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강스님
전강스님, 송담스님
만공스님, 경허스님, 전강스님
전생 금생, 내생의 구별이
우리가 죽으면 어떻게 될까?
참으로 죽은 뒤에도 내생이라는 게 있는 것인가?'
그런 것에 대해서 굉장히 의심을 품고
질문을 하시는 분을 만납니다마는
'우리가 한평생 살다가 죽은 뒤에 우리의 상태가 어떠냐?한 것은 눈 뜨고 있다가 잠이 깊이 들어서 꿈을 꾸는 거와 같고 또 꿈꾸다가 잠을 깨는 거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한 정도의 차이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다맛 이 몸뚱이가 고장이 나면 그 몸뚱이를 버려 버리고 다시 또 새 몸을 받게 되는데 새 몸을 받을 때까지
그 중간의 시간을 갖다가 '귀신의 세계'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부모나 또는 남편이나 아내나 자식들이 이승을
하직을 하고 그분의 업에 따라서 새로운 몸을 받게
되는데
49재만에 새 몸을 받기도 하고
백 일만에 받기도 하고
소상이나 대상을 지내고 받기도 하고
또는 10년, 20년 동안 중음신으로, 이 귀신의 세계에서 영혼의 상태로 있다가 그때사 새로운 몸을 받아나기도
하고때에 따라서는 백 년 동안도 영혼의 상태로 머물러 있다가 그때사 새로운 몸을 받기도 하고,
그래서 우리보다 한 걸음 앞서간 분들이 지금 새로운
몸을 받았는지 아직은 받지 아니하고 이 귀신의 세계에서 떠돌고 있는지 그것은 우리로서는 참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특히 비명에 가신 분들을
여러분이 보신 바와 같이 이 법보단(法寶壇)에 모셔서
여기서 이 최상승법을 법회 때마다 들을 수 있도록
해 드리고, 그리고 법회 때마다 명절 때마다 천도를 해
드리고
매년 음력 3월 16일에는 합동으로
대천도재 ,법보재( 法寶齋)를 봉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비명에 돌아가시지 않는 그러한 조상들도 여기에 모시면 더욱 좋고, 특히 비명에 가신 그러한 영가들은 여기다가 모셔 놓으면 집안의 모든 재앙도 쉬어지고,
그러한 비명에 간 영혼이
좋은 곳으로 가지 못하고 원한에 사무쳐서
자기와 가장 인연이 깊은 아들과 딸, 며느리
그러한 주변을 맴돌면서 '나를 좋은 곳으로
천도를 해 달라'고 그렇게 하소연을 하고 호소를 하지만,
살아 있는 사람과 영혼과는 원칙적으로 언어가 통하지를 안 해서 가끔 꿈을 통해서 뜻을 전달하기도 하고 때로는 매개를 통해서 뜻을 전하기도 하고 그럽니다마는.
그런 영혼은
그 해롭게 하기 위해서 그 집안에 떠나지 아니하고
맴도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원한을 풀어 달라'고
자기를 좋은 곳으로 천도해 달라'고
가서 한 번 해서 안 들으면 두 번, 두 번 해서 안 들으면
세 번, 열 번, 스무 번 이렇게 하다 보면 자꾸 그 영혼이
자기 몸 주변에 와서 가까이하고 자기 집안에 이렇게
가까이하고 하면
그것이 인간과 영혼의 세계는 세계가 다르기 때문에
괴로움을 느끼고 병원에 가서 진단을 해도 아무 병도
없고, 신경성이라고 하는 진단을 받지만 사실은 그러한 원한에 사무친
나와 인연이 있는 영혼 탓으로 해서
본의 아니게 오랫동안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또는 가정적으로 괴로움을 받게 되는 예가 참 많이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이런 만년위패에 모셔서
좋은 법문을 듣고 원한을 다 풀고
여기에서 편안하게 계시다가 인연이 도래하면
좋은 곳으로 태어나시도록 이렇게 하기 위해서
전강 조실 스님께서는
여기에 만년위패 법보단을 창설하셨던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전국 각지에서 수만 명 이렇게 여기에 참석을 하셔서
그 영혼의 탓으로 해서 최상승법을 만나고,
또 여러분과 같은 최상승법을 믿는 사람을 인연해서
그 많은 원한에 사무친 영혼들이 원한을 풀고 좋은 곳으로 가시게 되니 이것이야말로 온전히 부처님의 은혜요,
전강 조실 스님의 자비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 것입니다
* 일시 : 음 ( 3월 16) , 양( 4월 13) , 11시
* 장소 : 용화선원
활구참선 정법도량 용화선원
첫댓글 모든 중생 참 나를 깨달라 생사의 윤회에서 벗어나며
우주법계에 깨달은 부처님으로 가득차기를 발원합니다_()_
나무 관세음보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_()()()_
감사합니다
精進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