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트럼프 강경 지지자들이 중간선거 조작 가능성을 주장하면서 계엄령 선포, 선거 중단, 투표용지 압류 등 초강경 조치를 공개적으로 거론하고 있다.
계엄령 주장 등장: 트럼프의 오랜 지인이자 변호사인 피터 틱틴은 선거가 다시 조작된다면 계엄령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선거 통제 방안 제안: 일부 MAGA 활동가들은 선거 일시 중단, 국가비상사태 선포, 투표용지 및 선거 장비 확보, 수작업 재검표 등을 요구하고 있다.
백악관과의 연결고리: 이러한 주장을 펼치는 인물 중 일부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만났으며 2020년 대선 결과를 부정했던 인사들이 현 행정부에서 선거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법적 실현 가능성에 의문: 미국의 현행 헌법과 법률상 대통령은 독단적으로 중간선거를 연기하거나 계엄령을 근거로 주정부의 선거 관리 권한을 장악할 수 없다.
백악관은 원론적 입장: 백악관은 합법적인 모든 표가 집계되고 공정한 선거가 보장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기사에 등장한 계엄령 주장에 직접적인 찬반 입장을 표명하지는 않았다.
*확인된 사실과 법적현실: 일부 MAGA 활동가들이 계엄령과 선거 중단 등을 공개적으로 제안. 그러나 중간선거가 조작될 것이라는 증거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기사에 등장한 법률 전문가는 대통령이 비상권한만으로 선거법과 헌법적 제한을 우회할 수 없다고 설명.
첫댓글 윤각하가 옳았다 ㅎㅈ?
습트뿌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