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증시
파월 연설 전 관망 심리. AI주 경계. 지표 겹치며 매물
소재, 에너지 업종만 상승. 러셀2000 지수 소폭 상승
잭슨홀 연설 앞두고 분석가들은 대체로 보수적
코메리카. 연준 분위기는 관세에 따른 인플레 의식
노스라이트. 보우먼, 월러 외 연준 인사들 인플레 중시
결국 파월은 매파적 기조 속 지표로 결정할 것이라고
TradeStation. FOMC 회의록은 파월의 태도와 일치
잭슨홀 기대하는 낙관론자들에게 부담 줄 가능성
제프리 슈미드. 현재 금리 적당히 제약적
금리 움직이려면 확실한 데이터 필요
베스 해맥. 인플레 높고 상승하는 추세에 있어
만약 내일 FOMC 열린다면 인하하지 못할 것
라파엘 보스틱. 연내 1회 정도 인하 예상
이 날 나온 고용과 제조업 지표는 엇갈림
주간실업수당 23.5만. 예상 22.5만 상회
연속 청구건수는 197.2만으로 전주 대비 3만건 급증
S&P글로벌 제조업PMI 53.3 예상 49.5 상회
2022년 5월 이 후 최고치. 서비스는 55.4. 예상 54 상회
9월 금리인하 확률은 73.6%까지 낮아짐
이번주 약세 보이던 AI주들 매도세는 일단 주춤
팔란티어 강보합. 빅테크 알파넷 외 소폭 하락
세븐즈 리포트. 고밸류 부담이 리스크로 작용한 것
팔란티어 PER 212배. 코어위브 실적 부진 등 여파
공매도 세력들은 AI주에서 이틀간 56억달러 수익
메타, 엔비디아, MS, 애플, 구글에서만 28억달러
메타에서만 11억달러, 팔란티어 10억달러 수익
AMD, 브로드컴, 마이크론 급락도 기여(?)
샘 알트먼, MIT 보고서 등을 공매도 공격으로 활용
메타가 AI 부분 인력 충원 중단한 점도 일부 영향
수 개월간 50명 이상 충원해왔으나 일단 중단
그 외 정부의 기술주들에 대한 간섭도 요인 중 하나
XM. AI 밸류 의구심 여전. 추가 하락 가능성 있어
UBS. 데이터센터 수요 강력. 엔비디아 175→205
미 정부 희토류 확보 위해 중국 수출 허용 높일수도
65명 중 58명 매수. 목표가 100~372. 평균 191달러
월마트. 예상 하회한 이익과 관세 영향 우려에 약세
가격 안정 위해 수입 당기고. 할인 행사 강화
관세 흡수한 품목도 있으나 비용 압박 불가피 하다고
보잉. 중국에 최대 500대 판매 협상 중 보도에도 약보합
유나이티드헬스. 헤지펀드들 보유 소식에 강세
골드만삭스. 모멘텀 주식 약세는 매수 기회
롱숏 바스켓 5일간 -10% 이상 하락시 다음주 상승
확률 80% 넘고 중간 수익률4.5%, 다음달 11% 이상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65 (+0.44)
국제유가 63.45달러 (+1.18%)
변동성지수 16.6 (+5.8%)
10년물 금리 4.32%
MSCI 한국지수 -0.20%
야간선물 -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