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OMZQXFdohP4
一生一度きりの 別れならばいいものを
일생에 한 번뿐인 이별이라면 좋을텐데
人は幾度となく 悲しみを繰り返す
사람은 몇 번이고 슬픔을 반복해
手さぐりの中で ふと 抱かれるような
손을 뻗어보는 중에 뜻밖에 안겨주는 듯한
甘い思い出は 通りすぎてゆく
달콤한 추억은 지나가 버려
振り返ることなく 明日だけをみつめながら
돌아보지 않고 내일만을 바라보면서
いつか来た道と 気付かずに歩いた
언젠가 온 길과 모르고 걸었어
そこは 幸せと 不幸の別れ道
거기는 행복과 불행의 갈림길
悲しみおぼえた 出逢い道
슬픔을 알게 된 만남의 길
私だけの貴方には なってくれるはずがない
나만의 그대에게 되어줄 수 없다는 걸 알아
心のぬくもりも今は わすれてみるわ わすれてみよう
마음의 따스함도 이제는 잊어보려 해 잊어보자고
揺れる 二人の 夢もよう
흔들리는 두 사람의 꿈모양
水に浮かぶ 枯葉に 目を向けると
물에 떠 있는 낙엽을 바라보면
丁度 今の私 同じようにみえた
마침 지금의 나와 같은 모습이 보여
風に打たれ 雨に打たれ たどる道は
바람에 맞고 비에 맞고 가는 길은
苦しみ おぼえた 迷い道
고통을 알게 된 망설임의 길
はかない恋の ほろにがさを 知って
덧없는 사랑의 쓰라림을 알고서
強がりはよせよと 口づさんでみます
강한 척 하지 말라고 입가에 불러봐요
あふれる 涙は とめどなく流れて
넘치는 눈물은 멈출 수 없이 흘러내려
とまどう 私は闇の中
당황한 나는 어둠 속에
私だけの貴方には なってくれるはずがない
나만의 그대에게 되어줄 수 없다는 걸 알아
心のぬくもりも今は わすれてみるわ わすれてみよう
마음의 따스함도 이제는 잊어보려 해 잊어보자고
揺れる 二人の 夢もよう
흔들리는 두 사람의 꿈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