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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Mayall / Sensitive Kind
Don't take her for granted, she's havin' a hard time Don't misunderstand her or play with her mind Treat her so gently, it will pay you in time 'Cause you gotta know she's the sensitive kind 그녀를 당연하게 여기지 마세여, 그녀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그녀를 오해하거나 그녀의 마음을 가지고 장난치지 마세요. 그녀를 부드럽게 대해주세여, 때가 되면 당신께 보답을 해줄거에요. 그녀가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이라는 걸 당신은 알아야만 한답니다.
 Tell her you love her, each and every night You will discover she will treat you right If you believe, I know you will find There ain't nothing like for the sensitive kind 그녀를 사랑한다고 매일 밤마다 말하세여.. 그녀가 당신을 진실되게 대해 줄거라는 걸 알게 될거에여.. 그녀만큼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은 없다는 걸.. 당신은 틀림없이 알게 될거에여..
She gets so lonely waiting for you You are the only thing that'll help her through Don't take her for granted, she's havin' a hard time You gotta know she's the sensitive kind 당신을 기다리면서 그녀는 점점 외로워진답니다. 그녀를 도와줄 수 있는 이는 오직 당신 뿐이랍니다. 그녀를 당연하게 여기지 마세여, 그녀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그녀가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이라는 걸 당신은 알아야만 한답니다.

수 많은 블루스 기타리스트들을 길러 낸(?) 것으로도 유명한 영국 블루스계의 대부 [존 메이올]은 1933년 10월 영국의 맨체스터에서 태어났다.
재즈 기타리스트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음악에 재능을 보여 12세쯤부터 기타와 우쿨렐레를 연주했다.
50년대 중반쯤부터 맨체스터에서 자신의 밴드를 만들어서 활동을 하기 시작했고,
1962년에는 런던에 진출해 [블루스 브레이커스(Blues Breakers)]라는 그룹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1964년 최초의 레코드를 런던 '데카(Decca)'에서 발표했고,
그 다음 해에 그룹 야드버즈에 있던 [에릭 클랩튼]이 가입하면서 [블루스 브레이커스]는 일약 주목을 받게 된다.
이때부터 존의 이름도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그의 밴드를 거쳐간 [잭 블루스](Cream), [피터 그린](Fleed Mac), [믹 테일러](Rolling Stones) 등이
후에 영국 음악계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는 점만으로도 메이올의 평가는 대단한 것이다.
기타, 하모니카, 하프시코드, 오르간, 피아노, 우쿨렐레 등 거의 모든 악기를 다루면서 블루스를 연주하던 존은
[Turning Point], [Empty Room]등의 LP를 발표했지만 자신의 앨범보다
흑인 블루스 맨의 LP를 만드는 일에 더욱 열심이어서 블루스 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
[존 리 후커(John Lee Hooker)], [클러렌스 로프튼(Clarence Lofton)], [소니 보이 윌리암슨]등에게서 음악적으로 영향을 받았다.

채수영 / Sensitive Kind

Santana / Sensitive Kind

J.J Cale / Sensitive 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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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i can's hear this song...sorry.
다선일여님 이 음악 넘 좋아유~~ㅋㅋㅋㅋ
얼렁 한쿡 오세유~~ㅋㅋ
지중해님은 멋진 음악만 쏙쏙 뽑아오시네유..
정말 고맙습니다....음악방만 오면 회원님들이 올려주신 멋진 음악때문에
매일 행복해서 미치겠습니다...^^
고맙습니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