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쬬꾜뱌
어떤 유저가 인터넷에 올린 사진
관절을 철심수술 시켜준 흔적
병원마다 다르겠지만 수술비용은 대략 100~300만원 정도라고 함
이때는 중성화 수술조차 잘 모르고 안하는 사람이 꽤 흔했던 시기
누군가가 애지중지 키우던 아이였을거란 추측이 가능함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10년전 개고기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크게 바꿨던 국내 사건중 하나.jpg
쬬꾜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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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465
24.08.19 00:10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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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ㅠ
저걸.....어케 먹어..................
천벌받을놈 남의집 귀한 아이를
하… 진짜 착잡해진다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을 훔쳐다가 가게에 팔던 범죄자들이 많던 시절이었네..
나 저거 보고 진짜 존나 충격받아서 그후로 개고기 옹호 절대 못해 안해..
그리고 그 쯤에 동네 주민이 산책시키는 강아지인 걸 알고도 잡아먹인 사건도 터져서 혐오 맥스 찍었던 것 같애
진짜 토할거같아
내새끼 누가 훔쳐가면 죽여버릴거야
아너무싫어 남의개 잡아다가...
너무 끔찍하다
아진짜 말이 안나온다.....
나도 이거 너무 충격이었어....ㅜ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지상렬 왜??!! 궁금해ㅠㅠ
@아이스크림주세요두개만주세요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2792930?svc=cafeapp
ㄷㅆ여시는 아니지만 이거 같아
저걸 꼭 쳐먹어야겠냐고..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어떻게 저래
아 충격으로 쓰러질것같다
ㅁㅈ 나도 남의집 마당에 있는 개 잡아 간다는 거 듣고 이건 취존의 영역이 아니구나 생각했음 그 개는 누군가의 가족이었는데요 납치 살해 아닌가요...ㅜㅜ
으악 어떡해
지금도 다 훔쳐가잖아 시발
미친...아...
요즘도 남의 집 개 훔쳐가잖어
처음보는 사진인데 너무 슬프다..
지금도 시골 개들 묶어놓는 이유가 개장수가 훔쳐가서잖어ㅡㅡ 덩치 큰 진도들도 개장수 차만 나타나면 꼬리를 말고 숨더만
나진짜 취존못함...울집 옆단지에서..좀 유명한 강아지 있었는데 덩치 좀 있는 믹스였거든 어느순간 안보였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훔쳐서 그렇게 한거였음...
헐 저게 뭐야 충격…..개고기 먹는 사람한테 편견 있음
아니 남의 집 강아지를 왜..
진짜 인간이 제일 악랄한 짐승이야
하 개극혐이야진짜 남의 개 데려다가뭐하는거야 천벌받아라 꼭
몇년돈진 몰라도 중성화 안하던 시기 수준이면 그냥 강아지 아프면 안락사부터 생각하던 때같은데 ㅅㅂ... 진짜 개도둑질햇네 ..
진짜 잔인하고 역겹다
와 나 지금 첨봤어
개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