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탄생한 톱스타 커플 현빈과 손예진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성조선>은 ‘3월 비공개 결혼식’을 발표한 두 사람이 3월 말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린다는 것에 이어 손예진 어머니가 혼수로 1200만 원 상당의 예단함을 구매한 사실을 단독 취재했다.
결혼을 코앞에 둔 현빈‧손예진 커플의 결혼 준비가 한창이다. <여성조선>은 손예진 어머니가 대구의 한 백화점에서 예단을 담을 보석함을 구매한 사실을 단독 취재했다.
손 씨 어머니가 구입한 예단함은 우리나라 전통 예술 작품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수공예 명품 브랜드 제품으로, 화려한 은 칠보 디자인에 옻칠로 마감한 보석함이다. 단정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의 보석함은 1200만 원 상당으로 알려져 있다.
손 씨 어머니의 측근은 “예진이도, 사위도 워낙 톱스타라 신경 쓸게 많다”며 “엄마의 마음을 담아 조심스레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첫댓글 끼억
와 미친 근데 진짜 고급지다
워...대박 진짜 고급지다.. 근데 어머님이 사신걸 어떻게 아는거지..
wow..
그냥 좀 냅두지 뭐 저런거 다 기사로내냐.. 피곤하겠다
와 고급져
뭔 예단함까지...
진짜 별 걸 다 캐네
우와 보석함만? 대박이다
와 뭔 이런거까지 기사가 나냐 근데 졸라 고급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