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시황. 9월 금리인하 '기대' 높은 CPI
◎ 해외 증시
예상치 부합한 7월 CPI 안도감에 일제히 상승
나스닥, S&P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관세 우려 불구 7월 CPI는 전문가들 예상 범위
전년 대비 2.7% (예상 2.8%), 전월 0.2% (예상 0.2%)
근원은 3.1% (예상 3.0%), 전월 0.3%로 예상 부합
에너지가 전월 +0.9%에서 -1.1%로 하락하면서 영향
주거비 전년비 3.7%로 6월 3.8% 대비 낮아짐
식품 전월비 0%로 6월 0.3% 대비 둔화
반면 항공료, 의료 및 오락 서비스 등은 상승
관세 영향 관찰되나 우려 보다는 덜했다는 평가
최근 고용 감안하면 9월 인하는 유력해졌다 분석
9월 금리인하 확률은 전일 85%에서 94%로 상승
시총 상위 20위 중 월마트 제외 모두 상승
메타 3% 이상 오르며 시총 2조달러 근접
금리인하 기대에 러셀2000 지수는 2.99% 급등
마이크론테크는 3.2% 올라 127달러 돌파
미즈호. 견조한 메모리 가격 긍정적. 150→155달러 상향
D램 가격 상승 이어질 것. 조정시 매수 기회로 삼아야
엔비디아는 일부 노이즈 불구 소폭 상승 마감
중국 당국은 자국 기업들에 엔비디아 칩 사용 말 것 권고
미국 정부도 자금 들어가는 것 견제라는 분석도
엔비디아, AMD의 매출 15% 정부 지급 위법 논란도
법률가들 수출에 대한 세금 권한이 대통령. 의회에 없다고
미국 헌법 1조 9항. 수출 품목은 세금, 의무 부과하지 않음
백악관측은 오히려 다른 기업에 확대할 수 있다고
인텔은 CEO가 트럼프 만난 후 오늘도 5% 이상 상승
트럼프는 다음주에 제안을 받을 것이라고 언급
JP모건, 긍정적인 실적 추세 유지되어 강세장 이어질 것
인플레 상승은 일시적. 금리인하 효과도 긍정적
지난 25년간 S&P500 9월에 -1.5% 하락 후 4분기 +4%
모건스탠리. 관세에 따른 인플레는 올해 말 진정
상당한 수준의 금리인하 사이클이 열릴 것으로 예상
BoA. 최근 기관 투자자들 작년 9월 이 후 최대 매수
사실상 모든 투자자들이 조정시 매수하는 형국이라고
노스웨스턴 뮤추얼. 금리인하가 관세 상쇄 기대 일러
영향 불확실한 상황에서 고평가된 주식은 부담 요인 커
야후. 증시 상승 시총 상위 20위 종목이 주도
저점 대비 40.6% 올라 S&P500 27.9% 크게 상회
AI 등 혁신적 기술 업체들이 미 증시 주도하는 중이라고
트럼프는 관세 영향 주장한 골드만삭스를 비판
CEO 솔로몬에게 새 분석가 데려 오거나 DJ나 집중하라고
골드만은 관세 15%면 PCE 3.3%까지 오를 것 예측했었음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07 (-0.45)
국제유가 63.11달러 (-1.33%)
변동성지수 14.73 (-9.35%)
10년물 금리 4.28%
MSCI 한국지수 +1.47%
야간선물 +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