회 회원들은 직접 무료급식에 참여하여 배식봉사를 담당했다.
이른 새벽부터 무료급식장소를 찾기 시작한 어르신들은 오전 9시도 되기 전에 이미 마련된 모든 자리를 채웠다. 따듯한 날씨 때문인지 무려 650여 명의 어르신들이 식사를 하였다.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은 "맛있게 잘 먹었다", "맛집이 따로 없다"며 사랑의 손길을 나누는 봉사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매달 사랑의 밥차,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을 주최하는 파주시협의회 박진숙 회장은 "이번 달 무료급식을 후원해 주신 파주상공회의소에 감사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파주지역사회의 많은 분들이 지속적으로 크고 작은 후원을 해 주셔서 우리 시협의회에서 무료급식을 이어갈 수 있다"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에 대한 감시의 인사를 했다.
더욱이 "매달 무료급식을 위해 장보기부터 반찬준비 및 급식까지 늘 많은 적십자 가족들이 참여해 주고 있다"며 "늘 고맙고 감사하다"고 하였다.
첫댓글 파주시협의회(회장 박진숙) 봉사원 여러분 금촌역 광장에서
'사랑의 밥차, 행복한 밥상' 5월 무료급식 나눔 활동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