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7011878
부업이나 자기개발 따로 하면 되자나..?
내가 다니고 싶군
젊으면 비추
천국인데??!!
나 전회사 딱 저랬는데 개편함 팀장도 다 봐줌 긍데 진짜 퇴보하는고 같고 멍청해지는거 같았음...연봉도 사천 초... 일 욕심 있는 사람은 저런데 다니면 안돼 일 더 하고 싶은데 일을 안시켜줌 그리고 난 자아실현을 내 커리어로 하는 스타일...
지금 저런데 다니는데 너무 무능력한 기분 들어서 다른 직무로 바꿨어
지금 딱 저런데 마음이 불안해..3년차 넘어서 어디 옮기기도 게을러지고 바보같은 기분
걍 존나 부러워
사람 성향따라 다른듯 ㅠㅠ 너무 좋은 조건이지만 난 성격상 저런데 못다님… 반면에 잘 맞는 사람은 진짜 잘 다니더라
개좋지않나? 저기 다니면서 다른거 투잡하고 자기계발 할듯 내가다니고싶다
내가 다니고 싶다
난 저런데 못다녀 서서히 익어가는 게구리 못견뎌
꼭 성장을 해야하나.. 행복하면 장땡 나같음 그돈으로 다른데 집중해서 투자같은거할듯
다니고싶어 ㅠㅠ 월루하면서
5천이면 난 다닐거 같애. ㅜ
연봉 8000받을만한 능력이 되는 사람이니까 고민되겠다.. 난 5000도 감지덕지라 넘 부러워
저 연봉이면 걍 다님 사업아이템 구상해도 되고 그리고 사람은 스트레스를 안받아야 안늙어...어차 63세부턴 백순데 연봉 3억 찍는 임원아닌이상 걍 지낼래
성향마다 다른듯 나는 오래는 절대 못있어 나를 썩히기가 아쉬움
와..5천? 난 당장 다닌다고 ㅠ 부럽다고 당신
절대못다녀..발전없는 삶..
못다녀..저 생각 든 순간부터 앉아있는게 고역
ㄹㅇ 못다녀..
가고픔
절대 못다녀..
일 할만큼 해봐서 이젠 편하고 싶어.. 난 다닐 듯
나도 힘들게일하다가 편하고 싶어서 연봉줄이고 공기업왔는데 저생각 개많이함... 회사밖에서 자아찾으라는데 회사에서 시간거의다보내는데 어케 찾아요... 8시간 뇌빼는것도 고역...
빡센데서 일하다 가면 처음엔 좋은 저 생각 드는 순간 못다님..자존감 떨어지고 ㅋㅋㅋ 지인들은 자기 능력 인정받아 점점 올라가는게 보이는데 난 여기가 최대치인 느낌 그리고 내가 없어도 언제나 대체할 사람 많다는거에 현타오더라
저런 경우는 취미생활이든 다른 곳에서 자존감 채울 수 있는 뭔갈 하면서 채워야함 근데 힘들지 회사에서 시간 다 보내니깐
직장에서 자아실현 하지말고 밖에서 해야함
회사 다니면서 계속 다른거 뭐라도 공부해야함.. 운동하거나 부럽다..
받는 돈으로 취미생활 자기개발 하면 됨 남는 시간에 투잡공부나 부동산공부 주식공부도 할 수 있음너무 좋은데 난.. 왜 꼭... 사람들은 힘겹게 경쟁하며 직업 관련 일을 해야만 발전이 있다고 생각하지? 우리 모두는 사실 돈 따박따박 들어오는 백수를 꿈꾸잖아 ㅜ 정년보장되고 최고지..
안다녀본사람은 몰라... 매일매일 도태되러 출근하는기분...
저거 다니면서 부업하면 안 되나 난 지금 빡세서 아무 생각 못하긴 하는데 만약 저런 데면 해보고 싶은 사업 구상해볼듯
그 회사 저 좀 주세요 전 진짜 가는 곳마다 바쁜데 바쁘기만함^^… 배울 점 없어^_^ 걍 바쁨 ^_^ 도태 되어도 꿀빨면서 도태된다면 저 거기갈래요
개부러워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만두고 후회안했어??
응 네버~~~! ㅋ
부업이나 자기개발 따로 하면 되자나..?
내가 다니고 싶군
젊으면 비추
천국인데??!!
나 전회사 딱 저랬는데 개편함 팀장도 다 봐줌 긍데 진짜 퇴보하는고 같고 멍청해지는거 같았음...연봉도 사천 초... 일 욕심 있는 사람은 저런데 다니면 안돼 일 더 하고 싶은데 일을 안시켜줌 그리고 난 자아실현을 내 커리어로 하는 스타일...
지금 저런데 다니는데 너무 무능력한 기분 들어서 다른 직무로 바꿨어
지금 딱 저런데 마음이 불안해..3년차 넘어서 어디 옮기기도 게을러지고 바보같은 기분
걍 존나 부러워
사람 성향따라 다른듯 ㅠㅠ 너무 좋은 조건이지만 난 성격상 저런데 못다님… 반면에 잘 맞는 사람은 진짜 잘 다니더라
개좋지않나? 저기 다니면서 다른거 투잡하고 자기계발 할듯 내가다니고싶다
내가 다니고 싶다
난 저런데 못다녀 서서히 익어가는 게구리 못견뎌
꼭 성장을 해야하나.. 행복하면 장땡 나같음 그돈으로 다른데 집중해서 투자같은거할듯
다니고싶어 ㅠㅠ 월루하면서
5천이면 난 다닐거 같애. ㅜ
연봉 8000받을만한 능력이 되는 사람이니까 고민되겠다.. 난 5000도 감지덕지라 넘 부러워
저 연봉이면 걍 다님 사업아이템 구상해도 되고 그리고 사람은 스트레스를 안받아야 안늙어...
어차 63세부턴 백순데 연봉 3억 찍는 임원아닌이상 걍 지낼래
성향마다 다른듯 나는 오래는 절대 못있어 나를 썩히기가 아쉬움
와..5천? 난 당장 다닌다고 ㅠ 부럽다고 당신
절대못다녀..발전없는 삶..
못다녀..저 생각 든 순간부터 앉아있는게 고역
ㄹㅇ 못다녀..
가고픔
절대 못다녀..
일 할만큼 해봐서 이젠 편하고 싶어.. 난 다닐 듯
나도 힘들게일하다가 편하고 싶어서 연봉줄이고 공기업왔는데 저생각 개많이함... 회사밖에서 자아찾으라는데 회사에서 시간거의다보내는데 어케 찾아요... 8시간 뇌빼는것도 고역...
빡센데서 일하다 가면 처음엔 좋은 저 생각 드는 순간 못다님..자존감 떨어지고 ㅋㅋㅋ 지인들은 자기 능력 인정받아 점점 올라가는게 보이는데 난 여기가 최대치인 느낌 그리고 내가 없어도 언제나 대체할 사람 많다는거에 현타오더라
저런 경우는 취미생활이든 다른 곳에서 자존감 채울 수 있는 뭔갈 하면서 채워야함 근데 힘들지 회사에서 시간 다 보내니깐
직장에서 자아실현 하지말고 밖에서 해야함
회사 다니면서 계속 다른거 뭐라도 공부해야함.. 운동하거나 부럽다..
받는 돈으로 취미생활 자기개발 하면 됨 남는 시간에 투잡공부나 부동산공부 주식공부도 할 수 있음
너무 좋은데 난.. 왜 꼭... 사람들은 힘겹게 경쟁하며 직업 관련 일을 해야만 발전이 있다고 생각하지? 우리 모두는 사실 돈 따박따박 들어오는 백수를 꿈꾸잖아 ㅜ 정년보장되고 최고지..
안다녀본사람은 몰라... 매일매일 도태되러 출근하는기분...
저거 다니면서 부업하면 안 되나 난 지금 빡세서 아무 생각 못하긴 하는데 만약 저런 데면 해보고 싶은 사업 구상해볼듯
그 회사 저 좀 주세요 전 진짜 가는 곳마다 바쁜데 바쁘기만함^^… 배울 점 없어^_^ 걍 바쁨 ^_^ 도태 되어도 꿀빨면서 도태된다면 저 거기갈래요
개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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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고 후회안했어??
응 네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