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생각나네 ㅋㅋㅋ 나 intj인데 저런성향 좀 있어 ㅜ 내가 예민한거 알고 최대한 그런상황을 피해가려고 노력해야돼 (사람 많은 버스 안타던지.. 지하철도 내가 자리옮기거나 다음거타거나.. 노이즈캔슬링 사용.. 등) 그리고 불편한걸 상대에게 말하는 버릇하는게 좋아 물론 예의있게.. 예를 들면 다음에 내리세요? (아니면 비키란뜻ㅋ) 라던지ㅋㅋㅋㅋ 이렇게라도 조절 안되면사회에서 못살아 흑흑.. ㅠ
나도 정신과 약도 먹어봤는데 그냥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드는것 뿐이라서 답이되진않아. 기질이 그런거라 못고쳐 본인이 좀 숨쉴수있는 방법을 찾는 수밖에없을거같아
또 본인 심장소리나 예민한 청각 등 감각때문에 새벽에 잘 깨는 여시들 교감신경이랑 심전도 검사 받아봐~ 이런 예민한 성격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교감신경항진증 걸릴 확률이 높아 교감신경이 너무높아서 신체적으로 감각 통제가 어려움 > 더 예민해짐 의 악순환일수도 있어. 빠른시간 내 고치기는 어렵지만 약으로 어느정도 완화는 되거든? 그 이후 정신수양은 스스로 해야되는거ㅎㅎ
나도 기질 예민한데 댓까지 싹 공감이다 특히 청각에 예민해서 귀마개 달고 사는거.. 근데 또 자극 노출 너무 많은 곳 가면 본능적으로 자극 차단하게 됨 시끄럽고 정신없는 곳 가면 귀마개라도 한듯이 잘 안들리고 멍해짐 스스로 세운 기준이나 규칙도 많은데 우리 엄마도 그렇더라 유전은 어쩔 수 없나봐..
나도 내 성격이 과민한걸 알아서 꾹 누른다고 홧병나고 그랬거든...엠벼도 그럴수있지가 안되면 내가 정병와서 그럴수있지되는 엠벼로 결과도 많이나오고, 실제 속마음은 아닌데 남들 배려를 과하게?해서 괴리감에 스트레스 또 받기도하고....규칙,암묵적인 규율을 자기 이익을위해 남한테 피해끼치는걸 못참아서 힘들때가 많았는데 나만 그런게아니고 다들 노력하며 살고있구나 공감되서 이 글에 자꾸 오게되네...나 스스로 떳떳하고 남한테 좋은 기운을 주게 열심히 살아야지
나 그래서 내 나름대로 스트레스 안받게 터득을 함... 그 사람의 입장 (아닐수도 있지만)을 추측해보는거임. 핸드폰보면서 앞에서 느리게 걷는 사람을 보면서 생각을 하는거야 "뭐 중요한 연락같은거(합격문자) 확인하는걸꺼야" "(영상 보고 있으면) 시험보기전에 복습하는 걸꺼야" 이런식으로...... 그럼 좀 그 사람을 이해(?) 하면서 화가 치밀었던게 좀 많이 누그러지더라고........ 이 방법도 안통할때는 그냥 속으로 쌍욕하고 끝.....
칸트생각나네 ㅋㅋㅋ 나 intj인데 저런성향 좀 있어 ㅜ 내가 예민한거 알고 최대한 그런상황을 피해가려고 노력해야돼 (사람 많은 버스 안타던지.. 지하철도 내가 자리옮기거나 다음거타거나.. 노이즈캔슬링 사용.. 등) 그리고 불편한걸 상대에게 말하는 버릇하는게 좋아 물론 예의있게.. 예를 들면 다음에 내리세요? (아니면 비키란뜻ㅋ) 라던지ㅋㅋㅋㅋ 이렇게라도 조절 안되면사회에서 못살아 흑흑.. ㅠ
나도 정신과 약도 먹어봤는데 그냥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드는것 뿐이라서 답이되진않아. 기질이 그런거라 못고쳐 본인이 좀 숨쉴수있는 방법을 찾는 수밖에없을거같아
또 본인 심장소리나 예민한 청각 등 감각때문에 새벽에 잘 깨는 여시들 교감신경이랑 심전도 검사 받아봐~ 이런 예민한 성격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교감신경항진증 걸릴 확률이 높아 교감신경이 너무높아서 신체적으로 감각 통제가 어려움 > 더 예민해짐 의 악순환일수도 있어. 빠른시간 내 고치기는 어렵지만 약으로 어느정도 완화는 되거든? 그 이후 정신수양은 스스로 해야되는거ㅎㅎ
이런 여시들 자극 과도하게 받으면 밥 잘 못먹지 않아..? 나 진심 저래서 미칠 것 같음 계획뿐만 아니라 사소한거 하나라도 어그러지면 밥 못 먹고 잠도 못자 사흘 연속 날밤까고 출근한적도 있음 ㅠ
소리 엄청 민감해서 폰 아예 무음으로 해놓고 살아 전화 안받고,,
이거 나야...ㅎ..... 잠을 깊이 못자 그래서
나잖아˙Ⱉ˙.....
나도 기질 예민한데 댓까지 싹 공감이다 특히 청각에 예민해서 귀마개 달고 사는거.. 근데 또 자극 노출 너무 많은 곳 가면 본능적으로 자극 차단하게 됨 시끄럽고 정신없는 곳 가면 귀마개라도 한듯이 잘 안들리고 멍해짐
스스로 세운 기준이나 규칙도 많은데 우리 엄마도 그렇더라 유전은 어쩔 수 없나봐..
나잔아... 그래서 대중교통 탈 때마다 스트레스 극대화되고 출퇴근만 해도 진 다빠져
내 혈육이 그런데 손절할순 없어서 거리두고있음 본인만 스트레스 받는거에 끝나면 노상관인데 ㅈㄴ사소한거에도 지 예민한걸 티내서 개피곤하더라
통제형들은 자기 하나만 힘들면 되는데 아무 죄없는 사람들 자기 원하는대로 안움직인다고 같이 괴롭히는게 문제임. 내 사수인데 통제형이다? 진짜 당하는 사람은 지옥이야
이런성격 애인이나 친한친구로 두면 .,,,., 나같은 기안들은 미쳐버리는거야,..
이거 프로그램 궁금하다.. 완전 나야 ㅠ 동생들이 편해...
아 이거완전 난데..
나도 내 성격이 과민한걸 알아서 꾹 누른다고 홧병나고 그랬거든...엠벼도 그럴수있지가 안되면 내가 정병와서 그럴수있지되는 엠벼로 결과도 많이나오고, 실제 속마음은 아닌데 남들 배려를 과하게?해서 괴리감에 스트레스 또 받기도하고....규칙,암묵적인 규율을 자기 이익을위해 남한테 피해끼치는걸 못참아서 힘들때가 많았는데 나만 그런게아니고 다들 노력하며 살고있구나 공감되서 이 글에 자꾸 오게되네...나 스스로 떳떳하고 남한테 좋은 기운을 주게 열심히 살아야지
제 얘기여요
공감이다
진심 나다...최대한 티 안내려고 노력하는데 은연중에 티날듯 ㅠ
나 그래서 내 나름대로 스트레스 안받게 터득을 함...
그 사람의 입장 (아닐수도 있지만)을 추측해보는거임.
핸드폰보면서 앞에서 느리게 걷는 사람을 보면서 생각을 하는거야
"뭐 중요한 연락같은거(합격문자) 확인하는걸꺼야" "(영상 보고 있으면) 시험보기전에 복습하는 걸꺼야" 이런식으로......
그럼 좀 그 사람을 이해(?) 하면서 화가 치밀었던게 좀 많이 누그러지더라고........
이 방법도 안통할때는 그냥 속으로 쌍욕하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