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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게시판 [잡담] 이번 쿠메스공구 후회스럽네요;;
장경훈 추천 0 조회 2,475 07.02.16 19:46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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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2.16 20:36

    첫댓글 정말 실망입니다. 저두 지금 이 경동택배회사때문에 속병이 났습니다. 제가 수십번 전화를 걸어 약속잡고 난리를 쳐서 지금 9시에 온다고 약속을 받았는데 8시쯤 전화오더니 또 못온다고 으름짱을 놓네요... 스트레스 받아서 죽을 지경입니다. 저두 9시 안오면 반품할 생각입니다. 연3일동안 짜증나서 죽겠습니다.

  • 07.02.16 20:41

    아...참고로 송장번호도 제가 전화걸어서 알아내고 택배회사도 수십번 전화해서 기사 전화번호 알아내고 쿠메스측에도 계속 전화해서 조치해달라고 하고...이게 고객이 할일인지.... 택배회사왈 음식물 택배가 구정전후로 급격히 증가하여 음식물은 썩기 때문에 음식물부터 배달해야 한답니다. TV는 썩지 않기 때문에 늦게 배달한다는군요...머 이런...그지같은 곳이 있는지...

  • 작성자 07.02.16 21:28

    구미본사로 전화하신건가요? 저두 전화 한번 해봐야 될듯하네요 전 택배직원이랑 통화자체가 안되니 답답해 죽을지경이네요ㅡㅡ;; 그럴꺼면 아침에 전화를 해주질 말던가;;

  • 07.02.16 21:47

    아! 정말 달리 드릴 말슴이 없네요. 명절과 겹치다보니 일부 지역에서 이러한 배달 지연 사태가 발생이 되고 있는것 같은데, 현재로선 쿠메스 본사의 의지만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어찌 되었든 현재로선 물건이 배송업체에 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배송업체에 잘 이야기해서 사정하는 방법이 최선의 대안이 아닐까 합니다.

  • 07.02.16 21:49

    가격을 떠나서 구매하고 싶으면 바로구매 후 당장 또는 오늘 내일이라도 물건을 손에 넣어야하는 성격이라 저는 구입전 금일배송여부 확인 최소 익일배송약속받고 구입합니다...그러다 보니 공구를 매번 놓쳤으나 만족감은 더 놓읍니다..14일날오후에 tv를 구입해서 15일 오전에 설치했읍니다....ㅋㅋㅋ제가 성격이 좀 급한가 봅니다..

  • 07.02.16 22:08

    경동택배 악평을 또 다시 보는군요..

  • 07.02.16 23:03

    아마도 명절이 끼어서 배달지연이 가중된것 같습니다. 그냥 편하게 마음먹고 기다리는 편이 정신건강에 좋을 듯 싶네요.... 전 공구에 참여를 하지 못했는데... 오늘(2.16) 용산 전시장에 가서 쿠메스 47인치 LCD 봤는데요...정말 좋더군요.... HD, PC 연결된 것 살펴 보았는데....가격에 비해 나무랄것 없어 보이더군요... 매장에 어마어마한 박스 몇개가 있던데... 다 팔린거라고 해서 그냥왔습니다.

  • 07.02.16 23:09

    현대 e465d모델 샀는데 입금하고 그 뒷날 바로 배송해주던데.. 여튼 저도 에어콘 샀을때 그래봐서 아는데 정말 정신적인 피해큽니다. 그래서 전 바로 취소 해버렸습니다. 돈 받을때는 좋아라하고 그 뒷처리는 깔끔하지 않은 업체는 없어져야 합니다.

  • 07.02.17 01:04

    아하 ~~~~~~ 이건 정말 말이 아니되는듯 하네요. 어찌 쿠메스가 이렇게 까지 신임을 잃었을까요? 쿠메스 구입 할려고 했는데 포기를 해야 하는건가요? 아 그럼 정말 총알을 더 장전 하고는 대기업으로 가야 하는 상황인가 총알의 압박때문에 중소기업으로 마음을 정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이란 말인가요? 저가 생각할때는 택배회사도 문제가 있겠지만 쿠메스도 문제가 많은듯 하네요. 저가 이번에 구입하렬 할때 3월11일에 설치 해주는 조건하에 결재를 3월 9일날 해도 되겠습니까? 하고 물었는데 답변이 예전에 공구할때도 선불로 미리 결재하고 1달 후에 설치한 사례가 있다고 하면서 먼전 돈을 요구하던 그런일이 생각이 나네요.

  • 07.02.17 14:34

    1달 지나면 더 가격이 하락 하지 않을 까요!

  • 07.02.17 06:20

    위에 분들 급한 마음은 알겠지만 명절전후로는 식품배달이 급증하기때문에 조금 양보하는 마음들을 가져주었으면 합니다.식품은 제때 배달이 되지 않으면 상하거나 변질이 되어서 반품내지는 폐기처분으로 밖에 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저도 저런 경우를 종종 당해보아서 잘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두가지로 압축되는데 하나는 미리 연락받고 도우미까지 구해서 설치하려고 기다리고 있다는 점과 판매업체에서 배달 상황을 고객이 연락해서 물어보기전에 미리미리 연락을 준다면 기다리고 조급한 마음을 조금 식혀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택배회사의 택배발송 원칙이 식품이 배달 1순위인 모양이더군요. 조금씩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07.02.17 06:21

    명절 전후라 어쩔수가 없는 점을요,보통 명절 전후는 공급물량이 넘쳐서 제때 제 날짜에 받기 어렵더군요. 택배를 억수로 많이 받아본 횡수 경험자였습니다. 조금씩 양보해서 잘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07.02.17 06:49

    다 경험이겠지만 공구를 너무 늦게했습니다. 명절 2주전에는 했어야했을텐데...그리고 회사 체계가 대기업과 다르다는 것을 명심,명심,다짐하고 구매해야 할 것입니다. 기대치를 너무 높게 잡으면 힘들어집니다. 업체도 고가의 패널을 여유있게 대량으로 구매해놓을 수 있는 입장들이 아닐것이기에 신속한 대응이 어렵다는것을 이해해야할것입니다. 아마 공구 하는 순간부터 작업대가 풀가동되고 철야도 불사하고 일할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공구할정도면 어느정도 기기에 흥미있는사람들이기에 그정도는 감수해야하는 아량을 가져야할듯...화면보면 그동안의 불만이 싹 사라집니다 ^ ^

  • 07.02.17 14:32

    공감가는 글입니다. 제가 업체를 대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기업등의 서비스체계등과 같이 생각하시면 스트레스쌓입니다. 시기가 명절이어서 배송지연이 가중되었을 것입니다. 빨리 받고 싶은 마음이야 모든 분들의 생각이지만 마음같이 되지 않는 것이 문제지요.... 전 이번 공구를 놓쳐서 다음기회나 다른 곳에서 구매할려고 있습니다만, 2.16 서울지점에 가서 전시되어 있는 47인치 TV보니 정말 좋더군요...PC연결되어 있는 것도 봤는데 감동 이더군요....HD는 소스가 FULL HD가 이니어서 일반 HD와 별반 차이가 없지만 구매하신 분들은 참으로 좋으시겠습니다. 설 지나면 47인치 구매할 계획입니다.

  • 07.02.17 08:13

    급한 마음 너무 잘 알지만...ㅜㅜ 시기가 시기인지라 모든 택배가 소화불량이더군요....속이 터지더라도 좋은물건 도착하기만을 바래봅니다. 쿠메스는 이득이라도 보지만 운영자님은 따귀만 맞네요 .. 회원들 위해 정말 힘들게 추진하는건데 박수 보내줍시다....

  • 07.02.17 14:51

    이군배 운영자님이 중간에서 난처 하시겠습니다. 위의 분 말씀대로 공구가 너무 촉박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더구나 설전에...공구시 사전에 배송시점을 촉박하게 잡지 않았다면 지금 보다는 나았을 겁니다. 택배 폭주가 충분히 예견되는 설전에 14일 부터 설전까지 배송하겠다는 얘기는 무리한 것 아니었나 싶습니다.(37인치 제외)

  • 07.02.17 09:46

    전 물건은 잘 받았습니다만..... 스탠드 설치가 아주 안좋았습니다. DTV도 못잡는 2주일차 설치 기사를 보내서 딸랑 설치만 하고 채널 안잡히는거는 안되네요~ 한마디 던지고 철수해버리면 어른신들이 어케 설정을 잡습니까..... 젋은 사람이 없어서... 설치 부탁한것인데.... 이번 쿠메스 전국 AS 망 추가는 좀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 07.02.17 14:37

    어르신 분들만 계신다면 각종 단자는 거의 불가능하고, 채널 설정도 어려울텐데, 너무 했네요...채널, 케이블 연결은 기본적인 건데...중소기업의 단면이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파워 유저 이러분들만 구입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07.02.17 10:11

    명절이 가장 큰 문제 같습니다. 그 유명한 한진택배도 배송지연 전화불통으로 평상시 같으면 하루 걸렸는데 이번에는 3일이 소요되었습니다. 좋은 제품을 빨리 보고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지금은 느긋하게 기다리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07.02.17 11:02

    많은 분들이 리플 달아주셧네요^^ 반품하고 환불신청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어제 격었던 일을 생각하니 도저히 참을수가 없네요 명절이라 그런지 쿠메스 서울지점이랑 구미본사는 전화통화가 안되네요 택배회사도 마찬가지고요 서울지점 홈페이지에 글은 남겨났는데... 혹시나 엘씨디퍼스트의 강석준씨나 쿠메스의 김기립씨는 이 글 보신다면 반품요청합니다 엘씨디퍼스트 자게에도 글 남겨두었습니다

  • 07.02.17 14:47

    아직도 받지 못하셨나요...님의 분노(?)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아마 저도 같은 상황이었으면 그랬을 겁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받으셨다면, 설치해서 한번 보세요...제품만큼은 좋을겁니다. 제가 2.16(오전) 서울지점에 직접가서 전시된 47인치 봤는데 감동적이더군요...TV 보면 열 받았던 마음 싹 가실 겁니다.

  • 07.02.17 14:36

    제3자입장에서 지켜봐도 이 글을 올리신 분이 너무 조급하신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시기적으로 전국의 물류가 쇄도하는 시기이므로 어떤 제품의 배송이던 제대로 될수 있는 시기가 아니며, 원래 중소업체 제품 공동구매라는 것이 대기업체 서비스와는 절대 비교할수가 없는 많은 부분들에 감내를 해야하는것이 암묵적으로 전제되어 있는것 아닌가요?? 이런한 공감대가 컴뮤니티에 조성이 되었다는 전제가 있어서 운영자께서도 공동구매를 추진하는것 아닙니까? 아무리 따져봐도 이것때문에 여기에 불평을 하고 반품을 하신다는것이 너무 상황에 맞지 않는 욕심이신것 같습니다.

  • 07.02.17 14:43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만, 47인치의 경우 대기업제품과 비교한다면 150-180 정도 차이 나는데, 업체의 영세함으로 인해서 나타나는 문제점들은 구매자가 어느정도는 이해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위의 글처럼, 설치배달일 경우 설치 기사의 미숙함으로 완전한 세팅을 하지 못하고 갔다고 하는 건 대기업, 중소기업을 떠나서 대단한 문제네요...어떻하라는 건지....

  • 07.02.17 14:52

    이런 불평들을 보시면 운영자님 참으로 힘드시겠습니다 운영자님 입장을 고려해서라도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이해하는 맘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07.02.17 16:01

    운영자님 힘내세요~ 정말 힘드시겠읍니다. 배달불만으로 더이상 운영자님 힘들게 하지 맙시다. 어느 누구도 100% 만족하게 할수없다고 봅니다. 구정때 택배가 몰리리란 생각 못하고 구매에 참여하분들도 그만큼 예측못한 부분이 있으니 한걸음 물러서서 스스로 다독이세요.

  • 07.02.17 16:44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처음에 14일날 보내주신줄 알고 회사 끝나자말고 퇴근해서 기다리니 아무 연락이 없으시더라고요..그래서 전화해보니 아예 안보냈다고 그럽니다..15일날 보내서 16일날 받을 수 있다고요..총알관계상 몇달을 기다린 공구고 설 전에는 14일이 아니면 안된다고 했는데 47인치는 15일날 일괄배송이라고 하더군요 이런말을 사전에 공지를 하시던가 미리 전화한통 해줬으면 더욱 좋았을거란 생각이 듭니다.16일날 물건을 받고 가려고 차시간을 알아보고 다시 전화를 드린다고 했습니다..알아보고 전화를 해달라고 한 후 십분도 채 지나지 않아서 전화를 받지 않으시더군요..좀 화가 많이 났습니다

  • 07.02.17 16:35

    중간에 여러가지 자질구래한 일들이 있었지만요..눈물을 머금고..결국 설이후에 택배를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15일날 아침에 본사에 전화해서 설 이후에 받을테니 20일날 보내달라고 했습니다..알았다고 하더군요 근데 어제 아침에 전화가 오더군요..택배회사라고 30분이내에 도착한다고..받을 사람이 없다고..말하고..20일날 받기로 했습니다..그럼 보관료를 내야된다고 하더군요..단돈 5000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지금 어느 물류창고에 쌓여있을 티비가 걱정이 됩니다..저에게는 적지않은 돈으로 만드는데 시일이 걸린터라..이런 제가 많이 조급한거가요?? 공구에 처음 참여를 해보는데 정말이지 너무 짜증이 납니다.

  • 07.02.17 16:35

    명절을 앞둔 공구 탓에 이런 일들이 생겼네요..물론 당사자께서야 많이 답답하시겠지만, 직접 물류망을 가지지 않은 중소기업으로선 택배회사의 상황에 다른 방도가 없을 것 같습니다..좀 더 여유를 가지셨음 합니다. 공구 한 번 진행하는데 무척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셨을 겁니다..운영자님 힘 내시고 설 잘 쇄세요..

  • 07.02.17 16:42

    이런 글을 쓰면서도 고생하시고 계시는 운영자님에게 정말 미안한 감정이 듭니다..운영자님 탓도 아닌데..써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을 좀 했었습니다.. 비단 택배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쿠메스측의 응대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중소기업 회사라 그렇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있지만 제가 말한부분은 돈이 들지 않는..조금만 신경쓰면 되는 부분인거 같아서 더욱 아쉽네요..제가 이렇게 글을써도 어떻게 반응하실지 모르겠지만..다른분들의 추후 구매에 도움이 될까 하여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이젠 기다리는 것은 티비가 양품으로 오는것과 오랜 대기기간(?)으로 제품에 문제가 있지 않는것 뿐입니다..

  • 작성자 07.02.17 18:14

    일하는 도중에 들어와보니 또 다시 리플들이 많이 달려있네요^^;; 전 운영자님 원망은 추호도 하지않습니다 고생하셔서 공구준비하신 노고도 알고있고요 제가 원망하는곳은 택배회사도 아닌 쿠메스자체입니다 저 3일연휴기간중 17일 하루 쉽니다ㅡㅡ;; 근데 TV때문에 16일로 땡겨서 비번을 잡앗고 연휴기간동안 오후3시부터 오후12시까지 일합니다;; 오로지 전 TV받아서 집에 설치해둘려고 비번잡고 그날 저녁에 친구와 약속 잡은거까지 펑크내고 집에서만 기다려야했습니다 연휴가 끼어서 택배회사가 바빠서 못받은건 쿠메스측에서 신경자체를 안쓰고 제품 팔아먹는거에만 연연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07.02.17 18:40

    현금결제 사은품인 무선키보드는 14일 퇴근후 집에 가보니 벌써 도착해있더군요 여튼 오늘부터 설연휴 시작이네요 모든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올해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07.02.17 18:17

    명절을 낀 주에 배송설치라면...공구시기가 안좋아도 너무 안좋았네요...보통 TV공구는...스포츠빅이벤트 있을 때, 연말, 명절 때는 피해야 합니다...작년 6월 독일월드컵때도. LG에서 56DC1D 생산량이 딸려서 토고전에 임박해서 배송설치를 해준 사건이 있었죠...

  • 07.02.17 20:18

    마치 이시기에 공구 추진한걸 원망하는 걸루 들리네요...마찬가지로 그런 시기에 공구에 참여한 자신도 원망해야할듯합니다. 자꾸 애써서 공구 추진한 쪽을 원망하듯이 나가자면 어쩌자는거지요? 저두 성질급하지만 공구추진하는 시기까지 들먹이면서 원망하진 않을듯합니다.

  • 작성자 07.02.17 23:14

    이 시기에 공구참여한게 잘못인가요? 유병윤님 쿠메스측이 배송만 서둘럿다면 충분히 배송 받을수 있었을거라 생각하는데요 님께선 어떤직업을 가지셨는지는 모르지만 구정,추석등 각종 행사가 끼여있을때면 구매자와는 상관없이 무시되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님에겐 제 글이 투정으로 보일진 몰라도 전 이 TV땜에 설연휴 하루를 반납하고 지금도 일하고 있는중이랍니다 그리고 사은품은 어떻게 배송이 왔을까요? 구정연휴일텐데요

  • 07.02.17 20:20

    쿠메스에 문제점은 12월초 에도 지적했었습니다. 몇만원 아니 몇천원짜리 구매해도 무슨택배로 언제 발송했고 송장번호는 이렇다하고 알려 주는데, 그당시에도 하루 먼저 갑자기 아무예고없이 택배가 도착하여 매우 당황했었고, 그때 지적도 했었습니다만 아직 고쳐지지 않고 있군요. 또 전원 버튼이라고 생각한 부품이TV내부로 들어갔다고 하니까 곧 조치해준다고 하구선 지금껏 아무 연락도 없습니다. 별 불편이 없어서 쓰고 있기는 하지만....신용이 생명아닌가요?

  • 07.02.17 23:07

    에구~ 이건 비단 쿠메스만의 잘못은 아닌듯 합니다. 사실 15일 16일 등은 설 선물 운송으로 인하여 택배의 홍수로 인하여 정시 배달은 물론 하루이틀 늦어지는 등 하는 배달 사고가 줄줄이 일어납니다. 저희 회사에서도 고객에게 선물을 보내는데 대한 설 선물이 13일에 백화점으로 접수되지 않으면 서울시내마저도 명절 연휴이전 배송이 어려울 수 있다고 하더군요~

  • 작성자 07.02.17 23:23

    제가 이런 글을 적어 이 좋은 연휴에 까페 분위기를 망치는듯하여 죄송스럽네요^^;; 새해 복들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설연휴가 되시길 바랍니다^^

  • 07.02.18 11:40

    쿠메스측도 마인드를 바꿔야 할것입니다. 몇명안되는 고객들에게 송장번호나 배송일정을 상세히 전달해줬어야하는데 저도 이상해서 기다리다가 전화해서 배송일자, 송장번호 알아내고 다시 택배추적해서 시간맞춰서 설치했거든요. 설치기사의 대응은 전화로 도착여부를 수시확인하더군요. 스탠드라 아들하고 같이 올려놓고 배선하고 끝냈지요. 설치비는 환불 받고요. 무선키보드도 동시에 도착하더군요. 쿠메스도 발전적인 회사로 도약을 하려면 서비스개선에 다른 마인드를 가져야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실행하는...삼성서비스를 참고하면 될것같네요. 응대하는 직원의 체계적인 대응법도 교육이 필요하죠.

  • 07.02.22 18:37

    차라리 대기업 제품을 사는게 어떨까요....ㅎㅎㅎㅎ 중소기업제품에 싼 가격에 대기업 서비스까지 바란다면...도둑심보가 아닌가 싶습니다만...^^;;;

  • 07.02.21 07:57

    중소기업 제품을 사면서 자체물류망이 있는 대기업과 비교를 하면 안되죠. 칼배송 무한감동 서비스를 받으시려면 대기업 제품을 사세요. 그만큼 비싼값을 합니다.

  • 07.02.23 23:13

    저는 브릭스 42 쓰고 있는데 처음엔 이 업체 제품을 사려고 했었죠. 그런데 배송일자를 업체 편한대로 변경하고 그에 대한 미안하단 말이나 반응이 전혀 없어서 홧김에 다른 업체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요즘 소비자들은 제품 자체뿐만 아니라 그에 수반한 서비스 정신까지도 요구한다는 것을 잘 모르는 것 같네요... 앞으로 계속 지켜봐야 겠네요. 소비자말을 잘 경청해서 끝까지 살아 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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