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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러려니... 싶을 때
뭔가가 계속 반복될 때
어느 순간까지는 또 믿어보고 기회를 주고
다시 잘해보자 막 이런 감정들이 요동쳤다면
그 한계점을 밟는 순간
이상하게 모든 게 덤덤해짐..ㅋㅋ
그게 나에겐 끝이 왔다는 뜻같아
그 뒤로는 감정이 정리가 되더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첫댓글 내가 이런 대우를 받으며 살아야 하나 싶을 때 그만두게 되는거 같아 ㅋㅋ
내가 뭔 짓을 해도 저새끼는 안달라지겠다 싶었을 때
미래가 안보일때
다른사람이랑 다르고 특별한 사람이라 생각햇는데 걍 다 똑같군... 느껴졌을때 정 와장창
단점만 계속 보일때 먹는게 쳐먹는걸로 보일때
화는 나는데 더이상 싸우고 싶지 않을때 걍 이제 헤어져야겠다 했음
진짜 밥이 쳐먹는거 같을때,,? 좋아했던 점이 싫어질때
돈 쓰는걸로 사람 구질구질해 보일 때
같이 있는 순간이 지루하고 혼자 있는게 더 낫겠다 싶었을때
그냥 싸우는것도 뭐도 다 귀찮고 지칠때
어느순간 기대를 내려놓게될때
그냥 모든게 귀찮아질때
진짜 나한테는 마음이 없구나를 느낄 때 바빠서 못 만난다고 하다가 친구는 ㅈㄴ 잘 만나고 이럴 때
텔레그램 사건 같은 집단 성범죄 터질때~ 이럴때 진짜 헤어져야됨 정신차리고 내남친 내남편은 안그럴거란 생각 버리고
포기하게됐을때
다른사람 만나고싶어질때, 만나기 귀찮을때, 내가 뭘하는지 굳이 알려주고싶지 않을때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하고 있지?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지? 싶을 때
그냥 이제 이사람이 없어도 될거같을순간이오더라
얘 없어도 내 삶에 큰 지장은 없겠단 생각이 들었을 때
아니 진짜 화나는게 아니라 걍 이제 안만나는게 맞는거구나 생각들엇어 ㅠㅠ 그래서 그 상황이 슬펐음
얘가 없어도 살아갈 수 있을 때
나랑 생각이 다르고 그게 좁혀지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을 때, 이 사람과 같이 살면 내가 불행할거 같을 때
더이상 실망조차 안할 때
내가 얘를 왜 이렇게까지 해서 만나야 되지? 라는 의문점이 사라지지 않을 때
문득 내가 왜 이렇게까지 감정소모를 해야 하지, 내 인생은 어디 갔지? 할 때 끊어버림
나도 별 짓을 다 한 끝에 저 새끼는 안 달라지겠다 생각 들 때부터
안궁금해서… 당연해서.. 다른 사람들이 눈에 들어옴
혼자가 더 좋을때
계속 단점만 보여
시간이 아까울 때
말해서 무엇하나 의미없다 이생각들때
말이 안통할때, 그냥 진자 그러려니 하면서 포기하게 될때그래,, 넌 그런사람
며칠연락안했는데 아무렇지않을때
만나고 있는데 집 가고 싶을 때
미래가 안보일때, 한심하게 느껴질때
기대도 안 하게 될 때
과거랑 다를때
분위기 @같이만들때
만나기 귀찮을때만나고있는데 집 가고싶을때연락도 귀찮을때못생겨보일때손잡는거도 싫을때
나만 애쓸때
상대방에게 실망하지 않을 때
화도 안날때이러다가 좃되겠는데 싶을때음... 내가 왜 이러고 있지?싶을때
한심해보일 때,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 마음에 안들 때, 연락 없으면 편할 때
ㅈㄴ 안궁금하고 질투도안나고 흠글쿤 이렇게됨ㅋㅋ
본문 완전 공감. 이젠 좋지도 싫지도 않고 아무 감정 안들 때, 무감정의 상태가 오면 헤어져야겠다 생각이 듦
4년동안 엄청 좋아했었는데 헤어질때쯤 되니 ㄹㅇ 쳐먹는걸로 보이는게 신기했고 속궁합도 정말 잘 맞았는데 재미도 없고.. 그런 순간이 오더라
걔랑 사귀고 있는 내 모습이 맘에 안들때(다 맞춰주는 내모습)
첫댓글 내가 이런 대우를 받으며 살아야 하나 싶을 때 그만두게 되는거 같아 ㅋㅋ
내가 뭔 짓을 해도 저새끼는 안달라지겠다 싶었을 때
미래가 안보일때
다른사람이랑 다르고 특별한 사람이라 생각햇는데 걍 다 똑같군... 느껴졌을때 정 와장창
단점만 계속 보일때 먹는게 쳐먹는걸로 보일때
화는 나는데 더이상 싸우고 싶지 않을때 걍 이제 헤어져야겠다 했음
진짜 밥이 쳐먹는거 같을때,,? 좋아했던 점이 싫어질때
돈 쓰는걸로 사람 구질구질해 보일 때
같이 있는 순간이 지루하고 혼자 있는게 더 낫겠다 싶었을때
그냥 싸우는것도 뭐도 다 귀찮고 지칠때
어느순간 기대를 내려놓게될때
그냥 모든게 귀찮아질때
진짜 나한테는 마음이 없구나를 느낄 때
바빠서 못 만난다고 하다가 친구는 ㅈㄴ 잘 만나고 이럴 때
텔레그램 사건 같은 집단 성범죄 터질때~ 이럴때 진짜 헤어져야됨 정신차리고 내남친 내남편은 안그럴거란 생각 버리고
포기하게됐을때
다른사람 만나고싶어질때, 만나기 귀찮을때, 내가 뭘하는지 굳이 알려주고싶지 않을때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하고 있지?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지? 싶을 때
그냥 이제 이사람이 없어도 될거같을순간이오더라
얘 없어도 내 삶에 큰 지장은 없겠단 생각이 들었을 때
아니 진짜 화나는게 아니라 걍 이제 안만나는게 맞는거구나 생각들엇어 ㅠㅠ 그래서 그 상황이 슬펐음
얘가 없어도 살아갈 수 있을 때
나랑 생각이 다르고 그게 좁혀지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을 때, 이 사람과 같이 살면 내가 불행할거 같을 때
더이상 실망조차 안할 때
내가 얘를 왜 이렇게까지 해서 만나야 되지? 라는 의문점이 사라지지 않을 때
문득 내가 왜 이렇게까지 감정소모를 해야 하지, 내 인생은 어디 갔지? 할 때 끊어버림
나도 별 짓을 다 한 끝에 저 새끼는 안 달라지겠다 생각 들 때부터
안궁금해서… 당연해서.. 다른 사람들이 눈에 들어옴
혼자가 더 좋을때
계속 단점만 보여
시간이 아까울 때
말해서 무엇하나 의미없다 이생각들때
말이 안통할때, 그냥 진자 그러려니 하면서 포기하게 될때
그래,, 넌 그런사람
며칠연락안했는데 아무렇지않을때
만나고 있는데 집 가고 싶을 때
미래가 안보일때, 한심하게 느껴질때
기대도 안 하게 될 때
과거랑 다를때
분위기 @같이만들때
만나기 귀찮을때
만나고있는데 집 가고싶을때
연락도 귀찮을때
못생겨보일때
손잡는거도 싫을때
나만 애쓸때
상대방에게 실망하지 않을 때
화도 안날때
이러다가 좃되겠는데 싶을때
음... 내가 왜 이러고 있지?싶을때
한심해보일 때,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 마음에 안들 때, 연락 없으면 편할 때
ㅈㄴ 안궁금하고 질투도안나고 흠글쿤 이렇게됨ㅋㅋ
본문 완전 공감. 이젠 좋지도 싫지도 않고 아무 감정 안들 때, 무감정의 상태가 오면 헤어져야겠다 생각이 듦
4년동안 엄청 좋아했었는데 헤어질때쯤 되니 ㄹㅇ 쳐먹는걸로 보이는게 신기했고 속궁합도 정말 잘 맞았는데 재미도 없고.. 그런 순간이 오더라
걔랑 사귀고 있는 내 모습이 맘에 안들때(다 맞춰주는 내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