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초등학생때 당했던 왕따가 트라우마임. 그래서 지금 친구들하고 즐겁게 웃고 떠들다가도 갑자기 그 때생각나고 나도 모르게 친구들 눈치를 봄. 초등학생때 화장실에서 생리대 뜯는데 밖에서 나 왕따시키던 애들이 생리대 뜯는다고 자기들끼리 웃고 놀리고 한거 생각나서 아직도 집 밖에서 생리대 갈때 최대한 소리 안나게 함. 애들아 너네는 장난일지 모르겠지만 당하는 사람은 그 고통이 너무 오래 간다. 나 지금 23살이다. 지금은 친구도 많고 그런일 별로 겁나지도 않지만 아직도 마음 한켠엔 상처가 있어.
첫댓글 저 아이들이 미래에 우리나라를 이끌어간다는게 너무 무섭다
지옥에나 가라 쓰레기들
운동시켜야겠다. 무술로..
진짜 세상이 점점 이상하게 돌아가는거같아서 너무 안타깝고 무서움....
더럽다 진짜..
와..미친놈들
지옥에나 가라 미친쓰레기 새끼들 ㅡㅡ
우리학교는아니라서다행....심하다.
난 아직도 초등학생때 당했던 왕따가 트라우마임. 그래서 지금 친구들하고 즐겁게 웃고 떠들다가도 갑자기 그 때생각나고 나도 모르게 친구들 눈치를 봄. 초등학생때 화장실에서 생리대 뜯는데 밖에서 나 왕따시키던 애들이 생리대 뜯는다고 자기들끼리 웃고 놀리고 한거 생각나서 아직도 집 밖에서 생리대 갈때 최대한 소리 안나게 함. 애들아 너네는 장난일지 모르겠지만 당하는 사람은 그 고통이 너무 오래 간다. 나 지금 23살이다. 지금은 친구도 많고 그런일 별로 겁나지도 않지만 아직도 마음 한켠엔 상처가 있어.
힘내요언니
힘내 언니!!!
누굴 따돌리는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노ㅡㅡ 저런것들은 살 가치조차 없다 왜 이딴식으로 세상이 돌아가는건지 참 모르겠네
미친 ㅡㅡ
나도중학생때 마냥해달라는거웬만하면다해주고 고분고분하게지내다가 소위날라리같은애들이 나이용해서 왕따시킴 두달정도그랬는데 너무견디기힘들어서 제일친한친구한테말했더니 걔가나중에그걸나왕따시키는애들한테다말해서ㅋㅋ
배신당하고왕따당하고 나한테입싼년이라니 몸파는걸레라니 더한말도많이듣고 아직도그래서사람을못믿겠다
제발아무생각없이장난이라고 왕따시키고 괴롭히지않았음좋겠어 요즘그걸로자살하는애들도늘고있던데 정말사라졌음하는문제다
초등학교때왕따엿음 종합장이란게있는데 그거끌어안고교실가고있는데 끌어안는다ㅋㅋ이러면서놀린이후로 스물두살인데 아직도공책끌어안고못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