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말 뽑기창에 들어가면 노말 뽑기가 아닌 플레티넘 뽑기로 설정되어 있음. 누군가는 왜 확인 안 해봤냐고 할 수도 있지만 몇 주 동안 당연한 듯이 해오던 건데 확인을 하는 거 자체가 이상함. 애초에 노말 뽑기라고 적혀져 있어서 들어갔는데 플레티넘 뽑기로 되어 있던 것은 명백한 문제임. 그 상태에서 뽑은 사람까지 있었으니.
타 게임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는데 허위로 상품 홍보를 한 것으로 되므로 문제가 된다는 말을 했었음. 보상해줄 가능성은 높은데, 카카오가 확인 안 해본 유저의 책임으로 볼지는 모르겠음.
2. 1시 점검이라고 해서 미리 던전이나 아레나 등 플레이 해놓으려는 유저들이 튕겼다. 이거 가지고 몇몇 유저가 '공지에서 던전 미리 들어가지 마세요.' 했다고 별 소리 다 하던데, 그것과는 별개로 점검은 1시부터 였다는 거. 공지에서 뭐라고 했든 하든 말든은 유저의 마음임. 분명 1시까지는 플레이에 영향이 없어야하는데 방해 받아서 손해본 점은 역시 보상해야할 문제임.
3. 유료 단차 무한 뽑기 이건 확실한 증거가 없어서 모르겠고.
4. 12시를 기점으로 카르미나 픽업 뽑기에서 수페코가 나오는 버그가 터짐. 이게 문제가 안되려면 픽업 뽑기창에 카르미나 픽업이 안 나오고, 확률표가 제대로 기제되어 있어야하며, 천장 포인트 또한 정상적용이었어야함.
이랬다면 백섭 거론 필요없고 뽑은 사람은 그냥 먼저 뽑았다고 행복해하면 되는거고, 늦게 접속한 사람은 점검 끝나고 지르면 나도 뜨겠지 하면 됨. 문제는 안 그랬다는 거. 천장 관련 문제는 300뽑한 사람이 아니라면 뽑기 로그 다 돌려보고 제대로 지급은 해줄 수는 있지만, 앞에 두 문제는 역시 허위광고에 관련된 문제랑 엮길 수도 있다는 점.
그리고 가끔 뉴비들 보면 노조미 좋다고 카르미나 픽업을 원하고 돌리기도 함. 게임을 잘 아는 입장에서는 던전 코인으로 정가하는 게 훨씬 이득이라고 하겠지만야, 이것 역시 결정하는 건 그 유저 마음임. 그 유저가 자기 방식대로 하든 겜알못이든 건 별 상관 없음. 근데 그 입장에서 카르미나 픽업이 안 되었다면 그것 역시 허위광고에 대한 문제랑 엮김.
첫댓글 분석 굿
맞는말씀하시네....
그나저나
수페코배포는 뇌를 거치고나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