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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앨범 미리보기
'I think people will be fucking pleasantly surprised...'
"x나 좋아서 사람들이 깜짝 놀랄 거야..."
비디 아이
제목 :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
레이블 : 비디 아이 레코딩스
발매 : 2월 28일
우리애가 노엘 없이 만든 첫 번째 시도. "난 그냥 되는 대로 만드는 거라구, 친구!"
LIAM GALLAGHER: It's 13 songs, all brand new, and I'm happy with it. It's really rocking in places and really psychedelic in places. Colourful... not black and white. It's just us giving it our best shot. And I think people will be fucking pleasantly surprised. It was produced by Steve Lillywhite. He's a top guy, man. I'd never heard of him. I didn't work with him 'cos of his records, though I like The La's one that he did. I just met him round our manager's house and he was the first person that said, "Right, can I come and work with you?" And he walked in the door and had more to say about the matter than I did. I thought, 'right - I like him.' A lot of energy. That's what we need in the studio; we don't need people coming in tutting and humming. We need fucking man 'uns like us, know what I mean?
리암 갤러거: 13곡이 모두 신곡이고 만족스러워. 어떤 부분은 아주 락킹하고 어떤 부분은 아주 사이키델릭하지. 컬러풀해.. 흑백이 아니라. 우리가 최선을 다한 결과야. 그리고 x나 좋아서 사람들이 깜짝 놀랄 거 같아. 스티브 릴리화이트가 프로듀스를 했는데 그는 최고야. 난 그에 대해선 들어본 적이 없었어. 그가 만든 앨범들 때문에 그와 작업하지 않았었지.*¹ 그가 했던 더 라스의 앨범은 좋아하지만 말야.
*¹ : 스티브 릴리화이트는 U2의 프로듀서로 가장 유명하죠. 리암이 U2를 싫어하는 건 잘 알려진 일이고ㅎㅎ 오아시스 멤버 중에선 노엘만 U2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근데 우리 매니저 집 근처에서 그를 만났고, 나한테 이렇게 말한 건 그가 처음이었어. "좋아, 내가 가서 당신들이랑 함께 일해도 될까?" 그리고 그는 들어와서는 그 문제에 대해서 나보다 할 말이 더 많더라구. 난 생각했지. "좋아. 이 사람 맘에 드는데." 에너지가 넘쳤고, 우리가 스튜디오에서 필요한 게 바로 그거였어. 우린 혀를 쯧쯧 차거나 미심쩍게 흠...이러는 사람은 필요없거든. 우린 우리랑 비슷한 빌어먹을 남자가 필요하다구.
There's a couple of great tunes on there. One called "Morning Sun" that closes the album. It's a bit Mind Games by Lennon. A lot of strings kind of stuff. "Bring The Light" didn't take me long to write. I just got on the guitar and booted it around the room a bit, and then took it to them lot. And it got the nod. It was recorded quick. We had this version that was a bit Stonesy and a bit sluggish. So we went home and pulled out a few Eddie Cochran and Gene Vincent records and thought 'That's the way to go.' It's a bit Pistols and Velvets an' all. I like the fact there's hardly any guitars on it. You're not meant to be scratching your chin to it. You're meant to be jumping up and fucking down. It's got a little theme. Bring the light. Fucking sort this shit out.
앨범엔 훌륭한 곡이 몇 곡 있어. 그 중 하나는 Morning Sun이라는 곡인데 앨범 마지막 곡이야. 레논의 Mind Games와 좀 비슷하지. 현악을 많이 쓴 곡이고. Bring The Light은 내가 금방 쓴 곡이야. 기타를 들고 방에서 좀 흥얼대다가 멤버들에게 가져갔지. 멤버들한테 OK 싸인을 받았고 녹음도 금방 했어. 원래는 좀 롤링 스톤즈 풍의 느린 버전이었는데, 집에 와서 에디 코크란이랑 진 빈센트 앨범을 꺼내 듣고 생각했지. '이 방향으로 가야 돼.' 약간 섹피랑 벨벳 같은 느낌이 됐지. 난 이 곡에 기타가 거의 없다는 사실이 맘에 들어. 이 곡을 듣고 턱을 긁게 되진 않을 거야. x나 펄쩍펄쩍 뛰게 만드는 곡이지. 작은 주제도 있어. 빛을 가져 와라. 이 쓰레기 같은 상황을 정리하라는 거지.
There's a tune called "Wigwam" which is probably about drinking too much and gambling. And then it veers off into something else. I'm winging it, mate. You won't get me talking about Oscar Wilde or all that bollocks. I'm just writing the first thing that comes into my head.
Wigwam이라는 곡도 있는데 아마도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도박을 하는 것에 관한 노래일 거야. 그러다가 엉뚱한 이야기로 바뀌지. 난 그냥 되는 대로 만들어. 내 노래에서 오스카 와일드나 그따위 것들을 기대하지 말라구. 난 그냥 내 머릿속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걸 쓸 뿐이니까.
Gem [Archer] does his thing, Andy [Bell] does his thing and I do my thing. Then we all demo them and work on the songs together. I write on guitar. Or... I barely write on guitar. I've got a guitar in the house on its last legs, man. I sit round and play the guitar 'til I get bored. Then I go for a walk. Try to get some lyrics down and away we go.
겜도 자기 곡을 만들고 앤디도 자기 곡을 만들고 나도 내 곡을 만들어. 그리고 우린 다같이 데모를 만들고 함께 노래 작업을 하지. 나는 기타로 작곡을 해. 아니... 난 기타로 거의 작곡을 안 해. 집에 기타가 한 대 있는데 거의 썩어가고 있어. 난 앉아서 지겨워질 때가지 기타를 쳐. 그리곤 산책을 가지. 가사만 좀 생각해내면 되는 거야.
There are a few songs on there which will remind people of Oasis... and why not? It was a fucking good band. But you'll hear some new bits. I mean, Oasis weren't groundbreaking. It had all been done before. I wouldn't know anything about my brother's solo stuff, mate. I haven't spoken to him, I haven't seen him. It's all very hush-hush 'round his camp. I put up with 18 years of that fucker so I'm arsed what he's doing. I'm sure it will be all very civilised and... grown-up. One of those gigs you can really stroke your chin at. With four rent-a-Scousers wearing shell-suits. This is the whole fucking myth, mate. Me and him never really spent any time with each other. He did the soundcheck. I walked onstage, had it, went backstage, had a drink. He'd go to his room... fuck knows what he'd get up to there, probably putting women's clothes on.
몇몇 곡들을 들으면 사람들이 오아시스를 떠올리게 될 거야... 안 될 거 있나? x나 좋은 밴드였잖아. 하지만 새로운 부분도 듣게 될 거야. 사실 오아시스는 독창적인 밴드는 아니었잖아. 모두 전에 했던 것들이었지.
난 형의 솔로 작업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몰라. 형이랑 말한 적도 없고 만난 적도 없으니까. 그쪽 캠프에서 아주 쉬쉬하면서 진행되고 있더라구. 난 그 새끼랑 18년이나 지지고 볶고 했으니까 걔가 뭘하고 있는지 신경쓰이긴 해. 형의 솔로는 분명 아주 점잖고... 성숙하겠지. 공연에 가면 턱을 쓰다듬게 되는 그런. 츄리닝을 입은 리버풀 세션 4명을 임대해서 쓸 테고. (나랑 형의 관계에 대해선) 빌어먹을 신화가 존재하는 거 같아. 나랑 형은 한 번도 제대로 같이 시간을 보낸 적이 없어. 형이 사운드체크를 하면, 난 무대에 올라가서, 공연을 하고, 백스테이지로 가서 술을 마셨지. 형은 자기 대기실로 갔고... 형이 거기서 무슨 짓을 했는지 알게 뭐야, 여자옷을 입든지 뭐 그랬겠지.
Listen, mate - he wanted out, and that's the way it is. It'll all come out in the wash, mate. I've heard his fucking new record 'cos I fucking sung on half of it. When I was in America for Dig Out Your Soul. And he swiped some off 'cos he obviously knew he wanted to do a solo album. So he can talk all the bullshit about "Oh, I was intimidated," and all that. Fucking nonsense. Behave. He knows. The people know. And I know. So no - it's not better. And it won't get any fucking better.
이봐, 친구. 형은 나가고 싶어했어, 그래서 그렇게 된 거야. 진실은 언제가 밝혀질 거라구. 난 형의 빌어먹을 새 앨범을 들어봤어. 그 중 반은 내가 불러봤으니까. Dig Out Your Soul 녹음하러 미국에 갔을 때 말야. 근데 형은 자기가 솔로 앨범을 낼 거란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중 몇 곡을 빼돌린 거지. "오, 난 위협을 당했어요"라고 온갖 구라를 칠 순 있겠지만[주: 노엘이 탈퇴 시 발표한 성명을 말함], x나 말도 안 되는 얘기야. 똑바로 행동해. 형도 알고, 사람들도 알고, 나도 아는 사실이니까. 그러니까 우리 관계는 더 나아지지 않았어. 씨x 앞으로도 나아질 일은 없을 거고.
Man, just 'cos someone else wasn't having a good time in Oasis... there was good times to be had. I had a fucking great time. But the bigger you get the harder it is to move and groove. People expect this or that so it's hard to nip about. Now we're like a little Mini. We can dart about a bit more. Before, we were just a big fucking fat Bentley - it might feel nice but it's fucking hard work to drive. The reason we're doing this is 'cos we wanna do it, not 'cos we have to. I've got fuck all to prove. We've made an album and the next thing to do is play it to the people. I don't beg anyone to listen to it. I don't beg anyone to fucking buy it.
이봐, 다른 사람이 오아시스를 하면서 즐겁지 않았다고 해서... 분명 좋은 시간이 있었어. 난 x나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구. 하지만 밴드가 커지면 커질수록 움직이고 즐기기엔 힘들어지지. 사람들이 이런 저런 걸 기대하니까 그걸 저버리기가 어렵다구. 이제 우린 소형차 '미니' 같아. 좀 더 날렵해졌지. 예전에 우린 x나 크고 뚱뚱한 '벤틀리' 같았다구. 승차감은 좋았을지 몰라도 운전하기엔 x나 어려웠어. 우리가 이걸 하는 이유는 하고 싶기 때문이야. 해야만 하기 때문이 아니라. 난 아무 것도 증명할 게 없어. 우린 앨범을 하나 만들었고, 다음으로 할 일은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거지. 난 누구에게든 이걸 들어달라고 애걸하지 않을 거야. x나 사달라고 빌지도 않을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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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해하실 만한 내용이겠지만 이해를 돕고자 두 가지 점만 짚고 넘어가자면...
1.리암은 노엘 솔로를 들어봤는가?
리암이 실제로 노엘 솔로 데모 같은 걸 들어봤다는 이야기는 아니구요.
노엘이 곡은 썼으나 7집에 실리지 못했던 곡들, 예를 들어 record machine이나 come on, it's alright 같은 곡들,
아니면 더 오래된 곡들인 stop the clocks나 revolution song 같은 곡들을 말하는 거 같습니다.
노엘이 사운드체크 때 불렀던 곡들일 수도 있구요.
그러니 실제로 그 곡들이 노엘 솔로에 실릴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겠죠.
2. 7집에서 빠진 곡들은 노엘이 솔로 앨범을 위해 빼돌린 것인가?
이 인터뷰에서 보면 리암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구요.
그렇지만 잘 아시다시피 노엘은 리암이 녹음 중간에 결혼하러 가버렸기 때문에 못 넣었다고 주장했죠.
이건 그야말로 각자의 입장이 다를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사실 처음 노엘이 리암 결혼식 핑계를 댔을 때부터도 팬들 사이에서는 말이 안된다는 얘기가 많이 나왔었죠.
앨범 발매 일정이 촉박했던 것도 아니고 마음만 먹었으면 그 후에 얼마든지 추가 녹음을 할 수 있었을 테니까요.
저 개인적으로는 노엘이 7집에 실려야할 곡을 솔로 앨범을 위해 빼돌렸다는 건 좀 억지인 것 같고,
리암의 제멋대로식 행동에 진절머리가 난 노엘이 본떼를 보여주기 위해 빼버린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진실은 누구도 알 수 없겠죠. 아마 형제들 본인들도 서로를 오해하며 진실을 모르고 있을 수도...
다만, 7집에 원래 실리기로 했던 곡들 이외의 곡들을 노엘이 솔로를 위해 쟁여두고 있었던 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아시스에 맞지 않는 곡들이 많다고도 했었고, 미발표된 데모만 수십 곡일 테니 당연한 일이겠죠.
첫댓글 언제나 좋은 번역 감사드리구요 :) 뭐 본인이 할 법한 얘기만 또 잔뜩 했네요. 어쩔수 없는듯ㅋㅋ
비디 아이는 비디 아이 나름대로 역시 기대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어요. 다른 사람들이 그러는 것처럼 노엘 없는 오아시스 취급 받는 건 섣불리 저평가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내일 공개될 The Roller가 기대됩니다ㅎ_ㅎ
이 번역본을 읽으니까 아~ 그랬구나 싶네요!ㅋㅋ 아까 짧은 글 읽었을 땐 무슨 내용인지 잘 몰랐는데... 고맙습니다!ㅎㅎ,
오.. 리암도 은근 어쩔수없이 노엘을 신경쓰고는 있나보네요 ㅎㅎ 리암 말마따나 노엘 솔로는 중후한 맛이 있을 것같아요 마스터플랜같은 곡들이 더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비디아이 앨범 발매일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기대되요!
아, 네이버 블로그로 출처 밝히고 좀 가져가겠습니다!
"우리가 이걸 하는 이유는 하고 싶기 때문이야. 해야만 하기 때문이 아니라. 난 아무 것도 증명할 게 없어" 역시.. 리암이네요.
리암 마인드 자체는 마음에 들어요. 열정이 가득한 거 같아서. 리암도 잘 됐으면 좋겠고, 노엘도 잘 됐으면 좋겠어요. 제겐 그 바람 뿐입니다. ㅎㅎ
어쩌면 이것이 노엘의 계획인거 같아요. 솔로를 하기 위해서.. 분명 겜과 앤디를 들여온것도 어쩌면 계획이엇을지도 모름.. 그들은 다 작곡도하고 기타리스트들이고 실력이 뛰어나자나요..그런 인물들이 한밴드에 세명씩이나 있다는게 좀 마음에 걸렷엇어요. 앤디도 기타치고 싶었을거임.아마 .. 그걸알고 노엘이 나간거 아니까요.. 리암은 동생이니까 망하게 할수는 없으니.. 겜과 앤디를 들어오게 한거고. .. 자신이 나중에 나간다음 솔로를 하고,, 나머지들끼리 밴드를 하도록..여기까지 제 상상이었음돵 ㅋㅋㅋ
Wigwam 이 리암이 작곡한 곡이었다니 놀랍습니다
아직 30초 듣기만 했지만 그래도 그 곡은 당연히 앤디가 작곡한 곡이라 생각했었는데..
더욱 비디아이 앨범이 기다려지는군요
그런데 '앨범에 훌륭한 곡이 몇곡 있다'면서 결국 자기가 쓴 노래 얘기만 한 것처럼 보이네요^^ 30초를 넘는 Morning Son이 어떤 곡일지 더 궁금해집니다.. 반복되는 멜로디에 층층히 얹히며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스트링..이 아닐까 혼자 상상중..
이제...비디아이 공간을 만들어야되나요~~^^
형 얘기 오아시스 얘기를 많이 하네요.앞으로도 나아지지 않을거라니.. 어휴ㅜ 리암 다운듯. 그래도 비디아이나 노엘이나 둘다 잘돼길 바래요
진짜 죽기전에 오아시스 공연은 못보는건가
잘 읽었어요 ^^오랜만에 리암의 거침없는 속사포 인터뷰 속시원합니다ㅋㅋ 답답했던 게 좀 풀린 기분이네요~ 인터뷰에서 리암의 기분이 그대로 느껴지는 거 같구요ㅋㅋ 확실히 어떤 기준을 가지고 비디아이를 생각해왔었는지도 조금은 알았네요.. 개인적으로도 노엘이 예전부터 오아시스에서 솔로앨범을 내고 싶어하고 계획해 왔다고 생각은 해왔지만 그 생각이 가면 갈수록 확실해 지는 것 같아서 좀 무섭네요..ㅋㅋㅋ
또 리암이 노엘의 솔로곡은 점잖고 성숙할거다..라고 말하는것에 저도 많은 동감이 됩니다...ㅋㅋ 제 생각이지만 리암은 여전히 락앤롤스럽고 신나는 사운드 위주에서 좀 더 발전되는 것을 하고 싶어하는 거 같고 노엘은 뭔가 나이도 먹었으니 내 나이에 맞는 점잖은 노래를 해야지..이런 느낌이라고 해야되나ㅋㅋ 리암이 일렉이라면 노엘은 어쿠스틱같은... 그래서 비디아이와는 또 오아시스와는 다른 색깔의 노엘 솔로 앨범이 기대가 되는거겠죠ㅋㅋ 근데 둘이 연락이라도 좀 하고 지낸다면 참 좋으련만 제가 너무 많은 걸 바라는가봐요...하...ㅋㅋ
근데 그 더 라스의 앨범은... 라스의 프론트맨이 맘에 안들어하는 그 앨범 아닌가요.. 어쨋든 완벽한 앨범이지만
벤틀리의 오아시스에서 미니가 된 비디아이... 왠지 그런 느낌을 받고 있었는데 확실하게 설명해주는군요ㅎㅎ
그리고 노엘 솔로에는 those swollen hand blues같은 분위기의 곡들이 몇 곡 있을 것 같아요..
그래만 준다면 전 닥치고 찬양할 듯. swollen hand blues를 너무 사랑하는 1인으로서!!!!!!!!!!!
나는 기타로 작곡을 해. 아니... 난 기타로 거의 작곡을 안 해<-리암 인터뷰 보면 이런 부분이 꽤 있는거 같아요..자신이 말했다가 곧 부정하는..ㅋㅋㅋ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지ㅋㅋㅋㅋ
이런말은 뭐하지만 츤츤거리는 츤데레 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해.. 아,아냐 딱히 그렇진 않아..중얼중얼..' 뭐 이런 느낌이요ㅋㅋㅋㅋㅋ 리암 쏘리.
ㅋㅋㅋㅋㅋ역시 리암다운 인터뷰ㅋㅋㅋ오아시스 팬으로서 조금씁쓸하긴하지만 그래도 비디아이랑 노엘 잘 됐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이걸 하는 이유는 하고 싶기 때문이야. 해야만 하기 때문이 아니라. 난 아무 것도 증명할 게 없어" -리암갤러거-
진짜 명언이다....
리암은 정말 멋진 사람인것같아요...
리암 니가 최고다 (노엘도좋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