川は流れて どこどこ行くの
人も流れて どこどこ行くの
そんな流れが 着くころには
花として 花として 咲かせてあげたい
泣きなさい 笑いなさい
いつの日か いつの日か 花を咲かそうよ。
涙ながれて どこどこ行くの
愛も流れて どこどこ行くの
そんな流れも このうちに
花として 花として 迎えてあげたい
なきなさい 笑いなさい
いつの日か いつの日か 花を咲かそうよ。
花は花として 笑いもできる
人は人として 涙もながす
それが自然の歌なのさ
心の中に 心の中に 花を咲かそうよ
泣きなさい 笑いなさい
何時何時までも 何時何時までも 花を咲かそうよ
泣きなさい 笑いなさい
いつの日か いつの日か 花を咲かそうよ。
[내사랑등려군] |
강물은 흘러 어디로 어디로 가느냐
사람도 흘러 어디로 어디로 가느냐
그것이 흐르다 멈추는 그 무렵에는
꽃으로 꽃으로 피어나 드리고 싶어라
눈물 흐르게 해 주세요,웃게 해 주세요
어느 날인가 어느 날인가에 꽃을 피우게요…
눈물 흘러서 어디로 어디로 가느냐
사랑도 흘러서 어디로 어디로 가느냐
그것이 흐르는 동안에
꽃으로 꽃으로 맞아들이고 싶어라
눈물 흐르게 해 주세요,웃게 해 주세요
어느 날인가 어느 날인가에 꽃을 피우게요…
꽃은 꽃으로 웃음도 될 수 있고
사람은 사람으로 눈물도 흘릴 수 있네
그것이 자연의 노래이노라
마음속에 마음속에 꽃을 피우게요
눈물 흐르게 해 주세요,웃게 해 주세요
언제 언제까지라도 언제 언제까지라도 꽃을 피우게요
눈물 흐르게 해 주세요,웃게 해 주세요
어느 날인가 어느 날인가에 꽃을 피우게요…
[번역/진캉시앤] |
첫댓글 원곡 보다는 夏川美裏(Re), 隨風飄~~蒲公英 (Re)의 노래가 돋보이는군요,
평소 넘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周华健ㅡ주화건)이 '花心"의 원창자인줄로 알았었는데...에효




덕분에 夏川美裏의 간드러진 목소리도 잘 듣고 중국어노래도 다시 찾아서 들었습니다.
周华健은 花心이란 곡명으로 편곡 발표했는데 역시 대단한 유명세가 있더군요, 본문에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周华健가수의 '花心"들으러
도로 찾아 다니지 않아도 되게 해 주셨군요...
周华健하면 우리가 잘 알고있는 朋友(친구), 그리고 花心 등 많은 히트곡들이 떠오르지요...
얼굴에 비치는 선한 이미지가 너무 좋아서 (당연 노래도 잘하구요...)이 가수의 노래를 참 좋아한답니다.
강물은 흘러흘러 어디로 가나
사람도 흘러흘러 어디로 가나
그런 흐름이 도착할 무렵에는
꽃으로 꽃으로 피어나게 해주고 싶어
우세요 웃으세요
어느 날인가 어느 날인가
꽃을 피우세요
눈물은 흘러흘러 어디로 가나
사랑도 흘러흘러 어디로 가나
그런 흐름도 그 동안에
꽃으로 꽃으로 맞아들이고 싶어
우세요 웃으세요
어느 날인가 어느 날인가
꽃을 피우세요
꽃은 꽃으로서 웃을 수 있어
사람은 사람으로서 눈물도 흘려
그것이 자연의 노래야
마음속에 마음속에 꽃을 피우세요
우세요 웃으세요
언제언제까지라도 언제언제까지라도
꽃을 피우세요
우세요 웃으세요
어느 날인가 어느 날인가
꽃을 피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