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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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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배꼽의행방 시발 하츄핑 리뷰에 저희 아이(25살)
토끼가 귀를 쫑긋 추천 0 조회 28,305 24.08.20 19:06 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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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8.20 23:00

    흑흑 나왜눈물나ㅜㅜ엄마ㅜㅜㅜ

  • 24.08.20 23:52

    나는 집안첫째라 못들어봤지만, 우리집 애기 (여.26세. 173cm. 엄빠가 허락한 합법장난감)는 애기임. 26살이 애기가 아니면 도대체 누가 애기란 말임? 번번히 애기라고 불러서 아주 질색팔색하는 반응을 봐야한다구♡

  • 24.08.21 13:51

    ㅠㅠ

  • 24.08.21 17:38

    아그거생각난다 어떤여시엿나 ㅋㅋㅋㅋ화장실문망가져서 갇혀가지고 엄마가 119에 우리애기갇혀잇다고 신고해서 문땃는데 본인보고 표정 ? 이케됏다ㅅ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08.22 10:16

    엌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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