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을 영토확장과 산업시설 확장으로 시간을 보내고 남으면
어느덧 2군단정도를 돌리면서 5천정도의 순수익을 내고 있을겁니다.
연합이 확고해지기 시작하는 중반부터가 문제인데.
원소같은 속국변태들떄문에 확장하기가 껄끄러워집니다.
이럴때 등장하는게 돈입니다 돈. 물론 좋은 장비나 추종자, 장신구도 좋습니다.
처음에는 도시를 먹었는데 부속 마을하나를 연합군이 먹어서 탐이 나더군요
그래서 돈좀 주니까 옳타구나 하고 바로 넘기더라구요.
그이후로 여러 시도를 해보았는데.
도시까지도 괜찮은 조건을 내걸면 팝니다.
우호도가 나빠도 도시를 팔더군요.
여포한테서도 삭방이라는 작은 도시를 하나 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포, 한수에게서 산 1짜리 도시, 존버..존버는 승리할 것 이다!-
물론 제약은 있습니다.
인접영지여야 할 것과 수도는 살 수 없다는거죸ㅋㅋㅋ
그러고 영지를 발전시켜서 상대방을 복ㅋ속ㅋ
자본주의 만세!

기다려라 원가놈!
첫댓글 캐피탈리즘 토탈워!! ㅋㅋㅋ
에? 공손찬으로 바로 서북으로 달리심?
걍 부동산 구입하다보니 감여 선빵날려서 땅먹고 화친하고 땅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