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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의 칼날과 미국의 묵시록: 한국 장로교회가 숨겨온 종말의 아이러니 (데이빗리목사)
작성자데이빗리 목사| 작성시간26.05.26| 조회수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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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하음 집사 작성시간26.05.26
샬롬~!
장로교에서 칼빈주의를 가르치고 있지만 우리나라 일제감정기때에 닥친 위기는 현실에 대한 소망이 단 하나도 없었기에
현실을 도피하려는 마음이 강하다 보니 전천년설과 같은 휴거와 곧 그리스도가 오신다 재림에 관한 메세지가 더 와 닿았을 것 같다
내일 주님이 오시는데 이 모든 게 무슨 소용 있나 오늘은 대충 살자? 곧 떠날 것 처럼 사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된다
“지금 네가 발을 딛고 서 있는 그곳에서 그리스도의 통치를 증명하라” 고 하신다면
예수님이 승리하신 것처럼 나도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최선을 다하고 다스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느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는 증거들이 삶에서 툭툭 터져 나오는 것은 없다면 다스리지 못하는 자가 되고
적용 : 오늘 집에 오는 데 우산이 없이 비를 맞는 학생에게 같이 우산 쓰고 가자고 했다 괜찮다고 했지만 나는 요 앞까지만 같이 가자고
했다 그리스도의 자비와 섬김으로 행했다 아들이 배고프다고 뭐 시켜먹자고 했을 때 힘들고 피곤했지만 김치찌개 끓여서 먹자고 했다
돈도 다스리고 내 육신의 피곤함과 싸워 밥을 차려야 하는 수고도 당연히 엄마로서 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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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소율전도사 작성시간26.05.26
영적 암흑기인 이때에
깨어난 영으로
성령의 불을 당기는
한부본의 취지를
깨닫게 됩니다
로마제국의 압제에
간절히 메시아를
바라던 유대인의
기대처럼
지난날 역사속에
갈급했던 한국인의
소망은
근본주의 세대주의 의 예수님을
부르짖었던
뜨거웠던 영성의
시대를
맞이 했었습니다.
그물결이
쇠퇴해진 지금
가장 중요한것은
그의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여 알고
깨달아 통치받는
삶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근본된 마음가짐으로
살아가고 섬기며
하나님의 때에
일어날 모든일에
변함없는 순종의 심령만이
하나님과 함께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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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5.26
할렐루야
성경전체가 종말에 대한 언급을 다루고 있다
종말은 인본주의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세상이 불로 심판을 받아 모든 것이 이분법적으로 나누어져 끝장이 나는 것이 아니다
무너졌던 모든 것이 재정렬되고 본래의 창조목적이 실현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은 이 세상에 사람들과 함께 하시려고 창조하신 것이다
내가 거하는 세상에 하늘의 장막을 끌어당기는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눈에 보이고 모든 것이 나타나게 되어질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물리적인 골방기도를 통하여 영적인 골방기도의 지속성 즉 주님과의 동행이 반복에서 지속 지속에서 영속적이 되면서 이 땅에 하나님의 영광이 물이 바다 덮음같이 임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한부본의 음성환상훈련과 성막기도에 대해 중요한 사역임을 지속적으로 어필하셨다
지금은 여호와의 영광의 사역이 눈앞에 다가운 시대이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온 땅에 충만해 지는 시대가 오게 된 것이다
주님께서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해서는 말씀의 본질로 진리회복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더욱 절실히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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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5.26
우리는 언약으로 돌아가야 한다 가장 기초가 되는 가르침이며 지침이며 원리가 되는 말씀회복이 되는 것이 우선적인 대안이고 기독교의 최상의 서택임을 절실히 깨닫는다
그동안 기초가 없으므로 모두 미혹된 것이다
예슈아를 믿고 예슈아를 따르고 예수아를 닮아가는 것이 신앙생황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슈아를 알아야 한다
말씀 속에 계시도힌 예슈아를 통하여 주님과 하나가 되는 귀하고 복된 삶이 되어 주님과 같이 영광의 보좌에 함께 할 수 있는 신앙의 여정이 되기를 갈망한다
에덴(기쁨)은 내 교회에서, 내 삶에서, 내 환경에서, 내 인생에서, 내 가정에서, 내 직장에서, 내거 거하는 지역에서, 내 나라에서, 열방에서 회복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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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승리 이윤 작성시간26.05.26
거짓은 언젠가는 밝혀지기 마련이다
한국장로교회가 너무도 치사한 짓을
한 것을 처음 알았다
나는 2008년부터 한국 교회 탑 리더들에 대한 정보를 많이 했는데
그들은 예수를 믿고
예수님의 뜻을 행하는 자들이 아니라
자기들의 권력, 돈만 아는 자들이었다
유명 기독교인들이면서 기독교인을 험담하고 한국 교회를 까는 분들 많았는데
ncck, wcc, 손봉호 교수, 이정x 교수 등
한국 교회에 영향을 미치는 자들의 악행을 주님께서 보여주셨고, 그 대언을 공개적으로 유튭에 올렸더니 그들 입이 쑥 들어갔다
한국교회 신문들이 신문고도 되어야 하고,
악한 자들의 입을 막는 역할도 해야 한다
데이빗 목사님 글이 국민일보나
세계일보 같은데 연재되어야 한다
세상을 바꾸는 데는
많은 사람이 필요한 게 아니다
프랑스 혁명을 일으킨 자들은 골방에서, 다락방에서 열심히 나라를 위해 고민하고
기도하고 묵상하고 그것을 세상에 드러낸
자들이라고 했다
우리나라에도 그런 분들이 나타나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천국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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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예슬 전도사(주동행) 작성시간26.05.26
일제치하와 6.25로 고통받고 소망없는 이 세상에서 도망치고싶어했을 한국 성도들의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지금도 삶이 지치고 힘들때마다 사람들은 마라나타를 외치며 종말을 간절히 바라며 살아갑니다.
저도 사는게 힘들어서 슬픔도 눈물도 없는 천국에 가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데이빗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이 땅에서 예수님과 동행하면 이곳이 천국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내 삶을 인도하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이끄심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나는 지금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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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정분목사(오예뿐) 작성시간26.05.26
아멘아멘 할렐루야
귀하신 데이빗리목사님 말씀을들으니 계시록 말씀이 깨달아 집니다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이 민족위에 새로운 소망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 사랑합니다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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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21_김혜리강도사 작성시간26.05.26
성경은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안된다.
사람들은 현실의 삶이 절망적이고 소망이 없으면 어떻게든 도피하려는 마음을 갖고있다.
이땅의 환란을 벗어나 휴거하여 주님과 천국에서 사는 것을 꿈꾸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살아가는 자녀들의 심령가운데 임하여 주님과 함께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며 이기며 천국의 삶을 이루는것을 원하신다.
천년왕국은 먼 미래의 사건이 아니라 지금 예수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교회와 성도의 심령속에서 이미 이루어 지고 있는 영적 현실임을 믿는다.
나는 지금 주님을 만나 천국의 삶을 살고 있음을 믿는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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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에스더(군산잘됨교회) 작성시간26.05.27
목사님의 글을 통해 한국 교회 안에 깊이 자리 잡고 있는 종말 신앙의 흐름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나 하늘로 올라갈 날”을 소망하며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나라의 본질은 단순한 도피가 아니라 지금 이 땅 가운데 임한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또 나는 혹시 현실의 책임을 내려놓은 채 막연히 하늘만 바라보는 신앙에 머물러 있지는 않은가? 뒤돌아봅니다.
하나님은 나를 세상에서 빼내기 위해 부르신 것이 아니라, 세상 가운데 보내셔서 그리스도의 통치를 나타내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나는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나늕낙심과 절망이 가득한 시대 속에서도 예수님이 이미 왕이심을 믿고, 내 삶의 자리에서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증명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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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수아 전도사 작성시간26.05.27
성경은 비밀로 감추어졌다고 했습니다
칼빈의 무천년설에 동의합니다.
예수 천국을 삶으로 전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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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양 유경옥전도사 작성시간26.05.27
우리의 믿음의 실체는 도피가 아니고 돌파인것을 삶가운데 실천합니다.
어떠한 교리나 신학자나 유명한사람의논리로 우리의 신앙의기준을 바꿀수 없고 오직 말씀하신 우리주님을 기대하며 주님의 유언을 이루며 살기로 선포합니다.
중보기도와 전도.열방선교로 주님의 뜻을 이루는 믿음의길을 걷기를 원합니다.
요한복음 14장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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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수아 전도사 작성시간26.05.27
성경은 비밀로 감추어졌다고 했습니다
칼빈의 무천년설에 동의합니다.
예수 천국을 삶으로 전해져야 합니다
명확하게 짚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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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수아 전도사 작성시간26.05.27
성경은 비밀로 감추어졌다고 했습니다
칼빈의 무천년설에 동의합니다.
예수 천국을 삶으로 전해져야 합니다
명확하게 짚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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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동찬집사 작성시간26.05.27
마라나타 속히 오시옵소서
1907년 부흥이여 다시 한번 대한민국에서 성령의 불이 타올라 많은 영혼들을 살릴 수 있도록 가정이 살아나고 교회가 살아나고 이나라가 다시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한국교회를 버리지 마옵시고
한국교회를 살려주옵소서
오직 주님의 발자취 따라 순종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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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k123 작성시간26.05.27
제가 생각해왔던 것이 칼빈의 무천년설과 깊은 관련이 있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런 역사가 있었군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지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미래에 대한 소망을 그리 생각하더라도 무천년설을 기반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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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구 예빛} 조한나 전도사 작성시간08:21new
이 땅 한국에 복음의 씨앗이 뿌리내려 예수님의 십자가가 아닌 종교의 이념과 가치관으로 자리 잡아 수많은 영혼들이 세대를 거쳐 복음이 종교 문화와 행위로 전략 해버렸습니다.
저도 그 세대를 겪은 사람으로써 휴거와 종말론의 두려움을 가지고 애써 모른 척 하며 살았습니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가 아닌 영적으로 해석하며 세대주의적 전천년설이 잘못된 이념인 것을 깨닫게 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지금 제가 예수님을 만나보지 않았다면 살 소망이 없었을텐데, 살아계신 예수님이 나의 삶에 찾아와 지금도 함께 하심을 믿고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에 영적인 깨우침이 일어나고 잘못된 이념들로 물들어진 악의 뿌리가 뽑히기를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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