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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예언연구회 (SDA남은무리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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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Jason씨여 : 마음에 율법이 없는 자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 아님
소야소 추천 0 조회 59 09.09.11 01:51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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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9.12 12:55

    첫댓글 새 언약은 옛 언약에서 주님이 다시 주신 약속이죠. 그것이 율법이 될 수는 없지요. 율법은 율법이며, 언약은 언약이지요. 심비에 새긴것은 율법이 아니라 언약, 새언약이죠. 그 언약은 주께서 다시 오실 것이라는 언약이 아니겠습니까?

  • 09.09.12 17:39

    맞습니다 언약과 율법은 다르지요 언약은 그야말로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약속입니다 그런데 무엇을 두고 무슨언약일까요? 죄인과 하나님사이에 무슨언약일까요/ 고로 그 언약에는 율법의 내용이 기초가 됩니다. 순종할때 1)구원받고 2)자녀가 되고 3)제사장이 된다는 것이지요 그런언약입니다 이것을 아셔야 합니다

  • 작성자 09.09.13 08:57

    언약의 내용이 율법입니다. 심비에 새긴 것은 " 내법을 저희생각에 두고저희마음에 이것으 ㄹ기록하리라 하셨으니...곧 법을 기록한 것입니다

  • 09.09.12 13:01

    로마서 8장 3절과 4절의 내용은, 우리의 육신은 연약하여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을 능히 이룰 수 없음을 아셧다는 것은 우리 몸이 율법의 요구를 이루기 위해서는 죽어야하나 우리가 연약하여 그것을 행하지 못하므로 그 요구를 이루지 못하여, 그 요구를 이루기 위하여 아들을 보내심으로 그 죄를 직접 감당케 하셨다. 주님은 죄가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그것을 이루셨지만, 우리가 그 요구를 이루기 위해서는 성령이 함께하셔야 한다. 성령이 우리와 함께 우리 안에서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수준의 율법의 요구를 이룸으로 율법의 의를 성취하게 된다. 즉 우리는 할 수 없으나, 성령과 함께 의를 이룬다.

  • 09.09.12 17:42

    80%는 잘설명하셨습니다 그런데 핵심마무리가 안되었습니다 성령이 자기 마음대로 하는것이 아니라 님이 말씀하신대로 하나님이 선포하신 율법대로 살도록 강권하는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율법을 지키는것이지요... 아직도 연결이 안되시나요

  • 09.09.13 13:22

    왜? 꼭 마지막에는 율법으로 마무리를 지으려는지요. 예수 그리스도로 마무리되는 것이 아니고, 율법으로 돌아가는 그런 우를 범하시나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생명주는 영이 되심은 우리로 다시는 율법으로 정죄받지 않게 되는 것인데....

  • 09.09.14 12:21

    좋은 질문을 하셨습니다 죄를 지은인간의 회복은 다시 율법을 지킬수있는 것이기 때문이고 또 특히 안식일은 이 세상이 무너뜨렸기 때문에도 그의 자녀들이 나타나서 회복하는 이유입니다 그것을 위해 그리스도가 필요했고 또 믿음이 필요한것입니다 이런 전체적인 경륜을 아셔야 합니다

  • 09.09.12 13:06

    마태복음 7:23의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주님을 사칭하여 귀신을 쫓는 자들을 일컬어 하는 말이 바로 앞 22절에 있다. 즉, 하나님은 없으나, 주님의 이름을 빌어 행하는 자들을 말한다. 13장 41절 역시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란 하나님의 복음을 방해하고 분열을 조장하는 자들을 말한다.

  • 09.09.14 12:22

    그것도 불법이지만 율법에 대해 그대로 순종하지 않는것도 불법입니다 사람의 문제보다도 그사람이 행하는 불순종법이 문제이겠지요

  • 09.09.13 13:23

    여기서의 불법을 행함이란, 율법에 순종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아니지 않은가요?

  • 작성자 09.09.13 08:55

    아닐 불( 不 ) 자 , 법( 法 ) 자 = 율법을 어기는 것을 말한다 무법( 無法 )도 같은 말로 법을 안 지키고 제멋대로 하는 자를 가리킨다

  • 09.09.13 13:25

    불법자는 범법자라 할 수 있고, 무법자는 망나니라고 할 수 있겠죠. 불법자는 법을 어기는 자이고, 무법자는 법을 무시하고 자신의 행동대로 하는자가 아니겠습니까? 뭐, 결론적으로야 같다하겠지만, 그 시작이 다른 것이죠. 그 시작, 즉 행동의 의지가 다른 것이라 봅니다.

  • 09.09.14 12:23

    개신교는 불법이라는 영역이 포괄적이지 못하고 그저 큰죄짓는 것이 불법?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은데,,잘못된것입니다 잘 보세요.. 그들은 하나님의 성도라고 하는자가 저지런 것이므로 그런자들이 무슨 불법이였을까요? 세상이 다 아는 그런죄가 아니였습니다 그런 죄는 그들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깜짝놀란것은 (계7:21-22참고),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고 자기 마음대로 법을 정하고 예배하는 것(막7:7)이 하나님이 보실때 가장 큰 죄였다는것입니다 그들은 몰랐기 때문입니다

  • 09.09.14 10:32

    아래구절을 잘 음미해 보세요 왜 이렇게 되는지?,,,말입니다 (마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09.09.14 12:24

    아버지 "뜻"(십계명에 있음) 대로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그들은 불법자라는 것입니다 다른것 성경대로 아무리 잘해도 그들은 율법대로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율법대로 하지않는 모것은 다 불법입니다 불순종은 결국 멸망이고요

  • 09.09.17 23:10

    이 성막은 현재 곧 이때까지의 모형이라. 그 안에서 예물과 희생물을 드렸어도 그런 것들이 양심에 관한 한 섬기는 자를 완전하게 하지 못하였나니 이 성막은 단지 먹는 것과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육신에 속한 규례들로만 유지되어 개혁의 때까지 그들에게 부과된 것이라. (히 9:9-10)

  • 09.09.17 23:11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앞으로 올 좋은 일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시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한 성막 곧 이 건물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완전한 성막을 통하여 오셔서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오직 자기 피를 힘입어 단 한 번 거룩한 곳에 들어가사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대속을 얻으셨느니라. (히 9:11-12)

  • 09.09.17 23:14

    율법에 따라 거의 모든 것이 피로써 깨끗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면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하늘들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 깨끗하게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것들 그 자체는 이런 것들보다 더 나은 희생물로 하여야 할지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손으로 만든 거룩한 처소들 곧 참된 것의 모형들 안으로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늘 그 자체 안으로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의 눈 앞에 나타나시기 때문이라.(히 9:22-24)

  • 09.09.17 23:15

    그런데, 여기 있던 게시물의 대부분의 내용이 어디로 숨겨졌습니까? 자신의 문제를 이런식으로 감추는 것은 믿는이의 행위가 아니라 싶습니다. 솔직하게 틀린 것은 틀렸다 인정하고 주께 엎드리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 09.09.17 23:20

    무슨내용이 숨겨졌다는 것인지요? 숨긴것 없습니다 . 있다가 없는것은 -각자 본인들이 삭제했을것이라 봅니다 진리교회는 숨기는것이 없습니다 진리를 가진곳이 왜 숨길까요

  • 09.09.19 12:55

    흐음.. 잠시 어디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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