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나 멋진 곳이 아니여도
멋지게 특별하게 담아내는
선생님들 뒤에서 무엇을 담는지
엿보아 그려본 그림입니다~~ㅎㅎ
하나 한번 담아 올때마다 어린 아이마냥
흐뭇한게 즐겁습니다
첫댓글 날이 갈수록 사진이 달라집니다. 목책과 어우러진 야생화 다중이 느낌있게 다가옵니다.눈이 부셔 똑바로 바라보기도 힘든 날이었는데 열정이 돋보입니다. ^^
수채화 같은 다중 멋집니다.
첫댓글 날이 갈수록 사진이 달라집니다.
목책과 어우러진 야생화 다중이 느낌있게 다가옵니다.
눈이 부셔 똑바로 바라보기도 힘든 날이었는데 열정이 돋보입니다. ^^
수채화 같은 다중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