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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노애
중국의 자존심 "노애"
중국 역사
특히나 춘추전국시대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노애"에 대해서 알 것이다.
아니 성기 크기에 관한 얘기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얘기다.
바로 동양 역사상 최초로 ''성기"로 신분 상승한 남자' "노애"다.
노애는 진나라의 천하 춘추전국시대까지를 다룬 열국지에 등장한다.
중국 진시황 때 1년 농사가 끝나 추수를 하고 나면 사람들이 시장에 모여 축제를 벌이며 장기자랑을 하는 풍습이 있었는데,
동네 건달 출신인 노애라는 남자가 장기자랑에서 자신의 아랫도리를 선보인 것이 기록으로 남아 있다.
"노애"가 축제 때 과시한 것은 유별난 크기와 빳빳한 성기였다.
발기시킨 성기에 오동나무 수레바퀴를 걸고 빙글빙글 돌렸다 하니 그 힘과 크기는 상상하기도 벅찰 지경이다.
이런 엄청난 대물에 대한 소문은 곧 온 나라에 자자하게 퍼졌고, 중국을 하나로 만든 진시황의 어머니이자 과부였던 장양태후에게 소개 한다.
노애는 곧 환관으로 가장하여 궁에 들어가 태후를 모시게 되고, 둘은 종일 달라붙어 떨어질 줄 모른다고 기록되고 있다.-펌
첫댓글 감사합니다