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 實存-인간주의 아푸로치(2-1)
(the existential humanistic approach)
로 들어가기~
♣☀ 2. 치료자의 기능과 역할
-이 글은
♣ 제3절 치료 과정 중
♣☀ 2. 치료자의 기능과 역할?-
- 이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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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사람은 사주명리학 理論 上 48,500여 가지의 性品과
서양 心理學 상 16가지의 性格에 따라
그 느낌과 의미가 다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을
만든답니다.~-
#이 글을 知人들과 共有하면
自利利他요, 그 知人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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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이 글은
♣ 제1절 서론
♣ 제2절 주요 개념
♣ 제3절 치료 과정
♣ 제4절 적용: 치료 테크닉과 절차
順序로 이어진답니다.-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치료자의 주요과업은
내담자를 存在로서 그리고 世界 속의
存在로서~
理解하려고 試圖하는 것이랍니다.
테크닉은 理解를 앞서기보다는
뒤따른답니다.
내담자가
現在 순간에 특별히 경험한 것에
강조를 두기 때문에
實存 요법 者는
그들이 사용하는 방법이 광범위함을
보여준답니다.
그리고 그들의 절차도
내담자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내담자라 할지라도
요법의국면에 따라 달라진답니다.
비록 실존적 방법에
한가지가 아닌 수 많은 접근이
있다 할지라도~
상담자의 과업과 책임에 있어서는
공통분모들이 있답니다.
뷜러(buhler)와 알렌(allen)은
人間主義的인 심리요법은
테크닉이
체계보다는 인간관계에 대한
아푸로치를 더 重要視 한다는 데에
同意했지요.
그들에 의하면
인간주의 심리학자들은
다음과 같은 경향을 共有한답니다.
☀ 개인 對개인 접근의 중요성을 認定
☀ 치료자의 責任 역할을 認定
☀ 치료의 관계를 相互關係로서 認識
☀ 成長方向(growth orientation)을 共有
☀ 치료자가 환자를 全人으로
關係해야 하는 主張
☀ 最終的인 決定과 選擇은
환자에게달려 있다는 것을 認定
☀ 치료자들 그 自身의 생활 양식과
인간에 대한 人間主義的인 이미지(image)로서
은연중에 제시하는 歸勘 귀감으로 보는 것
☀ 내담자에게
그 自身의 見至(outlook)를 表現하고
自身의 목표와 가치관을 발전시키는 自由가
주어져야 한다고 보는 것
☀ 내담자의 의존성을 減少시키고
그의 自由를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노력하는 것
메이(may)는
치료자의 과업을 내담자로 하여금
그들이 世界의 存在라는 것을 알고
認識하도록 돕는 것 이라고 본답니다.
환자가 그 自身이 위협을 받고 있으며
이 위협하는 世界에 서 있으며
그가 한 세계를 가지고 있는
主體라는 것을
아는 때가 바로 그 순간이지요.
프랑클(frankl)은
치료자의 역할을
환자의 視野를 넓혀주어
모든 의미와 가치의 全 스펙트럼이
그에게 意識되어 볼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으로
그 과업을
畫家보다도 眼科의사의 역할로서
描寫했답니다.
實存-療法 家 치료 과정에서
實際로 하는 것에 대한 例로서
앞에 글의 옛 내담자의 편지를
다시 參考해 보세요.
만약 이 내담자가
치료기간 동안에
자신의 느낌을 표현한다면~
♣ 치료자는 다음과 같은 것을 하게
될 것이지요.
☀내담자가 말하는 것과 관련해서~
그 自身의 個人的인 反應을
나누어 가진답니다.
☀ 내담자의 경험에 恰似한 적절하고 타당한~
(恰-마치 흡, 꼭, 似-같을 사)
개인적인 경험을 表出하도록 全力을
한답니다.
☀ 不確實한 세계에서 選擇의 필요성에 대한~
그녀의 고뇌를 표현하도록 한답니다.
☀그녀가 결정을 피해 온 여러 방법들을
摘示하도록 촉구하고요.
이 도피에 관하여 判斷을 하도록 한답니다.
☀ 그녀에게
만약 당신이 기억하는 치료 以前의
당신 自身으로 돌아갈 수 있는
神妙한 길이 있다면~
지금돌아가기를 원하는가?
라고 질문함으로써
치료 以前 그 당시의 그녀의 생활 과정을
점검하도록 격려한답니다.
☀ 그녀가 경험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인간 됨의 特質이란 사실을 배우고
있는 것
즉 궁극적으로 그녀는 혼자이며,
그녀 스스로가 決定해야만 하고
그녀의 決定에 確信이 없는것에 대한
不安을 경험해야 하며,
그리고 가끔
무의미하게 보이는 세계에서
삶에 대해~
그녀 자신의 의미를 부여하도록 하는 것을
서로 의논한답니다.
♣☀ 3. 치료에 있어서의 내담자의 경험
실존 요법에서 내담자는
그들의 世界에 대한 自身의 認識을
主觀的으로 經驗할 수 있지요.
그들은
치료의 과정에서 積極的 이어야 한답니다.
왜냐하면
어떤 두려움, 죄책감, 불안을
탐색할 것인가를~
그들이 決定해야만 하기 때문이지요.
단순히 심리치료만 받으려고
決心하는 것도
내담자인 그녀의 치료 기간에
서술했던 기록에 의하여
指摘되듯이
그 自體가 종종 두려운 展望이 될 수
있지요.
이 내담자가 無事安逸을 버리고
그 스스로 探索을 시작할 때
경험한 不安을 짐작해 보라.
-나는 오늘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두려웠다.
그러나
나는 무엇이 두려운지 알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안다.
무엇보다 나는 제리(jerry) 그가
두려웠던 것이다.
그는
나를 變化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
내가 그에게 그 힘을 주었고~
이제는 그것을 돌이킬 수 없다.
이것은
실로 나를 당황케 하는 것이다.
나는 결코 되돌아갈 수 없다.
모든 것이 달라졌다.
나는 아직나 자신을 모르며~
단지 모든 것이 달라졌다는 것만 안다.
나는 슬프고 이것이 겁난다.
나는 나의 人生으로부터 安全圈을
廢棄 시켰으며~
장차 되어질 나에 대해 참으로 두렵다.
나는 되돌아갈 수 없는 것이 슬프다.
나는 나 자신에게 솔직해졌고
내 속에서~
새로운 나 自身과 싸우고 있는 것.
사람들은 달리 조명하며~
달리 관계하는 것들에 대해
두려움을 느낀다.
나는 모든 것에 대해 不安을 느꼈으며
특히 나 自身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요컨대 實存 요법에 있어서
내담자는 自身과 開放하도록
努力해야 하는데
이 경험은 종종 두려운 것이도 하며
興奮的인 것이기도 하고
또는 喜悅的인 것이기도 하고
우울한 것이기도 하며
이 모든 것의 配合이되기도 한답니다.
내담자가
폐쇄된 門을 힘겹게 열게 될 때
그들은 심리적으로 구속해 왔던~
결정론적인 사슬을 풀기 시작하게
된답니다.
점차적으로
지금까지 그들이 무엇이었던가를
또 지금은 누구인가를 自覺하게 되며
이로써 보다
나은 장래를
決定하게 되는 것이지요.
이 치료과정을 통해서
그들의 그 비전을
現實로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을~
탐색할 수 있게 한답니다.
♣☀ 치료자와 내담자의 관계
치료의 관계는
實存 治療家에게 가장 重要한 것이지요.
그 强調點은,
내담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인간 對 인간의 만남에 있고요.
테크닉 보다도
旅路에 함께 동반하는 데에~
있다는 것이랍니다.
치료 기간의 內容은
내담자의 現在경험이지~
내담자의 문제가 아니지요.
내담자는 진단되고 分析되는 對象이
아니라~
實存的 파트너이지요.
♣ 他人과의 진지한 만남의 관계는
지금-여기(here and now)에 重點을
둔답니다.
☀ 과거와 미래는
오직 즉각적인 순간에~
의미를 가질 때만 중요하지요.
치료상의 관계를 서술하면서
저라드(sidney jourard)는
내담자를 진지하고
自己 노출적인(self-disclosing) 행위를
통하여
그 자신의 眞實 속으로
이끌 수 있는 치료자를 요구했답니다.
그리고 치료자가 나와 너의 관계를
形成하도록 要求하며
그 관계에서
치료자의 自發的인 自己 노출은
내담자에게 성장과 진실성을
배양시킨다고 하였답니다.
또 그는 조작은 역조작을 낳고
自己 노출은 自己 노출을 생겨나게 한다.
라고 하였으며,
또한 치료의 관계는
내담자를 변화시키는 것 만큼~
치료자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하였답니다.
이것은 自身의 존재와 성장을
변화되지 않은 채~
버려두는 사람은
치료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한답니다.
저라드는
자기 스타일대로 人間主義的인 方向을
발전시킨~
치료자의 좋은 본보기이며
人間主義的인 체계 內의 여러 테크닉들을
사용하면서도 진지할 수 있음을~
實證한 인물이지요.
치료는
내담자가 진지한 행동을 모방함으로써
成長하도록 要請한답니다.
치료자는
관계에서 적절할 때에 솔직해질 수 있으며
(transparent),
그의 人間性은 내담자에게
참됨의 능력을 開發하는 자극제가
된답니다.
저라는 ‘透明한 自我“에서
치료자로서
그 自身의 발전을 敍述하고 있답니다.
-치료자로서 나의 행동은
몇 년 간에 걸쳐
느리게 그러나 過度하게 變化되었다.
나는 과거에도 좋은 경청자이었지만
아마, 지금은 더 나은 경청자일는지도
모르겠다.
나의 感情移入의 能力과 전체적인 判斷力은
以前보다 더욱 좋아졌다.
내가 내담자로부터 무엇을 들었는지
그가 알고자 원할 때만,
내가 언제나 하던 것처럼
感情과 말의 內容을 再考했다.
그러나 나는 가끔
忠告하고 講義하고 웃고 성내고~
解析하고 나의 幻想을 이야기 하고
質問을 하고...
간단히 말해서
치료기간 동안 나에게 일어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대해 무엇이든지 反應하고
있는 것이다.
이 변화는 내가 개인으로서 치료자로서
成長을 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면밀한 감독의 不足으로 나 자신의 規律이
문란해진 것을 意味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동료들과 나의 일을 의논하며,
나는 고독하지 않다.-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