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대왕, 바르바로사와 그 손자는 전략가라고 하기엔 정치쪽이 좀 더 강하죠. 물론 독일의 봉건화와 영방국가화에 일조하고 왕권을 바닥치게한 장본인들이지만요. 프리드리히2세는 18세기 이후에 태어났으면 명군소리 듣을 양반인데..ㅉㅉ 오토 대왕의 경우 이탈리아 원정이 독일왕권 약화에 시초가 되었다고 하는데 오히려 오토의 경우 프랑켄,슈바벤,바이에른을 찍어누른 상태에서 (호엔슈타우펜처럼 슈바벤이 부르군트+롬바르디아 차지하면 북독일인 작센-프랑켄으로선 노답) 실행한거라 예방차원의 원정이고 강력한 왕권을 자랑했죠. 문제는 부실한 후계구도.. 왕권이 강한데 왜 후계자가 없니..
첫댓글 발터 모덜이 읎다니 ㅠ
아쉽...
발터 모델이요ㅠ
@BACCANO 아... 오타가 ㅠ
어렵다 어려워
롬멜은요?
요즘 재평가를 많이 당해서 평가가 좀 낮습니다.
@ele0424 그러다가 다시 재재평가받아서 평이 다시 회복하는 수준이긴 합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보급조차 모르는 얼간이 취급한 것은 좀 그렇긴 하죠.
ㅎㄷㄷㄷ 어짜피 시대별이니 롬멜 모델 다 1번에 있다고 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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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식으로 페터 3세라 해야 하지 않나 싶을 정도의 영웅이죠 ㅇㅇ
ㅇㄱㄹㅇ
생각해보면 엄청 모에한 상황인것 같네요. 신흥강국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를 전통강국의 3 여인이 강제로 밀어부치다가 열렬한 추종자인 표토르3세 덕에 앤딩이 ang이야...
블뤼허! 그나이제나우! 클라우제비츠!
롬멧1
클라우제비츠죠. 현대 군사학의 기초를 만든 사람인데요.
비스마르크는 외교관 아닌가욤
왜 자신의 적들을 신만이 허용한 무기 시간으로 무찌른 갓 프리드리히 3세가 없나요? 합-멘 (?)
독일통일을 이끌어낸 비스마르크의 외교술은 후대의 사람이 봐도 감탄할 만 하죠. 비스마르크의 당부를 무시하고 결과적으로 외교적 고립을 초래한 빌헬름2세를 생각하면 ...ㅠ
전술가가 아니라 전략가라 했으니 압도적으로 세 번째 커플 아닌가요? 전략은 곧 정략이라 하지 않습니까. 비스마르크 + 대 몰트케 조합 이상이 어디 있다고.
전략이면 3번째죠 비스마르크 외교술이랑 대 몰트케 조합 벨붕인데..
생각하기 힘들어서 最古의 인물로 뽑음
닉값하셨네요
전략이면 3번째가 넘사인듯 ㅇㅅㅇ
독일땅에 처음 정주한 게르만족족장이요
오토대왕, 바르바로사와 그 손자는 전략가라고 하기엔 정치쪽이 좀 더 강하죠. 물론 독일의 봉건화와 영방국가화에 일조하고 왕권을 바닥치게한 장본인들이지만요. 프리드리히2세는 18세기 이후에 태어났으면 명군소리 듣을 양반인데..ㅉㅉ 오토 대왕의 경우 이탈리아 원정이 독일왕권 약화에 시초가 되었다고 하는데 오히려 오토의 경우 프랑켄,슈바벤,바이에른을 찍어누른 상태에서 (호엔슈타우펜처럼 슈바벤이 부르군트+롬바르디아 차지하면 북독일인 작센-프랑켄으로선 노답) 실행한거라 예방차원의 원정이고 강력한 왕권을 자랑했죠. 문제는 부실한 후계구도.. 왕권이 강한데 왜 후계자가 없니..
실전의 측면에서라면 비스마르크, 이론의 측면에서라면 클라우제비츠를 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