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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훔쳐 유흥비 쓴 아들, 약 먹여 목 조른 80살 노모
박태훈 선임기자 = 2017년 8월 17일 비가 오락가락하는 가운데 대전 대덕구의 한 주택을 찾은 아들은 형 A 씨(55세)가 방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는 모습을 보고 뛰어들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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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존나 투명하네
혐의를 부인해서 저렇게 형이 쎈가????
한남은 초범이면 존나 잘봐주던데?
자연사 아님?
아니시발 뭔 30년같은소리하네
아우 정말...오죽하면
오죽하면…ㅋㅋ 여자한테는 징역 30년 쉽게나오네 ㅋㅋ
뭔 30년야;; 한남들한테 이런 저런 이유로 감형 뒤지게 해주고 집유 주면서 80세 노모가 무슨 힘이 있다고 아들이 알아서 죽은 거 아닌가요;;
80세에 무슨 30년이야
30년 ㅋㅋㅋㅋㅋㅋㅋ 뭔 ㅅㅂ
미친나라다
피해자가 천사로 불렸다곸ㅋㅋㅋㅋ 언제부터 저렇게 법정에 피해자에 대한 인정이 넘쳤냐 노모 돈으로 유흥하고 다니는 남자한테 감정이입 오지네
30년? 존나 투명하네
혐의를 부인해서 저렇게 형이 쎈가????
한남은 초범이면 존나 잘봐주던데?
자연사 아님?
아니시발 뭔 30년같은소리하네
아우 정말...오죽하면
오죽하면…ㅋㅋ 여자한테는 징역 30년 쉽게나오네 ㅋㅋ
뭔 30년야;; 한남들한테 이런 저런 이유로 감형 뒤지게 해주고 집유 주면서 80세 노모가 무슨 힘이 있다고 아들이 알아서 죽은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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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ㅋㅋㅋㅋㅋㅋㅋ 뭔 ㅅㅂ
미친나라다
피해자가 천사로 불렸다곸ㅋㅋㅋㅋ 언제부터 저렇게 법정에 피해자에 대한 인정이 넘쳤냐 노모 돈으로 유흥하고 다니는 남자한테 감정이입 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