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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류] 모든 김치 담그기 호박지(호박김치)를 담갔어요
정미순(인천강화) 추천 1 조회 653 26.09.16 10:20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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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친정엄마가 항상끓여주던
    호박김치네요
    들큰하고 시원한맛에
    침이고이네요~~
    가을하늘만큼
    엄마의 높은사랑이
    생각나는날이기기도
    합니다

  • 작성자 26.09.16 13:30

    네 고향의 맛이고
    그리운 엄마 손맛이지요

  • 26.09.16 10:30

    자세한 설명 고맙습니다.
    근데 토증 호박 이라야 맛이 제대로 나는가 봅니다.

  • 26.09.16 12:33

    맷돌호박보다 저런 호박이 맛이 더 좋은 겁니다.

  • 26.09.16 11:35

    헐 젊 으신것 같던데 옛날김치도 잘하시나봅니다~~

  • 작성자 26.09.16 13:32

    시골집 밥상에 늘 오르던
    소울푸드입니다~^^

  • 26.09.16 19:55

    혜숙언냐.
    우리 바가지
    한개씩들고
    얻으러 갑시다
    문전박대 하려나 ㅎ

  • 26.09.17 06:38

    @김영옥 (인천) ㅎㅎㅎ 나도 끼워 주든지.... 김영옥님이 많이 담가서 나눔을 좀 하시지요.. 판매를 하시겠다면 맹코너에 살짝 올려드릴 수 있습니다.

  • 26.09.17 07:03

    @맹명희 예~~
    선생님도
    한몪 끼워 드릴께요.
    잘알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9.17 09:27

    @맹명희 앗 !!!
    소박한 호박지가
    판을 자꾸 키우고 있네요.
    우리 지기님까지 왕림하시고.
    영광이옵니다~ 꾸벅

  • 그러게요
    토속적인 요리가
    맛 있겠습니다

  • 작성자 26.09.16 13:33

    호박의 달착지근한 맛이 배어나는 김치입니다

  • 손이 많이가는 호박김치입니다
    맛나게 드십시요

  • 작성자 26.09.16 13:34

    손쉽게 김치담그듯 해도 됩니다.
    햇고추 말린게 있어서
    엄니가 하시던 방법대로 담가봤습니다^^

  • 26.09.16 12:35

    맛있는 김치 만드셨군요.

  • 작성자 26.09.16 13:35

    감사합니다 ~♡

  • 26.09.16 13:07

    처음봅니다
    맛나다는 이야기는 티비에서 들었습니다 ~
    맛나겠습니다

  • 작성자 26.09.16 13:36

    어려서부터 먹고자란 저는 맛나다 생각해요^^

  • 26.09.16 16:21

    먹어보진 못했지만 상상 해보니... 끓이면 얼큰하고 시원할 거 같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끓였을 때 한번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 26.09.16 18:30

    감사합니다~^^

  • 26.09.17 06:39

    서은주님 올해 늙은호박 오면 담가서 좀 보내드릴께요.

  • 26.09.17 08:56

    @맹명희 아닙니다.
    호박 껍질이 두꺼워 벗기는데 손목이 많이 아프니
    저까지 주실 생각하지 마시고
    조금만 담으셔서 선생님 만 드십시오.

  • 26.09.17 09:00

    @서은주(행복) 어렸을때 먹어보지 않던 이는 별로 좋아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 작성자 26.09.17 09:10

    @맹명희 맞아요~^^
    어릴때부터 먹어본 우리 애들은 잘 먹지만, 동서들은 안좋아하시고
    김치를 담가도 특유의 맛이 안난다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9.17 09:32

    @맹명희 네~
    처음드시는 분들은
    그리 담가드시면
    부담이 적으실거예요.
    제고향에선 배추고갱이 쪽파를 추가하는편이고,
    주로 호박만으로 담가 먹었습니다.
    달아서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질색하기도 해요 ㅎㅎ

  • 26.09.17 10:12

    @정미순(인천강화) 저는 이 정도로 섞어서 했습니다.

  • 작성자 26.09.17 10:22

    @맹명희 맛나겠습니다~♡

  • 26.09.16 18:28

    돌절구가 운치있네요.

  • 작성자 26.09.16 18:41

    도시에선 소품으로 사용하다
    주택으로 이사해서 이제야
    용도에 맞게
    사용해 봤습니다^^

  • 26.09.16 18:37

    @정미순(인천강화) 절구 씻기가 좀 힘드시겠어요.

  • 작성자 26.09.16 19:31

    @맹명희 절구크기는
    높이40cm 입구지름30cm,
    아담해요.
    야채씻는 솔로 벅벅 문지르고
    옆으로 눕혀서
    샤워기로 씻겨줘요^^

  • 26.09.16 19:54

    @정미순(인천강화) 저돌절구 울집도
    있는데
    쓸일이 없네요.
    너무 무거워서
    들지도 못하고
    장독대에 고이
    모셔 놨어요.

  • 26.09.17 08:58

    @김영옥 (인천) 사용 안 하면 수련이라도 심으면 어떨까요?

  • 26.09.17 08:59

    @서은주(행복) 미니예요.
    수련시으면
    매일 물줘야
    할거예요.

  • 26.09.16 18:57

    어머나
    티비에 이 음식 나오면
    참 궁금했습니다^^
    귀한 레시피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맷돌호박이 푸석하다는것도 첨 알았어요
    배워도 배워도 또 배울게 무궁무진 끝이없는게 참 행복하네요~~^^

  • 작성자 26.09.16 19:32

    감사합니다 ~

  • 26.09.16 19:30

    이런 호박지는 처움 봣어요
    신기 하네요

  • 작성자 26.09.16 19:33

    서산 태안 당진 지역
    향토음식입니다~

  • 26.09.16 19:46

    절구가 정스럽습니다
    어릴때 저희집에 있는거랑
    사이즈가 작아도
    생긴것은 똑같아 한참을 봅니다

  • 작성자 26.09.17 14:21

    맞아요~
    절구는 어릴적 추억이기도 합니다

  • 26.09.16 19:52

    앗 내각 좋아라하는
    호박지 벌써 담금
    하셨네요
    먹고싶어서
    재료는 다있는데
    담고 싶네요. ㅠㅠ

    혹시나
    바가지 들고가면
    좀나눠 주실라나
    기대가 크면 실망도크겠지 ㅎ

  • 작성자 26.09.17 09:13

    빈바가지때문에 머쓱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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