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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가족 재기협회
 
 
 
카페 게시글
하루를여는 아침글 '눈물젖은 딸의 청첩장'..그리고 1년후 '아들의 청첩장'...
다일지 추천 0 조회 106 07.11.04 08:2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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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1.04 13:37

    첫댓글 아버지의 그마음을 저는 잘암니다.1:1로 "맹"은 비겼고 우성이가 이룬 가정이 이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에덴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07.11.16(금) 오후 6시에 삼각지 뮤지암웨딩홀에서 만납시다.

  • 07.11.04 18:49

    두 분의 자식 결혼 시키는 이야기와 만남...저도 가슴이 뭉클합니다^^제가 지금껏 봐왔던 결혼식중 가장 축복되고 의미있는 결혼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07.11.04 20:46

    감동의 웨딩스토리는 이제 막 스타트를 끊은 셈이네요.. 부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07.11.05 08:56

    ㅋㅋㅋ 맹시스터스에 이은 맹브라더스의 등장이네요. 축하드려요^^

  • 07.11.05 12:00

    말로 표현을 안 하셔서 그렇지 결혼을 준비하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을까....생각하니 마음이 짠 하네요, 마음을 담아 전해진 청첩장 마음으로 담아 하늘 만큼 땅 만큼 축하합니다. 그 동안의 결실이 모여 행복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맛보며 축복된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 07.11.06 07:37

    행복은 찾아 오는게 아니라 만들어 가느것 늘 행복한 날들만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름답고 멋진 결혼식이 될거에요 축 축 축하 드립니다^^

  • 07.11.06 22:05

    두분이 일년이란 세월을 두고 경사스런일을 하셨고.또 만남을 이루었네요 축하드립니다

  • 07.11.13 21:07

    전 참석은못하지만 정말 정말 축하합니다.......맹~브라더스님들 존경합니다.

  • 07.11.16 15:47

    믿음님 말씀이 맞네요. 결혼은 이륜지 대사(大事)인지라,보이지 않는 것들이 더 감동이네요 추카 추카.........

  • 07.11.25 15:58

    ㅎㅎ 두분이 서로 주고 받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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