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다리 때문에 많은 일들이 멈춘듯 흘러가고 있었다. 특히나 새빛찬양대 섬김도 몇달동안 제대로 참여하지도 못하고... 그래도 늘 격려해주시며 기도해주신 넘버3 최진숙권사님과 박은영집사님. 백내장 수술후 회복되어 새빛찬양대에 다시 서며 고마운 마음에 식사 자리를 가지기로 했다. 주일오전. 1부예배후 찬양연습 끝나고 다니엘 2부예배 드리고 내려오는거 보면서 다니엘 색소폰 🎷 악기 점검 받으러 나가봐야 한다기에 편안하게 출발 하려는데 김에스더집사님이 우리 외출 한다고 얘기 들었다며 같이 가고 싶다고해 함께 했다. 장단콩두부집 가서 시원하고 고소하게 두부전골 먹고 싶었는데 오픈 시간이 12시.. ㅠ 우리랑 시간이 안 맞아서 토요일에 다녀온 들메를 또 갔다. 그런데 이분들도 처음 와보는 곳이라며 분뤼기도 음식도 맛나다며 좋아해 웃었다. ㅋ 그럼 당연히 류재은 베이커리도 모른다는거... 진짜네~ 😀 😀 😀 😀 그렇게 카페에서 팥빙수와 커피 마시며 즐겁게 대화 나누고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