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이게 진짜... 자극 오져 특히 난 규모가 크지 않은 아이돌을 좋아했고 몇 장 안 사도 볼 수 있었어서... 짜릿했음ㅋㅋㅋㅋ 그리고 나 기억해주고 있고 회사 쪽에서 사인을 내 본명 석 자로만 받게 규칙 같은 걸 만들어뒀었는데 내 틔터 닉넴 같은 거 기억하고 있었는지 내 닉네임 딱 써넣어주고 이러니까 고자극에 막 뇌가 살살 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ㅋㅋ 지금은 탈덕했지만... 그 때 난 미쳤었지... 엄청 쫓아다니진 않았지만 건강하진 않았던 것 같아... 물론 후회는 안 함...
뭔가 본인은 사랑이라고 믿지만 사실은 인정욕구인 거 같기도해. 내 노력을 인정받고 싶어하는 느낌. 본인도 사귀고 싶다는 마음은 아니라고 하잖아. 자길 알아봐줬음 하는거나 팬서비스를 해주길 바라는거나. 가만보면 다 본인을 인정해주고 알아주길 바라는게 큰 거 같아. 아이돌로 인정욕구와 노력을 채우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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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래서 실제로 연락까지 하는 사이 됐다가 끊어질때 레알 미치는줄 알았음 집착광기정병배신감 그 자체에 휩싸여서 잊는데 몇년이나 걸림...
이래서 사람들이 팬싸 한번만 가는게 제일 바보같은 짓이고 개손해라고 하는거임,,,,,,팬싸 첨가면 망하는게 백퍼고 할말도 딱히 없고 정해져있으니까ㅋㅋㅋㅋㅋㅋ
난 그래서 절대안감
위험해 진짜 내 최애는 팬싸는 안하는데 한번 만나서 싸인받으니까 막 그런 욕망이 스물스물 올라오더라 에라이 퉷
맞아 이게 진짜... 자극 오져 특히 난 규모가 크지 않은 아이돌을 좋아했고 몇 장 안 사도 볼 수 있었어서... 짜릿했음ㅋㅋㅋㅋ 그리고 나 기억해주고 있고 회사 쪽에서 사인을 내 본명 석 자로만 받게 규칙 같은 걸 만들어뒀었는데 내 틔터 닉넴 같은 거 기억하고 있었는지 내 닉네임 딱 써넣어주고 이러니까 고자극에 막 뇌가 살살 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ㅋㅋ 지금은 탈덕했지만... 그 때 난 미쳤었지... 엄청 쫓아다니진 않았지만 건강하진 않았던 것 같아... 물론 후회는 안 함...
와 저렇게는 생각 안해봤는데 그럴수잇겠다 저것도 나름의 중독같은거네
와 내가 아는 사람도 활동만을 기다리는데 활동이 아니라 팬싸를 기다리는거같던데 이런 심리구나
그래서 애초에 시도도 안 해 봄.. 못 가는 게 아니라 안 가는 거임 암튼 맞음
뭔가 본인은 사랑이라고 믿지만 사실은 인정욕구인 거 같기도해. 내 노력을 인정받고 싶어하는 느낌. 본인도 사귀고 싶다는 마음은 아니라고 하잖아. 자길 알아봐줬음 하는거나 팬서비스를 해주길 바라는거나. 가만보면 다 본인을 인정해주고 알아주길 바라는게 큰 거 같아. 아이돌로 인정욕구와 노력을 채우는 거 같아
난 갔더니 현타 개와서 탈덕함
글만 읽었는데 현타 옴
난 버블만 해도 약간 현타 오던데..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