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전 지성소에는 쉐키나와 그 밑에 율법이 있고
즉 율법 위에 하나님의 임재하심( 쉬카이나 )이 있으며
성소에는 등잔과 향단, 떡상, 이 있다
이것들은 다 말씀의 등, 똑, 기도의 향을 표상한다
이런 것들은 그 몸이 성전인 자들의 몸에도 있다
율법은 새언약;에서는 돌비가 아닌 우리 마음에 새겼다고 하셨다
( 히8:10 )
그러므로 마음에 율법이 없는 자는 그 몸이 새언약의 하나님 성전이 아니다
그 몸이 성전이 아닌자 곧
그 안에 하나님께서 거하시지 않는 자( 롬8:3,4 ) 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이는 하나님께서는 율법 위에 거하시기 때문이다
주님께서는 그러므로 마지막 심판 날에
율법을 어기는 자들을 골라내어 멸망에 던지신다
"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 마7:23, 마13:41 ) |
첫댓글 새 언약은 옛 언약에서 주님이 다시 주신 약속이죠. 그것이 율법이 될 수는 없지요. 율법은 율법이며, 언약은 언약이지요. 심비에 새긴것은 율법이 아니라 언약, 새언약이죠. 그 언약은 주께서 다시 오실 것이라는 언약이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언약과 율법은 다르지요 언약은 그야말로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약속입니다 그런데 무엇을 두고 무슨언약일까요? 죄인과 하나님사이에 무슨언약일까요/ 고로 그 언약에는 율법의 내용이 기초가 됩니다. 순종할때 1)구원받고 2)자녀가 되고 3)제사장이 된다는 것이지요 그런언약입니다 이것을 아셔야 합니다
언약의 내용이 율법입니다. 심비에 새긴 것은 " 내법을 저희생각에 두고저희마음에 이것으 ㄹ기록하리라 하셨으니...곧 법을 기록한 것입니다
로마서 8장 3절과 4절의 내용은, 우리의 육신은 연약하여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을 능히 이룰 수 없음을 아셧다는 것은 우리 몸이 율법의 요구를 이루기 위해서는 죽어야하나 우리가 연약하여 그것을 행하지 못하므로 그 요구를 이루지 못하여, 그 요구를 이루기 위하여 아들을 보내심으로 그 죄를 직접 감당케 하셨다. 주님은 죄가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그것을 이루셨지만, 우리가 그 요구를 이루기 위해서는 성령이 함께하셔야 한다. 성령이 우리와 함께 우리 안에서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수준의 율법의 요구를 이룸으로 율법의 의를 성취하게 된다. 즉 우리는 할 수 없으나, 성령과 함께 의를 이룬다.
80%는 잘설명하셨습니다 그런데 핵심마무리가 안되었습니다 성령이 자기 마음대로 하는것이 아니라 님이 말씀하신대로 하나님이 선포하신 율법대로 살도록 강권하는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율법을 지키는것이지요... 아직도 연결이 안되시나요
왜? 꼭 마지막에는 율법으로 마무리를 지으려는지요. 예수 그리스도로 마무리되는 것이 아니고, 율법으로 돌아가는 그런 우를 범하시나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생명주는 영이 되심은 우리로 다시는 율법으로 정죄받지 않게 되는 것인데....
좋은 질문을 하셨습니다 죄를 지은인간의 회복은 다시 율법을 지킬수있는 것이기 때문이고 또 특히 안식일은 이 세상이 무너뜨렸기 때문에도 그의 자녀들이 나타나서 회복하는 이유입니다 그것을 위해 그리스도가 필요했고 또 믿음이 필요한것입니다 이런 전체적인 경륜을 아셔야 합니다
마태복음 7:23의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주님을 사칭하여 귀신을 쫓는 자들을 일컬어 하는 말이 바로 앞 22절에 있다. 즉, 하나님은 없으나, 주님의 이름을 빌어 행하는 자들을 말한다. 13장 41절 역시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란 하나님의 복음을 방해하고 분열을 조장하는 자들을 말한다.
그것도 불법이지만 율법에 대해 그대로 순종하지 않는것도 불법입니다 사람의 문제보다도 그사람이 행하는 불순종법이 문제이겠지요
여기서의 불법을 행함이란, 율법에 순종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아니지 않은가요?
아닐 불( 不 ) 자 , 법( 法 ) 자 = 율법을 어기는 것을 말한다 무법( 無法 )도 같은 말로 법을 안 지키고 제멋대로 하는 자를 가리킨다
불법자는 범법자라 할 수 있고, 무법자는 망나니라고 할 수 있겠죠. 불법자는 법을 어기는 자이고, 무법자는 법을 무시하고 자신의 행동대로 하는자가 아니겠습니까? 뭐, 결론적으로야 같다하겠지만, 그 시작이 다른 것이죠. 그 시작, 즉 행동의 의지가 다른 것이라 봅니다.
개신교는 불법이라는 영역이 포괄적이지 못하고 그저 큰죄짓는 것이 불법?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은데,,잘못된것입니다 잘 보세요.. 그들은 하나님의 성도라고 하는자가 저지런 것이므로 그런자들이 무슨 불법이였을까요? 세상이 다 아는 그런죄가 아니였습니다 그런 죄는 그들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깜짝놀란것은 (계7:21-22참고),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고 자기 마음대로 법을 정하고 예배하는 것(막7:7)이 하나님이 보실때 가장 큰 죄였다는것입니다 그들은 몰랐기 때문입니다
아래구절을 잘 음미해 보세요 왜 이렇게 되는지?,,,말입니다 (마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아버지 "뜻"(십계명에 있음) 대로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그들은 불법자라는 것입니다 다른것 성경대로 아무리 잘해도 그들은 율법대로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율법대로 하지않는 모것은 다 불법입니다 불순종은 결국 멸망이고요
이 성막은 현재 곧 이때까지의 모형이라. 그 안에서 예물과 희생물을 드렸어도 그런 것들이 양심에 관한 한 섬기는 자를 완전하게 하지 못하였나니 이 성막은 단지 먹는 것과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육신에 속한 규례들로만 유지되어 개혁의 때까지 그들에게 부과된 것이라. (히 9:9-10)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앞으로 올 좋은 일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시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한 성막 곧 이 건물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완전한 성막을 통하여 오셔서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오직 자기 피를 힘입어 단 한 번 거룩한 곳에 들어가사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대속을 얻으셨느니라. (히 9:11-12)
율법에 따라 거의 모든 것이 피로써 깨끗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면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하늘들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 깨끗하게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것들 그 자체는 이런 것들보다 더 나은 희생물로 하여야 할지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손으로 만든 거룩한 처소들 곧 참된 것의 모형들 안으로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늘 그 자체 안으로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의 눈 앞에 나타나시기 때문이라.(히 9:22-24)
그런데, 여기 있던 게시물의 대부분의 내용이 어디로 숨겨졌습니까? 자신의 문제를 이런식으로 감추는 것은 믿는이의 행위가 아니라 싶습니다. 솔직하게 틀린 것은 틀렸다 인정하고 주께 엎드리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무슨내용이 숨겨졌다는 것인지요? 숨긴것 없습니다 . 있다가 없는것은 -각자 본인들이 삭제했을것이라 봅니다 진리교회는 숨기는것이 없습니다 진리를 가진곳이 왜 숨길까요
흐음.. 잠시 어디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