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YaV_3mxe3g?si=8fIuK4CobP4WM1hv
<제가 지금 바빠서 간단하게만 올려요 나중에 내용 정리해드릴께요>
제가 사랑하는 재희씨 조쉬 가족 이야기!
클로이는 하루하루 너무 인형같은 공주님으로 성장하고 노아는 오늘 외할머니께서
목욕해주셨어요 아들네미래서 그런지 조용합니다 의젓해요~~
재희씨가 남편에겐 이른 새벽 따뜻한 두유 마시게하고 오후에 딸네미에겐
바나나우유 같이 만들어서 마시게 하고
클로이 입가에 묻은 바나나우유 그얼굴로 카메라 가까이하니 더욱 사랑이 넘쳐요
조쉬가 요즘 육아하랴 일하랴 너무 힘들어 감기기운이 있어 아내 재희씨가
출근하는 남편위해 소고기 미역국을 끓여 도시락 챙겼어요
<사랑하는 아내가 싸준 도시락 먹기 전에 두손모아 식기도를 잊지않네요 굿!>
사무실에서 미역국 전자렌지에 돌리고 사무실 안에서 아내가 싸준
김치해서 아주 맛나게 아침밥 먹는 조쉬,,,
미역국은 ''약''이라고 감기 기운 있을 때 약이라고 설명하는 조쉬.
집에서 재희씨가 친정엄마한테 조쉬가 감기걸리면 미역국먹고
또 미역국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다고 하니깐
친정엄마께서 '우리 사위 한국사람 다 됐다니깐 ㅋㅋ''
<딸네미는 점점 동화 속 공주님처럼 억수로 이뻐지고 성장하는데
아빠는 육아에 자신이 하는 일에 열심다하고 그러다보니 1년 전에 비한다면
열굴이 얼마나 핼쓱해졌는지 그쵸? 구독자분들 댓글보니 ㅎㅎ>
[조쉬가 미국에 계신 목사님의 차남이잖아요]
과묵하고 말수는 적어도 아내와 자녀들에게 엄청나게 자상한 남편 아빠
이 가정엔 ''늘 예수님과 함께하기에 사랑과 인내 배려''가 넘칩니다
저는 조쉬 재희씨 두자녀를 보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넘 부럽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