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 입학하면 가족관계 조사하는거 설문도 주고 안내문에 전화번호 휴대전화번호 둘 다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ㅜㅜ 엠지고 집전화가 없는게 익숙한 세대라해서 등신은 아님 글고 전화=교무실 전화기같은거 휴대전화=핸드폰인거 요즘 애들 중에 모르는 애 없음 있다면 걍 걔가 무식한거임 요즘 애들이라 그런게 아니고!! 요즘 어린애들인 현역 중딩 남자 사촌동생들도 전화랑 휴대폰이랑 차이 정도는 알고있음
그냥 시대가 변했고 / 어린 애들 중에 엉뚱하게 적는 애들 몇 있고 / 요즘 애들 전부가 다 저러는 것도 아니고 그게 다지 이렇게 박제해놓고 어떻게 이럴 수 있냐 말이 안된다 상식적으로 어쩌고 저쩌고 이게 나라냐 요즘 세상이 망할라고 하나 ~~~ 이런 플로우 그냥 ㅈㄴ 코메디임 + 걍 으이구 멍청아~ 정도의 반응이 적당한듯 ㅋㅋ ㅠ
ㅁㅊㅋㅋㅋㅋㅋㅋ 좀 귀엽네
??????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엥 했는데 다시 보니까 옆에 전화번호 칸이 따로 있네ㅋㅋㅋㅋ 그럼 거기에 번호 적고 휴대폰 칸엔 뭘적을지 몰랐을수도 있겠다 신박하지만 그럴듯한 발상,,
ㅋㅋㅋㅋ.. 글씨체도 요즘 애들 같다 딱
핸드폰 기종 알아서 머할건디…
지능문제아니냐구요
헷갈릴만함 뭐 궁금해야 검색을 하지 의심 할 여지도 없으면 그냥 적는거임... 집전화라는 개념자체가 없을수도 있잖아..이렇게 배우는거지 17살짜리가 쓴 이걸 인터넷에 박제해서 욕먹게 하는 사장이 더 별로.. 다들 너무 뭐라하네..
그리고 이걸 왜 궁금해하겠냐고 하는데 종이 이력서에 아직 하등 상관없는 가족관계도 적으라하는 이력서도있잖아
옆에 전화번호 칸이 따로 있어서 헷갈린 것 같은데 ㅋㅋㅋㅋ 고딩이면 그럴 수 있지 뭐
22 ㅋㅋㅋㅈㄴ
중고딩 입학하면 가족관계 조사하는거 설문도 주고 안내문에 전화번호 휴대전화번호 둘 다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ㅜㅜ 엠지고 집전화가 없는게 익숙한 세대라해서 등신은 아님
글고 전화=교무실 전화기같은거 휴대전화=핸드폰인거 요즘 애들 중에 모르는 애 없음 있다면 걍 걔가 무식한거임 요즘 애들이라 그런게 아니고!!
요즘 어린애들인 현역 중딩 남자 사촌동생들도 전화랑 휴대폰이랑 차이 정도는 알고있음
개욱기다
뭔 ㅅㅂ 개소리야 미친
이제 전화번호 칸 없애버려라ㅋㅋㅋㅋ
기종적은것도 뭐 고민햇겠지....신박하네 ㅋㅋㅋㅋㅋ
아니 그럴수없어 있을수없어 생각 세번 더 해
상식적으로 휴대폰 기종 물어봤겠냐고
ㅅㅂ기종이겠냐?
저건 문해력보단 지능의 문제인듯
오해할만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문경로에 버스 이것도 봤음
영문이름 주소 없는 것보면 주작아니야? (제발..)
근데 옆에 전화번호있어서 고딩이면 헷갈린만도 하단 생각이 ㅋㅋㅋ
시대가 변한 거지
요즘은 집전화라는 개념 자체가 사라진지 오래잖아
옆에 전화번호 칸 있으니까 폰번호라고 생각 못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시대가 변했고 / 어린 애들 중에 엉뚱하게 적는 애들 몇 있고 / 요즘 애들 전부가 다 저러는 것도 아니고
그게 다지 이렇게 박제해놓고 어떻게 이럴 수 있냐 말이 안된다 상식적으로 어쩌고 저쩌고 이게 나라냐 요즘 세상이 망할라고 하나 ~~~ 이런 플로우 그냥 ㅈㄴ 코메디임
+ 걍 으이구 멍청아~ 정도의 반응이 적당한듯 ㅋㅋ ㅠ
앜ㅋㅋ ㅋ
그럼 이메일 기종은 먼데? 등신아
222222저런거까지 하나하나 알려줘야할 지능이면 알바 하지말고 걍 집구석에 쳐박혀있는게...
아니 걍 저사람이 특이한거겠지... 한 세대가 저렇다고 받아들이는게 오히려 더 이상해 존나 꼰같아;
ㅋㅋㅋㅋㅋ귀여운데 몰랐으면 이제 알면 되지머 알바 이력서라 큰 문제도 없을듯
시대 흐름에 맞춰서 이력서 양식이 바뀌는게 맞는듯,,, 집전화없는데도 많고
근데 이력서 제출할 정도면 엄청 어리지도 않을텐데 사이트가입해도 아직 집전화/ 휴대폰 따로 기재하는 곳 아직 많잖어 그런거 몇번봐도 알지않나ㅋㅋㅋㅋ
아 이건 아닌거같아 ㅋㅋㅋ
하;;;
저건.. 문해력보다 개인의 문제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귀여운 에피소드지 머
어느 세대건 저런 사람은 있었을거야
초년생 에피소드중 하나에 불과할걸 엠지 타이틀 붙여서 알못취급하는 기사까지 내는건 연장자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고 봄
회사도 아니고 알바인데 그럴수도 있지ㅠㅠ 올린 사람도 그냥 웃겨서 올렸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