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70에 건장한부산여시야.이게 나의 착각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난 왠지..맞다고 믿어. 첫번째 .. 우리동네가 부산 사하구거든? 그중 장림인데 우리동네가 좀 으슥으슥해..하루는 놀고 집걸어가고 있었어. 근데우리아파트(협성르네상스) 단지쪽이 저녁되면 공장도있고 어두워. 시간이새벽1시라 차도사람도 별로없었지.. 나뿐이였어 택시 한두개빼고. 집쪽으로 걸어가는데 검은승용차 한대도지나가네? 그냥 지나가나 싶었는데 .. 내가멈추면멈추고.. 빨리가면 즈그도달리는척하면서 또 멈추고.. 세네번을 그러는거야.. 그래서 우리집이 걸으면1분..바로앞인데가르쳐주면안될듯 싶었다.. 그래서 지나가다 아파트옆 편의점 보는데 남자들이 여럿나오는거야.. 잘됐다싶어서 그남자들한테 막얘기걸고 아는척했더니 그 검은승용차 우리아파트입구들어가는척.. 하다가 10.15초 정도나지켜보고 슥 돌더니..가더라.. 그리고 편의점바로들어가서 편의점 사장님하고얘기하다가 시간좀흐르고들어갔어..왠지 차가 나지켜보는느낌 들어서. . 나만의착각일까? 그리고 두번째는 또 오후6시 우리아파트올라가는길목이였어.또 그곳. 흰승용차 한대가 나 지나가는데 효림초등학교어디냐고 묻더라. 근데 여시들아 효림초등학교 이길목에서 뛰면15초 20초거리거든..?차로는 5초야..그래서 바로꺾으면 된다고했더니 모르겠다고 차를타래.그래서 싫다고갔더니 또차타달래.. 싫다고 좀빨리걸었더니 세번 ?네번 좀느리게 슥슥 오고 나 빨리가는거보고 효림초등학교 지나고가버렸다. 둘다공통점.. 시간을떠나 사람이 없었다.. 시간은상관없는거같아...ㅇㅕ시들도 차량조심해. 출처ㅡ 여성시대 기명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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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사람
납치당할뻔한 썰 두개쓴다 여새덜아..(지루함주의)
기명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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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12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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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또어떤것..!
@윤엿이 로고가 지역이랑 또앞에 사람 아닌가..ㅜㅜ
@기명화임 고마워여시야ㅜ폰이라서 헷갈렸어!
글쓸 때 공지읽고 써줘요 여시 몸 조심하구ㅠㅠ
헐 진짜 무섭다 미쳤어 차를타라니???
ㅠㅠㅠㅠ여시 나도 사하구 살았어서 아는데 밤12시 이후로는 왠만하면 다니지 말자ㅠㅠㅠ 나 여자 비명소리 들은적 있어 저번에 왠 남자가 여자 때리는 동영상도 페북에 올라왔었는데 사하구였어ㄷㄷㄷ 근데 납치까지... 진짜 조심하자 !
헐 여시..같은동네...무섭다 ㅠㅠ난 이상한사람 목격햇음 천번심야타고 내려서 건널목기다리는대 어떤아저씨가 막 여자는다죽여버릴꺼라고 내뒤쪽에서 말함 조용하고 사람도 3명정도잇엇는대 나만여자엿음 그래서 존나무서운거야 구두신고잇엇는대 미친듯이뛰어서집감 ㅠㅠ공단지대라 진짜조심해야되는듯 ㅠㅠ
여시딱여자니까그러는거보니ㅡㅡ맛간아저씨인가보네.. 장림시장쪽빠바옆은행골목에 예전에외국인두명이 40대아줌마성폭행해서 난리난적있다. 그리고 그위에아미산있지?거기서 아줌마조깅갔다실종난적도있구..몇년안된일들이야. 성추행은 어릴때부터 당해본적있고 외국인들추근덕대는것도많으니조심해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