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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지혜/건강상식 요리tip 감자전분 만들었어요~
겨울에는 추천 0 조회 887 09.09.06 18:17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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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9.06 23:53

    첫댓글 아공...아파트에서 이거 만들면 정말 대박이겠네요. 함 만들어 보고 싶네요.

  • 작성자 09.09.07 08:54

    참아주세요 아파트에서하면 퇴출일겁니다^--^

  • 09.09.07 17:07

    ㅋㅋㅋ 그러게요. 이사날짜 잡아 놓고 만들어야겠네요.므흣~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9.09.07 15:26

    저도 첨해봤어요 ..상한걸로하는지는저도 모르구요 ㅠㅠ

  • 09.09.07 11:55

    헉 감자전분을 썩힌 감자로 하는군요

  • 작성자 09.09.07 15:26

    말만들었지 처음이거든요 하는방식이 도토리묵 만드는 거하고 비슷하던데요

  • 09.09.09 13:52

    전분은 썩힌것만하는게아니라, 절집에서 작은것이라도 버리는것이아까워서 보관중 이던 감자가 썩으면, 녹말을 내서먹었습니다 모두가사용하는 녹말은 정상적인 생감자를 파쇄해서 , 녹말을 만듬니다.....

  • 09.09.07 16:52

    어머 장해요, 아주 어릴적 시골 여름날 양식이든 감자캐고 썩고 모난 잘고 볼품업는 감자를 겨우내 먹을거리로 집 밖 냇가서 ... 킁 ~냄새 직이는데..와우 체험 대단하셔라.요즘 필요해서 한봉지사면 전부 중국산 우리 신토불이 토종이그립네요~~

  • 작성자 09.09.08 15:45

    어리적생각이나죠 .........그기분 잠깐지나쳤나요 ㅠㅠㅠㅠ

  • 09.09.07 23:17

    감자전분 만드는 공이 보통이 아니군요~~ 그 결과물로 그리 뽀얗고 고운 가루가 나오는군요^^

  • 작성자 09.09.08 15:45

    넹 저도 첨 해봤네요

  • 09.09.07 23:21

    썩힐때 냄새 무진장납니다 저도 친정엄마가 만들어서 준걸로 송편도 해먹고,수제비할때 밀가루와 섞어해먹지요,별미입니다

  • 작성자 09.09.08 15:46

    그럴꺼예요 .......

  • 09.09.08 10:55

    대단한 체험을 하셨네요........만드신 전분으로 맛난음식 많이 해드세요~~

  • 작성자 09.09.08 15:47

    감사합니다 ......

  • 09.09.08 15:23

    감자를 썩혀서 전분을 만든다는거 아는사람 몇이나 될까요? 야~즐에 안오면 죽을때까지 모르겠쥬?ㅎㅎ

  • 작성자 09.09.08 15:47

    맞습니다.......

  • 09.09.08 21:13

    감자를 안썩히고 만드는 방법은 없나요?

  • 09.09.09 13:58

    있어요. 아주쉬운데요.. 감자를 갈아서(강판) 하는데요 . 건더기는 감자부침해도 되구요 .그릇바닥에 앙금이 앉아요. 물을따라 버리면 , 앙금이있어요. 그것이 감자전분입니다

  • 작성자 09.09.09 09:38

    글쎄요?????????????????

  • 09.09.09 11:13

    감자전분 저도 많이 만들어 봤어요. 감자전분으로 만든 송편은 정말 쫄깃하고 맛있구요.. 손국수 밀때도 조금 넣으면 면이 쫄깃쫄깃하지요 ^^ 고생 많으셨네요 ㅎㅎ

  • 작성자 09.09.09 13:40

    역시 맛짱인연으로 만난분들은 어쩜 마음도 따듯하고 베려심도 많으신지 감사합니다....

  • 09.09.10 09:00

    저두 썩힌 감자로 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우와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09.09.10 11:30

    ㅋㅋㅋ....감사합니다

  • 09.09.11 22:05

    어우~ 저거 냄새 대박이죠...요즘도 여기선 저렇게들 만들어요^^

  • 작성자 09.09.14 10:32

    만드신분들이 많이계시나봐요 정말 냄세는 거의죽.......음 이죠

  • 09.10.02 02:58

    어렸을때 정말 냄새나는 감자 전분으로 떡도 만들고 ..어머니께서 열심히 헹구시는것 같아도 냄새가 조금 나도라고요.

  • 작성자 09.11.06 09:21

    아뇨 쬐금이아니라 머리가 띵띵 아푸요 어머님들은 참 대단해요~~

  • 09.11.05 15:24

    감자 썩는 냄새 장난이 아닙니다. 코막고 지나가곤 했죠.^*^

  • 작성자 09.11.06 09:22

    맞아요 직접해서먹는게 좋긴하지만 장난이 아니예요

  • 09.11.08 00:24

    이런 과정에서 만들어지는지 몰라서요.쬐끔 썩힌감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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