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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속풀이수다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기정수 추천 0 조회 282 23.01.31 16:0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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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1.31 17:28

    첫댓글 벙어리 바이올린 끌리듯 무한 반복으로 들었던 기억 이 있네요

  • 작성자 23.01.31 18:37

    반갑습니다.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비상구의 번안곡인데 참 애절하고 좋습니다

  • 23.01.31 18:47

    정수님~
    벙어리 바이올린 참 아름다운 곡이죠
    잘 듣고 갑니다
    저녁 맛나게 드세요

  • 작성자 23.01.31 20:43

    감사합니다. 오래전 라디오에서 벙어리바이올린이 이영화의 주제곡임을 알고 주말의 명화에서 봤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 23.01.31 18:50

    볼만한 영화군요
    한국이나 외국이나 항상 그놈의
    노사간의 갈등이 문제이지요

    글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3.01.31 20:44

    감사합니다. 1950년대초 미국의 어두운 그늘을 배경으로한 영화입니다. 하층민의 삶은 지금도 별반 나아지지 않은것 같습니다

  • 23.01.31 19:40

    이 영화 오래전에 봤는데
    그 당시에는 이해 못할 내용이였습니다.
    영화만드는 사람들은 항상 시대를 앞서 가더군요.

  • 작성자 23.01.31 20:47

    반갑습니다. 주인공 트랄라는 시궁창에서 핀꽃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녀에겐 브룩크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마저 막혀버린 애닲은 삶인것 같았습니다.

  • 23.01.31 21:13

    👍👍👍⚘️⚘️☕️오랜만에 듣는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기차 감상하고 갑니다.

  • 작성자 23.01.31 21:15

    감사합니다. 음악이 좋아 영화까지 보게되었습니다. 즐거운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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