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 덕포시장에서 황호선 후보와 함께 듣습니다.




문재인, 친구 황호선과 함께 사상을 누비다
지난 다섯번의 지방선거 동안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에서는
단 한명의 비새누리당 구청장도, 지역구 시의원도 당선되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새누리당이 20년 넘게 부산정치를 일당독점하면서,
부산은 날로 쪼그라들고 있습니다.
제2의 도시라는 말이 무색해졌습니다.
문재인 의원의 지역구인 사상구는 신발 고무 산업이 주축이 된 사상공단이 위치해
과거 부산의 경제를 이끌고, 대한민국의 경제를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저 과거의 영광일뿐입니다.
사상공단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문재인의 친구 황호선 후보가 나섰습니다.
새누리당의 일당독점을 깨고, 사상 경제의 제2의 도약을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며 어려운 길을 스스로 선택했습니다.
문재인의 친구, 국회의원급 후보가 사상구청장 선거에 나옴으로써
사상구 선거는 부산에서 언론이 가장 주목하는 선거가 되었습니다.
문재인 의원의 경남중학교 고등학교 동기이자,
경남고 학생회장, 서울대 교양학부 학생회장,
미시건대 경제학 박사, 부경대 교수라는
화려한 명함을 가진 황호선 후보입니다.
그리고 가지지 못한 자를 위한 경제전문가를 자처하며
부산 시민운동을 주도한 후보입니다.
그가 문재인 의원과 함께 "사상 최강의 명콤비"가 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문재인 의원도 그의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오늘 하루 황호선 후보와 함께 사상 곳곳을 누볐습니다.
그리고 김민원, 김향남, 정성렬 구의원 후보와 정대욱 시의원 후보도 함께 하며
사상구민들에게 인사드렸습니다.
부산 최초 야당 구청장후보와 시의원이
우리 사상구에서 나올 그날을 위해, 화이팅!

첫댓글 문디새끼들아! 이번엔 속는 셈 치고 문재인 친구 황호선 함 밀어주라.......
알겠심니더 ㅎ 걱정 마이소
응원합니다
이 지역구민. 황호선님 열심히 알리는 중입니다. 국회의원 나오셔야 될 분이 구청장 나오셨다고. 사상구도 줄서는 양아치 말고 제대로 일하는 능력있는 구청장 만나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